편집국

북신문사설, 보고학습과 7차당대회결정관철 강조

조선중앙통신은 23일 이날 발표된 노동신문 사설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진로를 밝혀준 강령적문헌>을 보도했다.

사설은 <당대회 보고를 자자구구 깊이 연구체득하는 전당적,전사회적인 학습열풍이 세차게 일어나는 속에 온 나라가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의 불도가니로 끓어번지고있다>며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전략적로선과 투쟁과업들,우리 혁명의 전진방향을 제시한 불멸의 대강이며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백승의 진로를 밝혀준 강령적문헌>이라고 주장했다.

사설은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전당적,전국가적,전인민적인 총공격전,총돌격전을 벌려나가야 한다>면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전당,전군,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과업관철에 총매진하여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자!>는 투쟁구호를 높이 들고 당대회 보고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진로를 밝혀준 강령적문헌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중앙이 제시한 위대한 강령을 높이 받들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진군포성을 힘있게 울려가고있다.백두의 천출위인의 당대회 보고를 자자구구 깊이 연구체득하는 전당적,전사회적인 학습열풍이 세차게 일어나는 속에 온 나라가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의 불도가니로 끓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전략적로선과 투쟁과업들,우리 혁명의 전진방향을 제시한 불멸의 대강이며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백승의 진로를 밝혀준 강령적문헌이다.
당의 사상과 로선은 우리 천만군민의 투쟁의 표대이며 빛나는 실천이다.영광의 당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보고를 당과 혁명의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보고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충정심과 혁명적열정은 천백배로 높아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합니다.》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정확한 투쟁로선과 강령을 제시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데서 관건적문제로 나선다.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에 들어선 중대한 시기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보고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밑에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와 귀중한 경험들이 집대성되여있으며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위업의 완성과 조국의 자주적통일,세계자주화를 실현하며 우리 당을 끊임없이 강화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고 주체혁명의 백년대계의 진로를 열어놓은 위대한 강령을 받아안은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더없는 영광이고 긍지이다.경애하는 원수님의 보고는 지금 내외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우리 천만군민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 반제자주를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 혁명적인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강령적보고는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보물고를 더욱 풍부히 하고 그 민족사적,세계사적승리를 뚜렷이 천명한 사상리론적재보이다.
주체의 사상,리론,방법이 집대성되여있는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우리 당과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며 현시대와 인류의 미래를 대표하는 위대한 지도사상이다.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 여기에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고 인민의 자주적요구와 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
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보고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우리 혁명위업을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밑에 더욱 힘있게 전진시키며 끝까지 완성해나가시려는 철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보고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령도밑에 우리 당이 지난 30여년간에 이룩한 빛나는 업적을 총화하시였으며 혁명투쟁과 실천활동을 통하여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된 김일성-김정일주의리론과 방법들을 전면적으로 체계화하시였다.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본질과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밝힌 사회주의위업완성에 관한 리론,우리 시대의 완성된 혁명의 지도사상으로서의 김일성-김정일주의의 특출한 력사적지위와 백승의 위력을 정립체계화한 보고는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총서와 같다.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위한 력사적진군을 과학적토대우에 확고히 올려세우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의 자주적통일,세계자주화를 위한 투쟁에서의 위대한 승리의 길을 펼쳐준 여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문헌이 가지는 거대한 의의가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시대성과 보편성,그 승리의 필연성을 밝히심으로써 그 기치밑에 전진하는 우리 혁명의 힘찬 진군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신것은 우리 당과 혁명력사에 특기할 업적으로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가장 정확하고 빠른 지름길을 뚜렷이 명시한 강령적지침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완성하는것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하는데서 오늘 우리앞에 나서는 기본투쟁과업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 보고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 정치군사강국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과학기술강국과 경제강국,문명강국의 령마루에 승리의 기발을 휘날리게 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명백히 밝혀주시였다.사회주의건설의 총로선과 자강력제일주의를 항구적인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나가며 과학기술강국을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선차적으로 점령하여야 할 중요한 목표로 내세울데 대한 과업,경제강국건설에서 견지해야 할 전략적로선과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교육과 보건,체육,문학예술,도덕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과업,정치군사적위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과업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최고의 속도로 최상의 수준에서 해나갈수 있게 하는 힘있는 무기이다.사회주의건설의 합법칙적요구와 혁명발전의 장래를 깊이 통찰하고있으며 인민의 꿈과 리상이 참답게 꽃펴나고 세계를 앞서나가는 천하제일강국건설의 지름길을 밝혀주고있는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보고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
강국건설은 오늘 시대적흐름으로 되고있지만 우리 조국처럼 옳바른 목표와 로선,투쟁방략을 가지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진정한 강국의 징표를 훌륭히 갖추어나가는 나라는 없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하신 가장 과학적이고 현명한 로선과 정책,과업과 방도들이 있고 그것을 결사관철할 의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는 천만군민이 있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는 우리 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한 불멸의 정치대강이다.
당의 령도는 혁명과 건설의 생명선이다.당건설과 국가건설,군건설을 비롯하여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고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전도가 조선로동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에 달려있다.
당 제7차대회는 조국과 혁명,인류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 우리 당의 높은 존엄과 권위를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하였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대회 보고에서 밝혀주신 정치와 군사,경제와 과학기술,문화의 모든 분야에 관한 전략적로선들과 투쟁목표들,우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열렬한 조국애,민족애가 맥박치는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공명정대한 투쟁방침들,현 국제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평가한데 기초한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당의 강화발전과 당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강령적과업들은 우리 시대 혁명과 건설,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이 요구하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준 백과전서적인 지침이다.
오늘 우리 혁명의 환경과 조건,조선반도의 정세와 세계정치정세는 매우 복잡다단하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번 보고에서 밝혀주신 고귀한 사상리론들이 있음으로 하여 어떤 역경속에서도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전진시키며 민족의 단합된 힘과 견결한 반제자주적립장으로 조국통일과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거족적인 진군을 힘있게 벌려나갈수 있게 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보고는 백전백승의 위력과 세련된 령도력을 지닌 위대한 당만이 창조할수 있은 불멸의 영웅서사시에 대한 긍지높은 총화이며 우리 조국과 혁명의 앞길에 끝없이 휘황찬란한 전망을 펼쳐준 위대한 투쟁강령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는 특출한 정치실력과 비범한 령도예술로 우리 당과 혁명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이 비껴있다.
보고에는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여 위대한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을 만방에 떨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의지가 맥동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조국의 존엄과 필승의 위용을 온 누리에 힘있게 떨쳐가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다.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치시여 이 땅우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력사가 영원히 흐르게 하신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며 수령님들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시는분이 우리 원수님이시다.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선군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 자력자강으로 세기를 주름잡으며 강성번영을 이룩해나가는 만리마시대,창조와 건설의 일대 번영기가 펼쳐질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구상과 념원,혁명방식을 끝까지 실현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풍모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그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는 불패의 대강국으로 빛내이시려는 절세위인의 철의 의지가 고동치고있는것으로 하여 보고는 지금 날이 갈수록 천만군민의 심장을 억세게 틀어잡고있다.경애하는 원수님의 보고에 제시된바와 같이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모든 부문에서 수령님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며 우리 당과 국가,군대를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과 국가,군대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 여기에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영광찬란한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길이 있다.
보고에는 우리 혁명의 최후승리,위대한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의 믿음이 차넘치고있다.
신념으로 하는것이 혁명이며 인민에 대한 믿음은 승리와 기적의 근본원천이다.대를 이어 계속되는 혁명의 먼길을 끝까지 걸어나가자면 혁명위업의 정당성과 필승불패성을 확신하여야 하며 혁명의 주체인 인민대중을 절대적으로 믿고 그에 의거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번 대회에서 하신 보고에는 시간과 정의,승리는 우리에게 있으며 혁명의 길이 아무리 멀고 험난하다 해도 주체혁명의 최후승리의 려명은 반드시 밝아온다는 확고부동한 신념,위대한 우리 인민의 힘을 굳게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시려는 억척의 의지가 응축되여있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보고를 통하여 당을 따라 영원히 주체의 한길로 나아갈 불타는 각오와 의지를 더욱 굳히고있으며 이 땅우에 일떠서게 될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
보고에는 혁명의 먼 앞날을 내다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재적인 예지가 빛발치고있다.
비범한 예지로 력사의 흐름을 정확히 판단하고 멀리 앞을 내다볼줄 아는 위인이라야 시대와 력사발전을 옳게 주도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보고에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전략적로선과 투쟁과업,조국의 자주적통일과 세계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통일방략과 자주적인 대외정책,우리 당을 영원히 존엄높고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보고에 제시된 사상리론들은 그 하나하나가 다 주체혁명의 백년대계의 진로를 열어놓고 시대와 력사발전의 법칙에 전적으로 부합되는 위대한 강령이다.이것은 시대의 변천과 력사의 흐름속에서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를 어떻게 수호하고 발전시키며 우리 인민이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하겠는가 하는것을 환히 내다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통찰력과 천리혜안의 예지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지원의 사상으로 새벽길을 열고 두자루의 권총에 시원을 둔 선군혁명은 끝나지 않았으며 우리가 가야 할 혁명의 길은 아직도 멀고 험난하다.천만군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견지명의 사색과 뛰여난 천재적예지가 어려있는 강령적보고를 불멸의 지침으로 삼고 투쟁해나갈 때 우리 당의 령도적권위는 비상히 높아지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와 조국의 자주적통일,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는 반드시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보고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은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위한 력사적진군을 힘있게 다그치며 조국의 무궁한 륭성번영과 혁명의 억년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더없이 숭고하고 성스러운 사업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당대회 보고를 피끓는 심장에 새겨안고 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으로 튼튼히 무장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며 당 제7차대회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돌격,총매진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를 깊이 연구체득하기 위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
전당과 전체 인민이 당의 혁명로선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는것은 혁명과 건설의 승리를 위한 선결조건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보고는 혁명과 건설의 귀중한 교과서이며 만능의 백과전서이다.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원수님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자면 당대회 보고를 학습하고 또 학습하여 보고에서 제시된 사상리론들을 정대로 쪼아박듯 뼈와 살에 깊이 새겨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보고를 학습하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로작학습이 당과 수령의 위대성과 령도의 현명성을 깊이 체득하는 과정으로 되게 하는것이다.우리는 보고학습을 통하여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으로 우리 혁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심장속에 새기고 대를 이어 절세의 위인을 모시고 혁명하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여야 한다.
당대회 보고원문을 놓고 학습하며 보고의 진수와 내용들을 옳게 파악하고 그것을 뼈와 살로 만드는것은 보고학습에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이다.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보고에 일관되여있는 우리 당의 주체적인 혁명로선과 투쟁방침들로 튼튼히 무장하고 언제나 당의 사상과 의도대로 사고하고 행동하여야 한다.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각적이며 혁명적인 학습기풍을 높이 발휘하여 당대회 보고원문을 내용과 매 문장,매 구절을 깊이 따져가면서 정력적으로 학습하여야 한다.이와 함께 보고의 진수와 전반사상,내용과 그에 제시된 과업관철방도를 환히 꿰들 때까지 보고학습을 꾸준히 실속있게 진행하여야 한다.누구나 당대회 보고를 학습하면서 당과 수령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가는 길에 주체혁명의 최후승리가 있다는 진리를 확고한 신념으로 만들고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의지를 더욱 굳게 간직하여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당대회 보고에 대한 학습계획과 목표를 정확히 주고 그 수행정형과 인식정형을 정상적으로 알아보아야 한다.교양,강연,선동을 통하여 모든 사람들이 보고를 체계적으로,전면적으로 학습하도록 하며 문답식학습방법을 비롯한 우월한 학습방법을 적극 활용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보고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대책을 진지하게 토의하고 그 집행을 위한 조직사업을 면밀히 짜고들어야 한다.
당대회 보고에 대한 학습을 당정책관철을 위한 실천투쟁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하여야 한다.보고는 단순한 리론이 아니라 우리 군대와 인민이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 불멸의 지침이다.보고학습의 목적도 당대회가 제시한 사상과 로선에 립각하여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며 나아가서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자는데 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힘있게 다그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총진군에 모든 힘을 집중하도록 하여야 한다.보고학습의 매 계기와 공정이 자기 부문,자기 단위앞에 나선 정책적과업을 똑바로 알고 그 수행방도를 똑똑히 인식하는 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보고의 사상리론을 혁명과 건설의 절대적기준으로,자막대기로 하여 사업을 설계하고 작전하며 본때있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보고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전당적,전국가적,전인민적인 총공격전,총돌격전을 벌려나가야 한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전당,전군,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과업관철에 총매진하여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자!》는 투쟁구호를 높이 들고 당대회 보고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우리 당의 위업의 정당성과 필승불패성에 대한 확고부동한 신념,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당의 권위를 백방으로 옹호보위하려는 철석의 의지를 안고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며 당의 결정지시를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혀주신대로 사회주의건설의 총로선과 자강력제일주의를 항구적인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전례없는 기적과 혁신을 일으켜나가야 한다.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만리마속도로 총공격전에 비약의 박차를 가하며 공격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 증산투쟁,창조투쟁,련속공격전을 드세차게 벌림으로써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오늘 우리 혁명앞에는 끝없이 휘황찬란한 전도가 펼쳐져있으며 백두의 행군길은 주체의 불변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우리 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다.
모두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최후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자.

조선중앙통신 2016.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