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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6월23일 일요일 3: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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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 괴멸

평정정세에 다시 본다. 조선영화중 가장 잘 만든 영화중 하나다. 보면 볼수록 또 보고싶은 영화다. 이념을 떠나, 명작은 명작이다. 로남교라는 사람이 있다. 일본에 있는 미군사령부에서 활동한 조선의 스파이다. 로남교가 <인천상륙>작전을 보고했다. 북이 알고있었다는것이다. 그래서 낙동강까지 진출한 주력부대를 빼올수 있었다. 월미도에서 3일, 인천-서울계선에서 14일을 막아낸 덕분이다. <한국>·일본·대만을 뺀, 미국포함 16개국과의 싸움에서 말이다. 로남교는 조국으로 귀환해 공화국영웅이 됐고 100세까지 장수하다 애국열사릉에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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