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연대 <박근혜퇴진, 미군떠나라> 동시다발 1인시위 168일째


6일, 168일째 코리아연대 <박근혜퇴진, 미군떠나라> 동시다발1인시위투쟁이 미대사관앞과 미대사관정문맞은편 광화문광장, 서울구치소앞에서 진행됐다.

그러나 이날 미대사관앞에서 1인시위중이던 코리아연대회원은 경찰에 의해 강제로 길건너편으로 옮겨졌으며 그 과정에 코리아연대회원은 이에 대해 강력하게 저항했다.

미국대사관정문맞은편 광화문광장에서 1인시위를 하려던 다른 회원도 경찰에 의해 들려지다시피해서 길건너편으로 옮겨졌다. 이 회원 또한 이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했다.

우리나라 어디서나 할 수 있도록 보장된 1인시위를 여느때처럼 합법적으로 진행중이던 코리아연대회원들은 이런 상황에 황당해하며 경찰의 강압적 탄압에 불법성을 주장했다. 회원들이 경찰들이 가로막은 앞에서라도 1인시위를 완강하게 이어가려하자 이번에는 플래카드를 빼앗아가기까지 했다.

회원들의 저항과 항의는 20여분간 계속됐다.

이런 평화적인 1인시위조차도 불법으로 매도하는, 이례적인 강압적 탄압은 최근 박근혜<정권>이 역사교과서<국정화>를 밀어부치면서 지지율이 하락하고 동시에 14일 예정된 전국노동자대회·민중총궐기로 노동자민중의 강력한 항쟁이 진행되는 것을 우려하기때문으로 보인다.

7일 토요일 5시에는 <역사교과서국정화고시강행규탄국민대회>가, 6시에는 <세월호특별법제정1년 11.7국민대회>가 광화문 세월호광장에서 개최되고 앞서 오후3시에는 <조속하고 온전한 인양! 진상규명 방해규탄! 다른 미래를 위한 11.7 기억과 다짐의 날>행사가 청계광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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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