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구석방! 박근혜퇴진!> … 목천분실앞 철야1인시위 16일째

 

 

17일오후4시경 코리아연대(자주통일민주주의코리아연대) 김경구회원이 충남도경보안수사대에 의해 강제연행됐다.

25일, 충남보수대의 강제연행과 부당한 수사, 박근혜폭압<정권>의 파쇼적 공안탄압에 맞서 김경구회원은 9일째 묵비단식투쟁을 전개했다.

 

코리아연대는 16일째 충남도경보안수사대 목천대공분실앞에서 <한준혜·김경구·최민석방! 보안법철폐! 보수대해체! 박근혜파쇼폭압정권퇴진!>을 촉구하는 철야1인시위를 벌였다.

이날도 저녁 목천대공분실앞에서 한준혜·김경구·최민회원의 석방을 촉구하고, 인권유린과 파쇼적 공안탄압을 자행하는 박근혜폭압<정권>, 충남보수대, 동남경찰서를 규탄하는 연설을 하는 등 선전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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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