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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5월23일 월요일 23: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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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연대회원들 11차미대사관진격

<종미사대외교규탄! THAAD·TPP반대! 박근혜퇴진! 미군떠나라!> … 코리아연대회원들 11차미대사관진격


코리아연대(자주통일과민주주의를위한코리아연대)회원들이 제11차미대사관진격투쟁을 결행하고 성공했다.
 
코리아연대 김대봉, 이민경 회원들이 10월 19일 오전8시경 미대사관정문을 향해 진격하면서 제지·연행하는 경찰들에게 저항하며 미대사관앞과 세종대왕상주변에서 완강하게 투쟁했다. 

이들은 <탄저균 가지고 미군은 떠나라!>는 플랑카드를 들고 <종미사대외교 반북대결책동 박근혜정권 퇴진하라!>·<THAAD 구매 TPP 가입 종미사대매국 박근혜 퇴진하라!>·<핵항모입항 반대! 북침전쟁연습 중단! 미군은 당장 이땅을 떠나라!>·<THAAD 배치 핵항모 입항 미군은 당장 이땅을 떠나라!>·<핵항모 전쟁연습 THAAD 배치 미군은 당장 이땅을 떠나라!> 등의 전단을 뿌리며 <박근혜 퇴진하라!>·<미군 떠나라!>·<THAAD배치 중단하라!>·<TPP가입 중단하라!>·<핵항모입항 중단하라!>·<북침핵전쟁연습 중단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공안경찰들은 연행과정에서 김대봉회원을 야만적으로 뒤에서 목을 조르고 구호를 외치지 못하게 하였으며 세종대왕상 근처로 끌고 갔다. 이민경회원은 남자경찰이 에워싸고 몸으로 밀쳐대며 광화문KT쪽으로 밀고 갔다. 

두 회원은 철저히 평화적으로 반미시위를 펼쳤으나 공안경찰은 폭력적으로 강제연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표현의 자유와 집회·시위자의 인권은 철저히 유린됐다. 미백악관은 그 앞 인도에서는 25명이하, 그 앞 차도에서는 수천명이 신고없이 집회를 해도 불법이 아니라고 한다. 미대사관과 청와대·종로서가 집회와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유린하고 있는 행태는 곧 남이 민주주의와 인권의 불모지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에도 남성경찰들이 여성시위자를 제압하면서 몸과 손을 대는 등 집단성추행을 자행했다. 종로서와 서울시경기동대의 집단성추행은 상습적으로 자행돼 왔는데 오늘도 예외가 아니었다. 

두회원은 모두 종로경찰서로 호송됐다. 

한편 평화미국원정중인 코리아연대 이상준공동대표는 현지시각 16일 정오부터 백악관앞에서 박근혜<대통령>의 종미사대굴욕외교를 규탄하면서 박근혜가 즉각 퇴진할 것과 미군이 당장 떠날 것을 요구하는 집회시위를 재미동포단체, 외국인단체들과 연대하여 벌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미백악관앞에서 블레어하우스앞까지 행진하면서 <평화협정 체결하라!>, <미군 떠나라!>라는 구호를 외쳤다. 또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인 코리아연대 이상훈공동대표는 19일 현재 <박근혜<정권>퇴진!>, <보안법철폐! 정보원·보수대·공안검찰해체!>, <최강주서울구치소장해임!> 등을 요구하며 10일째 단식투쟁중이다. 

이번 11차미대사관진격투쟁을 통하여 코리아연대측은 <박근혜종미사대<정권>이 상전 미국을 방문해, 종미사대굴욕외교를 벌이며 제동족인 북을 고립시키다 못해 <북핵공조>라는 미명하에 미남군사동맹을 비롯 미일남3각군사동맹을 강화하며 미국의 북침전쟁책동에 함께 날뛰는데 대해 온민족의 이름으로 엄중히 경고한다>고 말했다. 동시에 <코리아연대에 대한 어떤 파쇼적 공안탄압도 이땅의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연대의 정의로운 투쟁을 멈추게 할 수 없음을 다시한번 내외에 확인했다>고 밝혔다. 

아래는 그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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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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