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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6월23일 일요일 4: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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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끼리 <정세악화주범의 정체만 드러날뿐이다>

북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25일 <정세악화주범의 정체만 드러날뿐이다>, 26일 <낱낱이 드러나는 전쟁광신자의 정체>를 게재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정세악화주범의 정체만 드러날뿐이다

《조선반도가 일촉즉발의 핵전쟁이 벌어질 잠재성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빠르게 변화하고있다.》, 《언제 터질지 모를 전쟁의 화약고로 되고있는것이 조선반도의 엄연한 현실이다.》, 《이대로 가다가는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군사위기, 전쟁위기가 도래할것이다.》, 《전쟁날가 불안하다.》, 《전쟁을 부르는 연합군사훈련 중단하라!》…

이것은 날로 더욱 첨예해지고있는 조선반도정세에 대한 남조선각계의 불안과 공포의 목소리이다.

결코 공연한 우려가 아니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그야말로 핵전쟁전야에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23일 막을 내린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미제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무엄하게도 그 무슨 《안정화작전》이니 하는 호전적망발을 줴쳐대며 하늘과 땅, 바다에서 북침불장난소동을 미친듯이 감행하였다. 지어 얼마전 괴뢰호전광들은 우리 공화국의 주요핵심시설들을 《타격하고 제거》하는 훈련을 진행하였다는것을 뻐젓이 공개하는 망동까지 부려댔다.

이 지구상 어디서도 미제와 괴뢰군부호전광들과 같이 주권국가를 《점령》하겠다는 도발적망발을 거리낌없이 줴치며 진행하는 군사훈련은 찾아볼수 없다.

이 시각도 경상북도 포항일대에서는 우리측 해안지역에 대한 상륙작전을 숙달하는 대규모연합해상훈련 《쌍룡》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이미 《작은 항공모함》으로 불리우는 미해군의 강습상륙함 《마킨 아일랜드》호가 남조선해안을 돌아치고있는 가운데 얼마안있어 미핵동력항공모함 《니미쯔》호까지 부산항에 기여들 예정이다.

대규모연합해상훈련 《쌍룡》에서 이제 강행하게 될 《결정적행동》단계훈련에 남조선미국련합 및 합동무력이 대규모로 해상과 공중에 전개된다는 사실을 상기할 때 이러한 함선들의 출현은 조선반도정세를 더욱더 예측불가능한 상황으로 치닫게 할것임을 예감케 하고있다.

현실은 반공화국대결이라는 어리석은 야망에 사로잡혀 대규모적인 북침전쟁연습소동을 벌려놓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조선반도정세를 위험한 단계에로 몰아가는 장본인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미제와 윤석열역적패당이 불장난소동에 미쳐날뛰면 날뛸수록 그것은 정세악화주범으로서의 정체만을 더욱 드러낼뿐이다.




낱낱이 드러나는 전쟁광신자의 정체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미제와의 광란적인 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위기일발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지난 20일부터 시작되여 지금도 계속되고있는 《쌍룡》대규모연합상륙훈련만 놓고보아도 그렇다.

이번 상륙훈련에 수많은 병력과 각종 공격무기들을 동원시킨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이달말에 그 무슨 《결정적행동단계》에 들어간다고 광고하면서 연합상륙부대들이 해상과 공중으로 전개해 대규모의 연합상륙작전수행능력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상륙이 방어가 아닌 공격적성격을 띤다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며 호전광들자체도 저들의 훈련이 우리 공화국을 목표로 하고있다는것을 숨기지 않고있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이러한 선제공격훈련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위험천만한 상태속에 있다는것이 바로 내외의 일치한 평이다.

실제로 남조선괴뢰들이 미제와 함께 방대한 전쟁장비와 무력을 동원하여 공중과 지상, 해상의 모든 곳에서 강행하는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소동은 조선반도에서의 전쟁발발위험을 최대로 고조시키는 엄중한 사태를 초래하고있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전쟁날가봐 불안하다.》고 하면서 《하늘, 땅, 바다 어디에서도 군사적대결이 용인되여서는 안된다.》, 《전쟁을 부르는 합동군사연습 당장 중단하라.》는 목소리가 날로 거세지고있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런데도 전쟁미치광이들이 적반하장의 허황한 《위협》타령을 외워대며 저들의 호전적정체를 감추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으니 실로 뻔뻔함의 극치라 하지 않을수 없다.

눈앞의 엄연한 사실을 외곡하려 들수록 오히려 저들의 후안무치함과 추악한 대결적본색만을 더욱 각인시킬뿐이다.

마주한 상대가 누군인지도 제대로 모르고 감히 총부리를 내대고있으니 사태가 더욱 파국적일수밖에 없다.

미제와 윤석열역적패당이 제 아무리 얼토당토않은 기만적인 넉두리를 해대도 전쟁광신자, 평화파괴자의 정체는 갈수록 낱낱이 드러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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