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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5월26일 일요일 21: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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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 연합비상활주로이착륙훈련 실시

공군이 7일 경남 창녕군 남지 비상활주로에서 미남연합비상활주로 이·착륙훈련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미·남항공전력 총 10여대가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코리아공군에서 C-130·CN-235 수송기, HH-47 헬기가 동원됐고 미공군에서 A-10 공격기, C-130J 수송기, MC-130J 특수전 수송기가 투입됐다.

이날 남코리아공군의 공중기동정찰사령부 최춘송사령관과 주남미특수전사령부 마이클마틴사령관이 현장에서 직접훈련을 지휘하며 연합작전수행능력을 점검했다.

훈련계획을 세운 공중기동정찰사령부 이덕희작전훈련처장은 <비상활주로 이착륙훈련은 공군기지가 아닌 곳에서도 항공작전을 지속하기 위한 필수적인 훈련>이라고 설멸하며 <앞으로도 실전적인 반복훈련으로 전시연합작전수행능력과 비상활주로운용능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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