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세계적인 진보건축거장 프루토비바스와 베네수엘라인권변호사 소라야수아레즈가 평택험프리스미군기지기지에 방문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미군기지인 평택험프리스기지는 민중민주당이 2019.1.1.부터 <트럼프정부규탄! 자유한국당해체!>·<미군철거! 미군기지철거!>구호피시를 들고 철야시위를 진행하는 곳이다.


평택험프리스기지의 면적은 18.5제곱킬로미터이고 기지주변둘레는 23키로에 달한다.


1937년 일본군기지가 설치되고 1956년 미군기지로 바뀌었으며 2007년도 10제곱킬로미터의 면적을 새로 확장했다.


이는 축구장7300개의 면적과 비슷하고 최근 화재사건이 있던 강원도 고성보다 2배이상 넓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필경평택미군기지환수연구소장은 <미군은 1945년부터 코리아의 통일을 가로막았고 1950년도에는 코리아전쟁을 일으켰다><전쟁으로 500만이 학살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리아전쟁시기의 사진을 보여주며 미군이 남코리아군인을 조종하는 배후세력이라는 것을 분명히 했다.


또 군사작전권을 미군이 가지고 있다고 밝히며 <우리의 생존이 미군에게 달려있다>고 알렸다.


그는 1980년 광주민중항쟁당시 미군의 지시를 받은 남코리아군인에 의해 수천명이 학살당한 상황을 전하고 2000년도 미군의 장갑차에 압사당한 여중생에 대해 설명했다.


참혹한 현실에 소라야수아레즈변호사는 <이들이 법적인 처벌을 받았는가>고 물었다.


이에 현필경소장은 <이들은 공무중에 있었고 개인적으로 살인했다는 말도안되는 이유로 감옥에 가지 않았다. 피해자는 있지만 가해자는 없는 것이 남코리아에서 벌어지는 미군범죄의 전형>라고 규탄했다.


남코리아에는 83개의 미군기지가 있고 일본은 130개가 있으며 기지마다 3~35천명정도의 미군이 있다. 가족과 근무하는 사람들까지 포함하면 42천명정도의 인원이 상주하는 셈이다.


현필경소장은 <남코리아에는 평택말고 큰 미군기지가 또하나 있다><오산미군기지는 최근 탄저균실험을 하는곳이다. 이들은 미군기지밖에 세균을 뿌려 기지안에 있는 기계가 무슨 세균인지 알아맞춰 대응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라크전쟁에서 사용했던 우라늄탄이 기지안에 있다며 <폭발하면 주변 주민들이 암에 걸려 죽게된다>고 위험성을 알렸다.



그러면서 <올해 하노이회담이 결렬되자마자 비행기가 평택캠프험프리스기지에서 발견됐다><북에서 미사일을 쏠까봐 미군기지에 많이 늘어난것>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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