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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12월3일 토요일 23: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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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끼리 〈핵악마와 전쟁사환군〉

3일 우리민족끼리는 <핵악마와 전쟁사환군>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글은 <70여년간 남녘땅을 가로타고앉아 남조선인민들에게 뼈저린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고도 모자라 한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는 간악한 침략의 무리들은 과연 뭐라고 불러야 하는가>며 <악마중의 악마, 증오스러운 핵악마들이다>라고 짚었다.

이어 <미국의 전쟁괴물인 핵동력항공모함을 비롯한 침략함선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인 괴뢰역적패당이 지난 9월26일부터 4일간 괴뢰해군과 함께 조선동해에서 우리를 겨냥한 <연합해상훈련>이라는것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은 것이 그 대표적 실례>라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핵악마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 전쟁광기를 부리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모한 망동은 조선반도의 전쟁위험을 더한층 격화시키는 엄중한 군사적 도발행위>라며 <상전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의 돌격대가 되여서라도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면 그만이라는것이 극악한 반공화국대결광, 전쟁사환군들의 추악한 흉심이다>라고 힐난했다.

끝으로 <남조선 각계가 터치는 준절한 규탄속에는 민심의 한결같은 요구가 담겨져 있다>며 <누군가가 악은 짧고 선은 길다고 했지만 절로 없어지는 악이란 있을수 없다. 재앙의 화근인 핵악마와 전쟁사환군들을 한시바삐 쓸어버리는 것은 이 땅의 평화와 안정을 지키는 길과 잇닿아있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주체111(2022)년 10월 3일 《우리 민족끼리》

핵악마와 전쟁사환군

사람에게 몹시 악독한짓을 하거나 무서운 고통을 가져다주는 존재 또는 그러한 놈을 악마라고 한다.

하다면 70여년간 남녘땅을 가로타고앉아 남조선인민들에게 뼈저린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고도 모자라 한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는 간악한 침략의 무리들은 과연 뭐라고 불러야 하는가.

악마중의 악마, 증오스러운 핵악마들이다.

하기에 얼마전 남조선의 각계층이 부산항에 기여들어 반공화국전쟁연습을 벌리는 침략자들을 향하여 《전쟁을 부추기는 악마들》이라고 절규하며 견결한 투쟁을 벌린것이다.

문제는 괴뢰역적패당이 남조선 각계의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핵악마의 사타구니에 붙어 무모한 반공화국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면서 조선반도에 핵전쟁위기를 몰아오고있는것이다.

미국의 전쟁괴물인 핵동력항공모함을 비롯한 침략함선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인 괴뢰역적패당이 지난 9월 26일부터 4일간 괴뢰해군과 함께 조선동해에서 우리를 겨냥한 《연합해상훈련》이라는것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은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이 무모한 불장난과 때를 같이 하여 상전과 함께 미핵동력항공모함에 기여오른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이라는자는 쑥대끝에 매달린 민충이처럼 기고만장하여 그 무슨 《단호한 대응》이니, 《생존》이니 하는 극악한 대결악담을 마구 토해냈으며 졸개들도 《강력한 대응의지를 보여준것》, 《련합해상방위태세의 유지》 를 줴쳐대며 멋없이 설쳐댔다. 실로 핵악마를 등에 업은 전쟁사환군들의 추악한 추태이다.

핵악마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 전쟁광기를 부리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모한 망동은 조선반도의 전쟁위험을 더한층 격화시키는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이다.

반공화국대결, 친미사대에 환장한 괴뢰역적패당에게는 침략자들때문에 남조선인민들이 겪는 불행과 고통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도, 민족의 운명도 안중에 없다. 상전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의 돌격대가 되여서라도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면 그만이라는것이 극악한 반공화국대결광, 전쟁사환군들의 추악한 흉심이다.

이 지구상에 핵무기가 출현한 첫시기부터 《핵만능론》을 제창하며 자주적인 나라들에 핵몽둥이로 위협을 가해온 악의 원흉 미국의 힘을 빌어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발광하는 괴뢰역적패당의 망동을 어찌 용납할수 있겠는가.

시시각각 핵전쟁위기의 불구름이 떠돌고있는 조선반도의 엄중한 정세는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해보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야망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으며 이 땅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악마와 전쟁사환군들의 무분별한 망동이 위험계선에 이르고있음을 세인에게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무분별한 반공화국전쟁연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린 호전광들이 그 무슨 《동맹의 힘》에 대해 떠들어대고있지만 그것은 사실상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겁을 먹은자들의 가소로운 객기에 불과하다.

호전광들이 객적은 허세를 부리며 군사적도발에 열을 올릴수록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장본인,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고 발광하는 도발자, 침략자로서의 저들의 흉악한 정체만 더욱 드러낼뿐이다.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미국》, 《전쟁연습 하지말고 네집으로 돌아가라.》, 《윤석열때문에 지금같은 상황이 벌어졌다.》, 《윤석열부터 당장 끌어내자!》…

남조선 각계가 터치는 준절한 규탄속에는 민심의 한결같은 요구가 담겨져있다.

누군가가 악은 짧고 선은 길다고 했지만 절로 없어지는 악이란 있을수 없다. 재앙의 화근인 핵악마와 전쟁사환군들을 한시바삐 쓸어버리는것은 이 땅의 평화와 안정을 지키는 길과 잇닿아있다.

김 남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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