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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8월16일 화요일 9: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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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1달사이 지지율 10% 하락

윤석열대통령의 국정수행지지율이 계속 하락세를 보이며 1달사이에만 10%p 하락했다.

1일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공개한 여론조사(28~30일, 전국 18세이상 성인남녀 1000명대상, 전화조사원인터뷰방식)에 따르면 윤대통령지지율은 지난주 조사에 비해 4%p 하락한 43%를 기록했다. 국정수행부정평가는 4%p 상승한 42%로 지지율과 거의 같았다. 

갤럽은 <긍정평가가 줄고 부정평가가 늘어난 이유는 중도층, 무당층에서의 변화>라면서 <6월 1~2주간 중도층에서의 대통령 긍정률은 약 50%, 부정률은 30%대중반이었으나 이번주는 각각 37%·46%가 됐고, 무당층에서는 6월초 긍·부정률이 모두 30%대중반으로 비슷했으나, 지난주부터 각각 20%대중반·40%대중반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부정적으로 평가의 이유로는 인사(18%), 경제·민생 살피지 않음(10%), 독단적·일방적(7%), 경험·자질부족·무능함(6%), 전반적으로 잘못한다·소통미흡·대통령집무실이전(5%), 직무태도·공약실천미흡(4%), 외교(3%)가 꼽혔다.

한편 정당지지도에서 국민의힘지지율은 지난주 조사보다 2%p 하락한 4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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