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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7월1일 금요일 14: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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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민주당 〈바이든핵전쟁행각분쇄! 미군철거!〉 하얏트앞 정당연설회

22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하얏트호텔앞에서 <바이든핵전쟁행각 분쇄! 핵전쟁화근 만악근원 미군철거!> 정당연설회를 2차례 진행했다.

당원들은 구호 <바이든의 핵전쟁행각 결사 반대한다!>, <미제침략군대 미군 즉각 철거하라!>, <핵전쟁 불러오는 한미연합훈련 즉각 중단하라!>, <친미호전무리 선제타격호전광 윤석열패 타도하자!>를 힘차게 외쳤다.

정당연설회 1부에서 당원들은 <바이든전쟁행각반대> 글자피시를 펼치고 연설했다.

민중민주당학생당원은 <바이든이 이땅에 기어들어온 동시에 미군의 핵심전력도 코리아반도에 집중배치됐다. 공중지휘통제기는 물론, 스텔스전투기를 수십대씩 실은 항공모함들이 코리아반도근처로 움직이고 있다. 그렇게 겁이 나면 발이나 들이지 말지 참 안타깝다.>며 <미남<동맹>강화를 주창하는 윤석열은 통일된 조국이 아닌 분단과 악폐로 그을린 코리아반도를 미국의 입맛에 맞춰 운영하겠다는 충성심을 보였다. 치매환자와 무능부패정부의 케미가 도드라진 정상회담이었다.>고 비난했다.  

이어 <우리는 바이든이 도착하기전부터 오산미공군기지, 평택캠프험프리스미군기지, 하얏트, 정상회담이 열렸던 국방부앞에서 강력히 투쟁했다>며 <미제라는 만악을 온민족의 머릿속에 각인시켜 지워지지 않는 불타는 적개심, 영구적인 투쟁의 원동력을 만들어 미제를 파멸시키는 그날까지 싸워나가겠다. 가열한 반미민중항쟁으로 미군을 몰아내고 자주와 민주, 통일의 길에서 함께 걸어나가자>고 말했다.

또다른 학생당원은 <미남정상회담을 통해 바이든의 방남이 전쟁행각임이 다시한번 확인됐다. 윤석열은 전략폭격기 등 미전략자산을 언제 어떻게 전개할지에 대해 4년만에 재가동하는 <한미확장억제전략협의체>에서 논의하겠다고 망발했다. 뿐만 아니라 <핵공격에 대비한 양국의 연합훈련 역시 다양한 방식으로 필요하지 않겠냐>며 미일남3각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미국과 친미호전파쇼부패세력들이 끊임없이 벌이는 북침전쟁연습을 중단하고 긴장완화와 평화의 길에 나설 것을 남민중들이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며 <파쇼가 살판치고 애국이 매국에 짓밟히는 비극적 현실을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어야겠는가. 만악의 근원인 미군을 철거시키고 친미호전세력인 윤석열무리를 단호히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당연설회 2부에서는 <북침핵전쟁책동 바이든방한반대! 핵전쟁화근 만악근원 미군철거!> 이미지피시와 <미군철거> 글자피시를 일렬로 펼치고 연설했다.

민중민주당학생당원은 <바이든과 윤석열은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들이 군사·정치적으로 협력해야 한다며 예속적이고 침략적인 미일남3각공조를 꺼내들었다. 군사<동맹>을 경제<동맹>, 기술<동맹>으로 확대하겠다며 우리경제를 더욱 예속시킬 IPEF의 출범도 논의했다.>며 <우리는 어제의 결과를 통해 우리민중의 존엄과 생명을 위해서는 미군의 완전한 철거가 필수적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절감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바이든은 오산미공군기지의 지하벙커를 둘러보고 이땅을 떠난다. 전쟁준비를 다그치는 노골적인 행보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 바이든의 방남일정은 오늘로 끝나지만 우리의 투쟁은 바이든의 전쟁행각이 멈출 때까지 핵전쟁화근 미군을 완전히 철거할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라며 <민중민주당은 민중들과 함께 써나가는 자주와 민주 그리고 통일의 그날을 향해 항쟁의 기관차로서 멈춤없이 달려나가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다른 학생당원은 <바이든과 윤석열의 정상회담후 백악관은 공식성명에서 <<동맹>의 초점을 코리아반도를 넘어 세계로 넓히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했다고 망발했다. 또 <북이 가하는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억지력을 더 강화>하겠다고 망발하며 이번 <정상회담>이 <핵전쟁회담>이라는 것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풀한포기조차 자유로울수 없는 식민지민중의 현실은 조국분단속에서 핵전쟁위협에 시달리며 전세계의 제국주의침략전쟁에 총알받이로 내몰릴수밖에 없다. 마약에 취한 미국인에게 불연듯 폭행을 당해도 어떤 소리도 할수 없는것이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의 현실이다.>라며 <바이든의 방남과 윤석열의 역대급 친미호전망동으로 인해 분노한 우리민중의 반미물결이 차넘치고 있다. 민중민주당은 이땅의 유일한 민중중심의 기치를 든 정당으로서 우리민족의 자주와 우리민중의 민주, 조국통일을 실현하는 반미구국항전에서 시대적 소임을 다하겠다.>고 결의했다. 

다음은 영상과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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