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퍼 〈트럼프, 주남미군 완전철수 주장했었다〉

트럼프대통령재임기간 국방장관을 역임했던 마크에스퍼전장관이 트럼프전대통령이 재임당시 주남미군의 완전철수를 강경하게 주장했으며, 2018년 1월에는 주남미군가족대피령을 발표하려다가 막판에 입장을 바꿨다고 증언했다.  에스퍼전장관은 회고록 <성스러운 맹세>(A Sacred Oath)와 워싱턴포스트(WP)와의 인터뷰를 통해 <국방장관으로 지낸 15개월간 트럼프전대통령이 미국의 핵심<동맹>인 남코리아를 폄하하면서 2만8500명에 달하는 주남미군을 철수하는 명령을 내리겠다는 말을 지속적으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주남미군의 완전철수는 북과 중국이 환영할 일이라고 다른 고위관료들과 함께 … 에스퍼 〈트럼프, 주남미군 완전철수 주장했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