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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 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한 태양의 모습

1일 노동신문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염원을 받들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태양의 위업 끝없이 빛내여갈 철석의 신념>, <절절한 그리움 안고 주체화의 동음을 울려간다>, <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한 태양의 모습>, <비범한 사상이론적예지의 빛발>, <한생의 그 업적 합치면 인민뿐>,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기념비>, <고귀한 혁명유산-일심단결>,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펼친 선군의 천만리>, <세월이 흐를수록, 이 땅에 재부가 늘어날수록>, <열렬한 직업애는 마를줄 모르는 애국의 샘줄기>, <교육방법의 부단한 혁신을 사활적인 요구로 받아들여야 한다> 등을 게재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사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염원을 받들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올해 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전 인민적총진군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는 이 땅 그 어디서나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뜨겁게 굽이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은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영생하고계신다.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하신 존함은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존엄의 상징으로 빛나고있으며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은 우리 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이다.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혁명의 참뜻을 새기고 값높은 삶을 누려온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장군님의 애국염원을 꽃피우는것은 마땅한 본분이고 숭고한 도덕의리이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불멸의 태양기를 숭엄히 우러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도따라 위대한 장군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 우리 국가를 더욱 빛내여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은 수령님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영도자이시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십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는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초석을 마련하시고 주체조선의 밝은 미래를 펼쳐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우리 조국을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이시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염원이였다.위대한 장군님의 심원한 애국의 세계에서 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가 펼쳐지고 장군님의 세련된 영도밑에 조국과 민족의 강성번영을 위한 강력한 토대가 마련되였다.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끊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이 있어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은 역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언제나 백전백승만을 떨쳐올수 있었다.오늘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와 국력, 최악의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의 더 밝은 내일을 향해 굴함없이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과 거세찬 활력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업적과 하나로 이어져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는 정력적인 사상이론활동으로 강국건설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사상이론의 영재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영도의 전 기간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으로 우리 시대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이론실천적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답을 주시였다.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김일성주의가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빛을 뿌리게 하신분이 우리의 장군님이시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사회주의강국건설이론,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과 과학기술중시노선, 새 세기 자력갱생과 첨단돌파전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이론들에는 우리 인민의 지향과 혁명발전의 요구가 가장 정확히 반영되여있다.위대한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사상과 노선이 있어 우리식 사회주의는 격변하는 소용돌이속에서도 전대미문의 국난들을 단호히 짓부시며 자기의 참다운 생명력을 입증할수 있었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총진군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은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천재적인 예지로 사회주의승리의 진로를 밝히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이론적업적이 있기에 우리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는 불면불휴의 혁명영도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신 걸출한 영도자이시다.

조국의 부흥발전과 후손만대의 융성번영을 위한 힘을 키우는것보다 더 큰 애국은 없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한 신조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조국이 최악의 시련을 겪던 시기 나라에 있던 돈의 전부라고도 할수 있는 귀중한 자금을 CNC화에 돌리시고 온 나라에 첨단돌파의 불길을 지펴주시였다.강선과 희천, 라남과 함남을 비롯하여 조국땅 그 어디에나 불철주야의 초강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발자취가 뜨겁게 새겨져있다.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영도밑에 첨단산업을 기둥으로 하는 지식경제강국의 토대가 구축되였으며 나라의 협동벌들이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정리되게 되였다.

지금 우리앞에는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여 가까운 앞날에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야 할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다.위대한 장군님께서 품들여 마련해주신 자립경제토대와 강력한 과학기술역량, 고귀한 투쟁경험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부흥,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는데서 튼튼한 밑천으로 되고있다.혁명의 천만년미래를 내다보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해놓으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야말로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는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굳건히 수호하고 꽃피워주신 희세의 선군령장,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는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인민사수, 인민보위의 성스러운 한생이였다.1990년대중엽은 우리 인민이 자주적근위병이 되느냐, 제국주의노예가 되느냐 하는 운명의 갈림길에 놓여있던 준엄한 시기였다.제국주의연합세력이 사면팔방으로 달려들던 그때 사랑하는 인민과 후대들의 영원한 미래를 지키기 위해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사생결단의 길, 험난한 선군장정의 길에 결연히 나서신분이 우리의 장군님이시다.판문점과 철령, 오성산, 초도를 비롯하여 조국수호의 전초선들을 찾고찾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영도가 있어 우리 조국은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연전연승을 이룩하고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와의 장기적인 대결속에서도 전쟁을 모르고 안정된 생활을 누릴수 있었다.

인민을 행복하게 하고 인민의 나라를 부강하게 하기 위하여 뿌리가 되겠다는 숭고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만복의 씨앗을 묻으시며 불면불휴의 노고를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영도는 이 땅우에 강국건설의 위대한 시대를 안아온 원천으로 되였다.위대한 장군님의 영도에 의하여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현대적인 경공업생산기지들과 축산기지, 과수농장들과 살림집을 비롯한 사회주의재부들이 수많이 일떠서고 그처럼 어려웠던 시련의 시기에도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게 되였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염원, 강국염원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우리 조국을 불패의 강국, 인민의 꿈과 이상이 꽃피는 사회주의낙원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고계신다.역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짓부시고 조선혁명을 위대한 새 승리에로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영도에 의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기적적승리와 특대사변들로 수놓아지고 이 땅우에 새로운 발전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인민의 심장마다에 김정일애국주의를 심어주시고 애국으로 충만된 천만의 사상의 힘, 불굴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 역사를 써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조국은 위대한 장군님의 나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도따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염원, 강국염원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셔야 한다.

우리는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철석의 신념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수령영생위업실현에 고결한 충성심을 바쳐나가야 한다.위대한 장군님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업적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철두철미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해나가야 한다.위대한 장군님의 영전에서 다진 맹세를 언제나 잊지 말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의 승전포성을 다발적으로, 연발적으로 울려나가야 한다.시련이 막아서고 방대한 과업이 나설 때마다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신심과 용기를 가다듬고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장군님식대로 살며 싸워나가는 불굴의 혁명가가 되여야 한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부흥,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야 한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들에게 물려주신 고귀한 정신적유산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강행군길을 언제나 가슴깊이 새기며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강도높이 벌려나가야 한다.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조국을 받드는 뿌리가 되고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조약돌 한개도 귀중히 여기고 아끼는 애국의 정신이 온 나라에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누구나 가사보다 국사를 중히 여기며 어렵고 힘들수록 사심없이 도와주고 위해주는 열렬한 애국자, 고상한 미덕, 미풍의 체현자가 되여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전 인민적총진군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장군님의 뜻과 염원을 실현하기 위한 거창한 창조투쟁, 애국투쟁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총결사전을 벌려야 한다.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올해 전투목표수행정형을 엄밀히 따져보고 결승선을 향하여 모두가 만짐을 지고 뛰고 또 뜀으로써 어느 부문, 어느 단위나 금수산태양궁전에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위대한 장군님께 자랑찬 충성의 보고를 올려야 한다.

당조직들의 역할을 최대로 높여나가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대중의 심장속에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에 힘을 넣어야 한다.누구나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오늘의 총돌격전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도록 하여야 한다.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끝까지 관철하며 당의 영도업적을 고수하기 위한 투쟁을 주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한다.전체 인민이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함으로써 누구나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염원실현에 참답게 이바지하도록 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태양의 모습으로 우리의 앞길을 축복해주시고 백전백승 조선노동당이 향도의 억센 힘으로 우리 인민을 승리에로 이끌고있다.

모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사회주의강국의 광명한 내일을 향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자.

 

 

 


태양의 위업 끝없이 빛내여갈 철석의 신념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사무치는 그리움과 영원한 충성의 열의속에 어느덧 10년세월이 흘렀다.

위대한 당의 영도밑에 지난 10년간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일편단심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전국각지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 태양상모자이크벽화를 밝고 정중히 모시였다.

이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도따라 수령님들의 한평생이 어려있는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갈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의 뚜렷한 과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불세출의 위인이시고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이 온 나라 강산에 밝게 빛나게 하려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철석의 의지이다.

주체101(2012)년 광명성절을 맞으며 우리 조국의 역사에서 처음으로 만수대창작사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기마동상을 함께 모시였다.

어버이수령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해빛같이 환하게 웃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만수대언덕에 가장 밝고 숭엄하게 모신것은 조국과 인민, 시대와 역사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모습이 우리 국가의 강화발전과 더불어 무궁토록 빛을 뿌리게 한 역사적사변이였다.

우리 인민의 깨끗한 충성의 마음은 전국의 모든 도소재지들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정중히 모신데서 높이 발휘되였다.

자강도는 고난의 행군시기 자신에게 정든 고장이라고 하시며 거룩한 영도의 자욱을 새기시던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자강도인민들은 강계정신이 창조된 역사의 땅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함께 높이 모시였다.함흥시와 원산시, 청진시와 평성시를 비롯한 모든 도소재지들과 라선시, 남포시를 비롯한 직할시들에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이 정중히 모셔졌다.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의 항쟁사가 깃들어있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백두광명성으로 탄생하신 영광의 땅 삼지연시에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을 높이 모심으로써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은 유서깊은 태양의 성지와 더불어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게 되였다.

우리 인민의 순결무구한 충성의 마음은 김일성종합대학과 국가과학원, 만경대혁명학원과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가장 험난한 반제군사전선의 최전방에 계시면서 탁월한 군사사상과 영군술, 정력적인 영도로 우리 인민군대를 불패의 위력을 지닌 일당백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수호전을 연전연승에로 이끄시여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영원불멸할 업적이다.

우리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영도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일념을 안고 주체101(2012)년 8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형상한 동상을 국방성에 높이 모시였다.

김일성군사종합대학, 김일성정치대학 등 무력부문의 교육기관들과 여러 군부대들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정중히 모신 여기에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으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신념이 어려있다.

문수물놀이장의 실내물놀이장홀에 모셔진 위대한 장군님의 천연색석고립상과 조선혁명박물관, 청년운동사적관에 모셔져있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색조각상들이 인류문예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새로운 조형예술형식으로 최상의 수준에서 창작형상된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도덕의리와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열화같은 충성심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주체101(2012)년 4월 수도 평양의 장대재언덕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모자이크벽화들을 정중히 모신데 이어 시, 군들과 김책제철연합기업소, 순천세멘트연합기업소, 재령광산을 비롯한 많은 단위들에도 태양상모자이크벽화를 모심으로써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이 찬연히 빛을 뿌릴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태양의 미소가 그 어디를 가나 밝게 비치고 고결한 충성의 한마음이 뜨겁게 굽이치는 이 격동적인 현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확고부동한 신념,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대도 혁명과 건설을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들식대로 진행해나가려는 억척불변의 의지의 발현이다.

 

 

 


절절한 그리움 안고 주체화의 동음을 울려간다

금속, 화학공업부문 일군들과 노동계급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더 사무쳐오는 12월이다.

금속, 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노동계급은 위대한 혁명생애의 나날 굴지의 철의 기지들과 화학기지들을 찾고찾으시여 주체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어버이장군님의 크나큰 노고와 헌신에 대해 가슴뜨겁게 되새기면서 그이의 불멸의 업적을 높은 생산성과로 빛내여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모든 사업을 복종시키도록 하시였으며 인민들의 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하고 나라의 경제를 빠른 기간에 추켜세울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습니다.》

경제건설의 1211고지를 지켜선 금속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노동계급이 과감한 생산돌격전을 벌리고있다.

황해제철연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노동자, 기술자들은 지금으로부터 11년전 2월 기업소를 찾으시여 새로 건설한 100t초고전력전기로에서 쏟아져나오는 쇠물을 보시고 그리도 만족해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마음속으로 우러르며 에네르기절약형 산소열법용광로건설을 적극 추진하는 등 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줄기차게 내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길에서도 계속 높이 들고나갈 일념에 넘쳐있는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노동계급이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며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북방의 철의 기지 김책제철연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노동자, 기술자들도 굴함없는 공격전으로 부닥치는 난관을 뚫고헤치며 철강재생산량을 끌어올리고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사업을 박력있게 추진하고있다.

이들은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 기업소를 또다시 찾으시여 김책제철연합기업소는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대단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있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을 한시도 잊지 않고 주체철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무산광산연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노동계급도 과학기술을 확고히 틀어쥐고 철정광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완강한 공격전을 들이대고있다.

금속공업과 함께 경제건설의 쌍기둥을 이루는 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노동계급도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흥남비료연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노동계급이 생산능력확장공사를 진행하면서 맡겨진 비료생산계획을 앞당겨 수행하기 위해 분투하고있다.

나라의 농업생산을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는데서 흥남비료연합기업소의 위치와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간곡한 가르치심을 언제나 가슴깊이 새기고있는 이들은 지금 여러 단위와 협동하여 생산능력확장공사를 하루빨리 끝내기 위한 긴장한 전투를 벌리고있다.

기업소에 깃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영도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일념에 넘쳐있는 2.8비날론연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노동계급도 겹쌓이는 애로와 난관을 극복하며 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드세게 내밀고있다.한편 자체의 힘과 기술로 촉매를 국산화하는데도 큰 힘을 넣고있다.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의 일군들도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비료생산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작전을 치밀하게 짜고들고있다.

주체화실현에 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은 생산성과로 빛내이자.

이런 불같은 충성의 맹세를 안고 금속, 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노동계급은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은 조국과 인민, 시대와 역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더불어 영생하신다

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한 태양의 모습


12월이 왔다.

피눈물의 언덕에서부터 어느덧 10년, 잊지 못할 그 3 600여일의 하루하루를 돌이켜보는 인민의 크나큰 감회와 절세위인에 대한 끓어넘치는 그리움을 안고 이 땅의 일각일초가 흐른다.

우리 장군님, 삼가 불러보면 해빛같이 환하게 웃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영상이 숭엄히 어려온다.

언제나 친근한 그이의 존함, 그 따뜻한 미소는 우리 마음속에 간직되여있고 만물에 생을 주는 밝고밝은 태양처럼 그이께서 한생토록 부어주신 사랑과 정과 쌓으신 불멸의 업적이 오늘도 우리모두의 삶에 닿아있기에 인민은 어느 한순간도 위대한 장군님을 떠난 조국에 대하여, 자기의 생활에 대하여 생각해본적 없었다.

언제나 사무치는 그리움속에 그이와 마음의 대화를 나누며 걸어온 10년이였다.

하기에 인민은 말한다.

우리의 10년은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태양으로 받들어모시고 그이와 함께 승리와 영광의 여정을 이어온 변함없는 혼연일체의 10년이였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혁명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그 누구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그 어디에 들려보아도 꼭같은 진정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

증산의 동음높은 철의 기지에 가면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영도의 손길이 없었다면 폭포치는 주체철의 장쾌한 대하에 대하여 어찌 꿈엔들 생각할수 있겠는가고 하는 노동계급의 불같은 고백을 들을수 있고 드넓은 전야에서 다수확의 자랑높은 농업근로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면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쳐주신 토지정리의 새 역사가 있어 오늘이 있다는 격정의 토로가 가슴을 친다.

공장은 서도 과학발전이 중지되면 안된다고 하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돌려주신 뜨거운 은정을 받아안던 역사의 날을 전설처럼 전해가는 우리 과학자들,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한걸음 늦추면 조국의 전진이 열걸음 떠진다시며 어려운 나날에도 후대교육사업을 두고 그처럼 마음쓰시던 위대한 장군님을 못잊어 눈물짓는 교육자들, 우리에게는 금이 수백t 있는것보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청년대오를 가지고있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시며 정을 다해 애지중지 키워 내세워주신 어버이의 은덕을 목메여 노래하는 우리 청년들…

정녕 위대한 장군님의 은덕을 떠나, 그이께서 지켜주신 삶의 보금자리를 떠나 자기의 영광넘친 인생과 내일의 아름다운 희망에 대하여 생각할수 있는 사람이 이 땅 그 어디에 있던가.

불세출의 위인이시고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쌓으신 업적은 정치, 경제, 문화, 국방을 비롯한 국가사회생활의 전 영역을 포괄하고있을뿐 아니라 하나하나가 모두 번영하는 조국과 더불어 길이 빛날 거대한 공적이라는데 그 특출한 의의와 불멸의 생명력이 있다.

지나온 10년세월 사랑하는 조국땅우에서 이룩된 모든 승리와 사회주의위업의 줄기찬 전진을 통하여 우리 인민이 더욱 똑똑히 절감한 진리는 무엇이였던가.

그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굳건히 고수하시고 환히 밝혀주신 주체의 길, 사회주의 오직 한길에 영원한 존엄이 있고 행복이 있고 영광찬란한 미래가 있다는것이다.

유례없이 간고한 시련속에서 우리 인민이 자기의 귀중한 모든것을 지키며 아름다운 이상을 꽃피워온 지나온 10년은 그대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일찌기 내놓으신 《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 《사상도 기술도 문화도 주체의 요구대로!》,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와 같은 혁명적구호들과 노선과 정책들이 얼마나 정당한것인가를 걸음걸음 과시한 뜻깊은 로정이였다.

혁명영도의 전 기간 그이께서 높이 추켜드시였던 주체의 사상론과 천재적인 예지가 빛발치는 수많은 불후의 저서들, 빛나는 선견지명으로 가득찬 유훈들에서 우리 당과 인민은 투쟁의 목표를 찾고 백승의 전략을 틀어쥐였으며 과감한 전진의 활력을 얻었다.

세월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인민을 이끌어 힘차게 나붓기는 붉은 당기를 바라보면서도 조선노동당을 주체의 혁명적당, 광범한 인민대중속에 뿌리박은 대중적당으로,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룬 불패의 당, 위대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어버이장군님의 영원불멸할 업적을 가슴뜨겁게 안아보는 우리 인민이다.

조국의 안녕을 철벽으로 지켜선 최강의 군력을 보아도 우리 장군님 걷고걸으시던 선군장정의 자욱자욱이 눈물겹게 어려오고 그이께서 묻으신 만복의 씨앗들이 하나하나 풍만한 열매로 주렁지는 자랑찬 현실을 보아도 낮이나 밤이나 인민을 찾아 달리던 야전렬차의 기적소리가 귀전에 들려오는것만 같다.

그이께서는 이렇게 인민의 마음속에 언제나 함께 계시였다.

나라에 일어나는 모든 사변과 기적들에, 모든 사람들의 생각과 실천속에, 비약으로 충만된 조선시간의 한초한초마다에 그이는 태양처럼 빛을 뿌리시였다.

오늘도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조국과 인민이 걸어갈 앞길을 따뜻이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삼가 우러르느라면 또 한분의 절세위인의 인자하신 영상이 우리 가슴에 눈부시게 안겨온다.

지난 10년세월 매일, 매 순간 위대한 장군님의 영생을 지켜드리시려 하늘도 머리숙일 가장 고결한 충정과 무한한 헌신을 기울여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그이의 영도따라 폭풍쳐내달려온 지난 10년은 진정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신 충정의 10년이고 수령님과 장군님의 업적을 견결히 고수하고 더욱 빛내인 굴함없는 투쟁의 10년이다.

잊을수 없다.

하늘처럼 믿고 살던 위대한 장군님께서 너무도 애석하게 야전열차에서 순직하시였다는 비보를 전사들에게 알려주시던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절절히 하시던 말씀을.

우리 서로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일어나 장군님께서 바라시던대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워야 한다고,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는 길에서 한치의 양보와 드팀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나는 장군님의 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끝까지 관철하는 장군님의 영원한 전사가 되겠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피눈물의 해를 보내고 맞이한 새로운 주체100년대 첫해의 기슭에서도 나는 지금 어떻게 하면 장군님을 더 잘 모시고 장군님의 구상과 염원을 이 땅우에 꽃피우겠는가 하는 생각뿐이라고, 우리는 장군님의 영전에서 다진 맹세를 잊지 말고 장군님께서 구상하고 염원하신것들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일하여야 한다고 그이께서는 얼마나 뜨겁게 가르치시였던가.

그렇게 떠나오신 길이였다.그 한없이 고결하고 열렬한 마음을 안으시고 수없이 앞을 가로막는 험로역경을 넘고 헤치며 류례없는 기적과 승리들을 아로새기신 10년의 여정이였다.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

역사의 광풍을 맞받아 사회주의강국에로 나아가는 우리 당과 인민의 투쟁을 이 고귀한 부름에 담으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휘날리시던 혁명의 붉은기를 억세게 추켜드시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이께서는 천만대오의 앞장에 서계시였다.

기쁨도 보람도 오로지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염원을 꽃피워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에게 가장 값높은 영광과 행복을 안겨주는데서 찾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고결한 충정의 세계속에 위대한 장군님은 영생하신다.영원한 태양의 모습으로 인민들속으로 더 가까이, 더 뜨겁게 다가오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역사에 아로새기신 성스러운 10년과 더불어 혁명은 멀리 전진하였으며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높은 단계에 장엄히 들어섰다.난관은 의연히 많고 역사의 도전은 엄혹하여도 혁명의 새 승리에로 나아가는 투쟁의 길에 인민의 신심은 충천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도따라 나아가는 오직 한길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생이 있고 주체조선의 끝없는 승리가 있다는것이 또다시 걸어가야 할 혁명의 천만리를 내다보는 인민의 산악같은 신념이다.

온 세상에 존엄높은 인민의 조국, 무궁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자랑찬 역사와 더불어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은 인민의 마음속에 찬란히 빛을 뿌리리라.

 

 

 

위대한 장군님은 조국과 인민, 시대와 역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더불어 영생하신다

비범한 사상이론적예지의 빛발


하염없이 쏟아지던 12월의 눈발속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목놓아부르며 피눈물을 뿌리던 그때로부터 어언 10년세월이 흘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도따라 주체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해온 지난 10년간의 만단사연을 위대한 장군님께 삼가 아뢰이면서 지금 우리 인민은 당과 혁명, 조국과 민족만대를 위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쌓아올리신 사상이론적업적이 얼마나 거대한가를 더더욱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정력적인 사상이론활동으로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고 풍부화하심으로써 김일성주의를 위대한 생활력과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 불멸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빛나게 하시였다.》

한 나라, 한 민족이 어떤 역경속에서도 흔들림없이 꿋꿋이 전진하여 승리와 번영을 이룩하자면 반드시 위대한 사상이론적재부가 있어야 한다.

인류의 이상인 사회주의, 공산주의에로 나아가는 노정에서 혁명과 건설이 심화될수록 사상이론적지침의 중요성은 더욱 뚜렷이 부각된다.

돌이켜보면 우리가 헤쳐온 지난 10년은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겹쌓인 년대였으며 그 순간순간은 곧 사회주의에 대한 우리의 신념과 혁명적원칙성을 검증하는 첨예한 투쟁의 연속이였다.

허나 우리 인민은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추호의 동요도 없이 자존과 자립의 한길로 매진하여왔다.

우리의 지난 10년을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전으로 일관시켜주시며 장군님의 염원을 꽃피우는 길로 조국과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던 나날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확언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라고 하신것은 진리이며 그 진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우리식 사회주의가 전면적부흥을 지향하는 발전단계에로 이행하고 우리의 총진군대오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오늘 우리 인민은 더욱더 긍지높이 자부하고있다.

우리에게는 희세의 철학가이시고 걸출한 사상이론가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의 고귀한 유산으로 물려주신 위대한 사상이론의 대보물고가 있다고!

그렇다.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고 온 세계가 우러르는 불세출의 위인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생애의 전 기간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이론활동으로 민족만대의 앞길을 밝히는 고귀한 지침들을 마련해주시고 천만년 길이 위용떨칠 불패의 사상강국을 일떠세우시는 영구불멸할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그 누구도 따르지 못할 천재적인 예지와 심오한 사색과 탐구, 불면불휴의 저술활동으로 주체사상의 보물고를 끊임없이 발전풍부화해주신 위대한 장군님,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에서 제기되는 절박한 이론실천적문제들에 독창적이며 명확한 해답을 주시였다.

특히 그이께서 지난 세기말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이 극도에 이르렀던 때에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승리의 필연성,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명을 주신 탁월한 사상이론활동은 인류사에 불멸의 공적으로 길이 빛나고있다.

그이께서 발표하신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노작들에는 세계관적문제들에 전면적해명을 준 주체철학의 총서들도 있고 인민대중중심의 정치이념과 정치방식을 집대성한 노작들도 있으며 주체의 군사사상과 이론을 밝힌 노작들도 있다.

그런가하면 자립적민족경제건설과 사회주의경제관리에서 나서는 이론실천적문제들에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해답을 준 노작들도 있다.

역사에는 사상이론발전에 큰 기여를 한 위인들도 있었고 이름난 정치가들도 있었지만 이처럼 천재적인 예지와 위대한 사색, 정력적인 사상이론활동으로 만사람의 심장을 틀어잡고 민족만대와 인류의 앞길을 환히 밝힌 걸출한 위인은 일찌기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과 정권, 근로단체건설, 경제문화건설은 물론 세계자주화위업 등 모든 분야앞에 나서는 과업과 방도뿐 아니라 사회적인간이 어떤 신념을 가지고 어떻게 삶을 빛내여야 하는가에 대해서까지도 철의 논리로 환히 밝혀주시여 우리 인민에게 가장 위력한 혁명의 무기를 안겨주시였으며 참되고 고결한 인생관을 새겨주시였다.

바로 이렇듯 심오하고 거대한 사상이론의 대보물고가 있기에 우리 당은 인류사상 가장 완벽하고 과학적인 정치철학과 혁명이론, 영도방식으로 만난시련속에서도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열어올수 있었으며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혁명적수령관을 핵으로 하는 주체의 인생관을 억척의 신념으로 간직하고 충성과 애국의 한길에서 값높은 삶을 빛내여온것이다.

오늘 또 한분의 절세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주체사상의 보물고는 더욱 발전풍부화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도따라 혁명의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사상이론적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그이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은 조국과 인민, 시대와 역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더불어 영생하신다

한생의 그 업적 합치면 인민뿐


온 나라 인민의 마음속에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이 끝없이 사무쳐오는 12월,

내 나라의 저 푸른 하늘을 바라보아도, 집집의 창가마다에서 울려나오는 기쁨의 웃음소리에 귀기울여보아도 우리 장군님의 거룩한 영상이 어려와 눈굽이 쩌릿이 젖어드는 우리 인민이다.

오로지 인민, 사랑하는 우리 인민을 위해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였고 그 한생과 더불어 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 그이는 진정 인민의 위대한 수령, 불세출의 위인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이 나라 천만인민모두가 숭엄한 마음으로 돌이켜본다.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이으시여 우리 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시는 나날 우리 장군님께서 얼마나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던가.

천재적인 사상이론적예지의 빛발로 혁명의 진군로를 뚜렷이 밝혀주시고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로 거창한 창조와 기적의 역사를 펼쳐주시였다.강철의 담력과 의지로 조국과 인민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숭고한 덕망과 뜨거운 사랑으로 역사가 일찌기 알지 못했던 인덕의 서사시를 수놓으시였다.

그 모든 업적의 밑바탕에는 사랑하는 인민이 자리잡고있었다.

인민을 하늘로, 스승으로 삼으신 우리 장군님이시기에 우리 인민을 이 세상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여주시려, 우리 인민이 대대손손 끝없는 번영과 만복을 누리게 하여주시려 불굴의 의지와 눈물겨운 헌신으로 시대와 역사에 길이 빛날 고귀한 업적을 남기신것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끝없이 사랑하시였으며 언제나 인민의 요구와 이익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시였다고, 인민을 하늘로 여기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우리 장군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관이였다고 절절히 말씀하신것이다.

진정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열과 정을 다하여 행복을 안겨주시였으며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아주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이 나라의 새벽문을 남먼저 여시고 하늘아래 첫 동네로부터 분계연선의 마을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방방곡곡을 찾고 또 찾으시며 인민을 위한 행복의 터전들을 하나하나 다져주신 우리 장군님의 영도의 자욱자욱이 이 땅 그 어디에나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어찌 잊을수 있으랴.

우리 조국역사에서 가장 어려웠던 고난의 시기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지켜주시려 우리 장군님 견인불발의 의지로 헤쳐가신 멀고 험한 전선길들과 북방의 눈보라길들을.

준엄한 시련이 계속되던 그 나날의 가슴치는 만단사연을 어찌 한두마디의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우리 다는 몰랐다.

우리 장군님께서 고생을 겪는 인민들생각에 한공기의 죽을 놓고도 수저를 들지 못하신적은 그 몇번이고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에서 이른새벽 차에 싣고 떠난 줴기밥마저도 드실 시간이 없으시여 고스란히 싣고 돌아오신 그밤들이 얼마인가를.

우리 장군님 겪으신 그 천만로고와 더불어 내 나라의 하늘은 언제나 맑고 창창했으며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가 더욱 굳건히 다져졌으니 진정 그이께서 이룩하신 모든 업적은 인민을 지키고 인민을 잘살게 하며 인민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해주는 민족사적공적들이였다.

인민을 위한 일을 하나라도 더 할수 없겠는가 하는 불같은 마음을 안으시고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행열차에 오르시여 초강도강행군길을 정력적으로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총화는 그대로 인민이였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 우리 장군님의 한생의 업적을 합치면 인민뿐이라고 그토록 절절히 노래하는것 아니랴.

인민을 위해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사랑의 역사와 더불어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우리 인민을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으시고 위민헌신의 여정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를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대도 두렵지 않으며 세세년년 무궁한 영광과 행복을 누려갈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은 조국과 인민, 시대와 역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더불어 영생하신다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기념비


조국의 하늘가를 붉게 물들이며 힘차게 나붓기는 우리의 당기!

바라보면 볼수록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하신 영상이 숭엄히 어려와 가슴이 젖어든다.

우리 장군님과 붉은 당기!

우리 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영원불멸할 업적을 붉게 타는 노을마냥 언제나 찬연한 빛을 뿌리는 주체의 붉은 당기가 다 말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은 조선노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고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영도자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십니다.》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역사는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하신 영도의 자욱자욱으로 수놓아져있다.

주체혁명위업을 이끄시는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건하신 우리 당을 수령의 당으로, 강철의 당,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천만노고를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오늘도 우리 인민은 뜻깊은 역사의 날을 잊지 못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7년전 6월의 충격은 얼마나 의미심장한것이였던가.

당중앙위원회청사에 나붓긴 조선노동당기!

그 기발을 게양하신분은 바로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그날 당중앙위원회청사에 휘날리는 당기를 놀라움과 충격속에 바라보는 일군들의 가슴마다에는 나라와 인민을 한품에 안으신 위대한 태양을 맞이한 크나큰 격정이 밀물처럼 차올랐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다음날이였다.밤을 밝히시며 집무를 보시고 이른새벽 정원에 나오신 그이께서는 당중앙위원회청사에 휘날리는 당기를 바라보시며 일군들에게 말씀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청사 창공높이 휘날리는 당기발은 불바다를 헤치며 간고한 시련의 언덕을 넘어온 승리와 영광의 기발이며 혁명의 기발이다.우리 당기발에는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활동력사가 그대로 비껴있다.이제는 우리가 저 붉은 기발을 높이 휘날려나가야 한다.

그날의 말씀은 그대로 우리 장군님의 혁명선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역사는 이렇듯 당기와 함께 시작되고 당기와 함께 아로새겨진 성스러운 력사였다.

조국과 혁명앞에 지니신 역사적사명감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초인간적인 정열, 비범한 사색과 탐구로 선행한 노동계급의 100년사상사를 분석총화하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였으며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전당을 김일성주의화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신 위대한 장군님,

우리 당이 조선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여 당을 위대한 수령의 당으로, 전투력이 강한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우리 장군님,

실로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인 당건설의 독창적인 사상이론과 정력적인 영도로 하여 우리 당은 혁명적당건설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한 존엄높고 권위있는 불패의 당으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릴수 있었다.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철저히 세우시며 우리 당을 강한 조직력과 전투력을 지닌 힘있는 당으로 강화해주신 1960년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전당의 통일단결을 최상의 경지에서 다져주신 1970년대,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새로운 속도를 창조하기 위한 보람찬 진군속에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기상과 위력을 만천하에 떨쳐주신 1980년대…

주체71(1982)년 2월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우리 당이 걸어온 길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시며 말씀하시였다.

한 나라의 당을 수령의 유일사상으로 무장시키고 당안에 유일적영도체계를 세운다는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그 누구도 하지 못한것을 김정일동지가 실현하였다.당안에 유일사상체계, 유일적영도체계를 튼튼히 세우고 통일단결을 이룩하여놓은것은 김정일동지의 공로가운데서 가장 큰 공로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이 집약된 불후의 고전적노작들과 그이의 당건설업적에 대한 세계의 폭풍같은 격찬은 또 얼마나 행성을 진감하였던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은 혁명적당건설의 영원한 기념비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신념의 상징인 조선의 붉은 당기 세계의 중심에서 영원히 휘날릴것이다.》

정녕 우리 장군님은 조선노동당기와 함께 한생을 빛내이시였다.

그이의 존함, 그이의 한생, 그이의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는 조선노동당이고 우리 당기발이기에 위대한 장군님을 생각하면 붉은 당기가 안겨오고 당기를 바라보면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이 어려와 눈시울 젖어드는 이 나라 인민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이 어린 우리의 붉은 당기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더욱더 찬연히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우리 당을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여 이 땅에 위대한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역사의 새시대를 장엄히 펼쳐가시는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은 혁명적당건설의 위대한 기념비로 주체의 붉은 당기와 더불어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은 조국과 인민, 시대와 역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더불어 영생하신다

고귀한 혁명유산-일심단결


세상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있고 나라마다 자기의 고유한 모습이 있다.인구와 영토, 자원, 지정학적위치 등은 물론 사회제도와 경제생활에 의해서도 구별되고 특징지어지는 그런 나라들이 지구상 그 어디에서나 존재하고있다.

그러나 일심단결의 위대한 사상과 힘으로 전진하며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특유의 모습으로 빛나는 나라는 오직 사회주의 우리 조국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룩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공적중의 공적입니다.》

생각도 깊어진다.

자신께서는 영광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 투쟁에 나설 때부터 일심단결을 혁명의 무기로 튼튼히 틀어쥐였다고, 일심단결은 자신의 혁명철학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신 위대한 장군님.

인류역사를 돌이켜보면 정치가들치고 단결에 대하여 강조하지 않은 사람이 없고 단결을 이룩하기 위하여 애쓰지 않은 사람이 없다.그러나 그 어느 나라 당, 그 어느 정치인도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한 천만의 공고한 단결에 대하여서는 제기조차 하지 못하였다.

오직 한분 우리 장군님께서만이 수령의 두리에 천만인민이 굳게 뭉친 단결, 사상의지적으로 굳건하며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심에 기초한 가장 공고한 단결인 일심단결의 대경륜을 펼치실수 있었다.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고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뚫고나갈수 있는 혁명대오의 불패의 단결을 이룩하신 바로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만고불멸의 업적이 있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노숙하고 세련된 영도에 의해 주체조선의 절대병기로, 불가항력으로 더욱 강화되여 자기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

천만인민을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새겨안으시고 당에 대한 인민의 믿음을 지켜주시며 온 사회를 서로 돕고 이끄는 화목한 대가정으로 꾸려주신분,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승의 기치로 내세우시고 강국의 내일을 앞당겨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의 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으로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쳐 일심단결의 고귀한 역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기려는것은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철석의 의지이다.

 

 

 


위대한 장군님은 조국과 인민, 시대와 역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더불어 영생하신다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펼친 선군의 천만리


선군, 조용히 외워볼수록 우리의 가슴은 격정으로 달아오른다.

비록 두 글자밖에 안되지만 바로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으신 영구불멸할 업적이 얼마나 뜨겁게 응축되여있는것인가.

사랑하는 사회주의 내 조국을 지켜주시려, 우리 인민에게 맑고 푸른 하늘만을 펼쳐주시려 그처럼 눈물겨운 천만고생을 겪으시며 선군장정의 험난한 길을 끝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

우리 장군님께서 사생결단의 의지로 헤치신 선군의 길이 있어 이 땅에는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넘보지 못하는 위대한 강국의 시대가 장엄히 펼쳐질수 있은것 아니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혁명영도로 조국의 부강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튼튼한 토대와 승리의 담보를 확고히 마련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덧쌓일수록 우리 인민 누구나 뜨겁게 불러보는 노래들이 있다.

《장군님 여기는 최전연입니다》, 《내 조국의 밝은 달아》, 《붉은 철령》, 《초도의 파도소리》, 《오성산을 생각하자》, 《이 강산 높은 령 험한 길우에》…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혁명의 준엄한 난국을 앞장에서 헤쳐가시는 우리 장군님을 그리며 전체 인민이 간절한 염원과 불타는 소원을 담아 격조높이 구가한 잊지 못할 노래들이다.

이 나라의 령이란 령은 다 넘으시고 산이란 산은 거의나 오르시며 선군의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우리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업적을 수천수만곡의 노래에 담은들 어찌 다 전할수 있으랴.

선군의 자욱자욱을 따라 울려퍼진 수많은 노래들을 모두 합치면 그대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실록이 되고 선군령도의 리정표가 될것이다.

우리 장군님의 선군길은 무엇으로 하여 그처럼 위대한것인가.우리 인민은 어찌하여 어버이장군님 따라 걸어온 선군의 길을 그토록 아름답게 추억하는것인가.

초도!지금도 그날의 배길을 잊을수가 없다.

집채같은 파도가 물보라를 휘뿌리며 사정없이 방파제를 때릴 때 우리 장군님께서는 전사들을 찾아가는 자신의 앞길은 그 어떤 사나운 격랑도 폭풍도 막지 못한다고, 군인들이 우리를 기다린다고 하시며 초도에로의 배길에 오르시였다.

장군님께서 타신 고속정은 세찬 파도에 금시 뒤집힐것만 같았다.촬영기까지 파손되고 배가 너무 뒤흔들려 사진 한장 남길수가 없었다.

하지만 역사의 그 항해길은 내 조국의 푸른 바다우에 영원히 새기였다.위대한 선군영장의 사회주의결사수호의 의지를, 병사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의 세계를.

정녕 우리 장군님의 선군길에 초도의 풍랑길과도 같은 험난한 고비들이 그 얼마였던가.

길이 멀고 험해도 일없다고, 전사들이 있는 곳이라면 아무리 멀고 험한 길이라도 가보아야 한다고 하시며 미끄러져내리는 야전차를 몸소 미시며 오성산에도 주저없이 오르신 우리 장군님,

나의 병사들과 훌륭한 인민을 위하여 땀을 흘리며 강행군할 때가 제일 마음이 편하고 백날을 호강하는것보다 더 좋다고 하시며 우리 장군님 끝없이 새기신 선군장정의 그 한걸음한걸음은 그대로 우리 인민군장병들을 무적의 용사들로 억세게 키우는 자양분이였고 불패의 군사강국을 떠받드는 하나하나의 초석이였다.

그 어떤 시련의 불구름도 우리 조국의 푸른 하늘을 절대로 흐리지 못하게 하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억척불변의 의지였다.

병사들이 부르는 노래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들으실 때마다 눈물을 지으시던 그이, 내 나라의 맑고 푸른 하늘을 위해 준엄한 선군길에 오르신 만단사연이 눈앞에 어려와 위대한 장군님의 추억은 그리도 뜨거우시였으리라.

천만고생을 다하시며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지켜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길을 우리 어찌 순간인들 잊을수 있으랴.

내 나라의 푸른 하늘, 그것은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위해 선군의 천만리를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결정체였다.시련의 불구름앞에서도 끄떡없는 사회주의조선의 억센 기상이였다.

참다운 애국은 수호라는 말이 있다.한평생 인민을 무한히 아끼고 사랑하시였을뿐 아니라 무적의 총대로 우리 인민에게 이 세상 가장 맑고 푸른 하늘을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은 불세출의 선군영장,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내 나라의 푸른 하늘!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쳐주신 그 하늘을 오늘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더욱 굳건히 지켜주고계시거니 그 하늘아래서 인민은 심장으로 부르고있다.

태양이 찬란히 빛나는 내 조국의 정든 하늘을 사랑하고 끝까지 지켜갈 신념의 노래를.

 

 

 

위대한 장군님은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더불어 영생하신다

세월이 흐를수록, 이 땅에 재부가 늘어날수록


우리 조국은 나날이 강성과 번영의 기상을 떨치고있다.

강국의 위용을 과시하는 경이적인 사변들, 경제발전을 추동하는 주체화성과들, 날로 늘어나는 선경거리, 선경마을들…

세월이 흐를수록, 이 땅에 재부가 늘어날수록 부강조국의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을 애국의 한마음으로 불태우시며 험난한 길을 헤쳐오신 애국헌신의 장정은 우리 조국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초석을 마련하였습니다.》

뿌리가 되자!

절세의 애국자의 위대한 삶의 호소가 오늘도 우리 심장을 두드린다.바로 여기에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우리 장군님의 위대한 한생이 담겨져있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가들은 거목이 광풍에 넘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땅속에서 자기를 묵묵히 다 바치는 뿌리와 같은 존재가 되여야 한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뿌리로 산다는것은 과연 어떻게 사는것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해 한몸을 깡그리 불태우는 눈물겨운 헌신과 실천으로 그에 대한 대답을 주시였다.

우리 인민이 영원히 잊지 못해 전해가는 어버이장군님의 현지지도강행군이야기,

눈보라강행군, 삼복철강행군, 초강도강행군…

나라의 새벽문을 제일먼저 여시고 야전열차에서 한밤을 지새우시면서 조국의 최북단에서부터 최전연까지, 동해기슭에서 서해기슭에로, 공장길, 농장길, 마을길, 굽이굽이 아득한 령길을 넘고넘으시며 우리 장군님 끊임없이 이어가신 현지지도의 길은 그 얼마였던가.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영도자도 많지만 우리 장군님과 같이 자신의 불같은 헌신으로 조국번영의 초석을 마련해주신 이렇듯 위대한 영도자를 역사는 알지 못한다.

뿌리의 진가는 애어린 나무가 아름드리거목으로 자랐을 때 알게 된다.

철의 기지 황철의 산소열법용광로앞에 서면 우리의 쇠물에 주체의 넋을 부어주시려 기울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심혈이 가슴을 파고들고 전야의 황금물결을 바라보면 오랜 세월 물려온 뙈기논밭을 영원히 털어버리고 사회주의협동벌의 천지개벽을 안아오신 어버이에 대한 고마움에 눈굽이 젖어든다.

바로 그처럼 어려웠던 시기에 우리의 인공지구위성이 하늘을 날으고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낸 CNC공작기계가 태여나 이 땅우에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이 지펴졌으며 우리 식의 초고전력전기로가 일떠섰다.이 사실들에서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생관을 다시금 새기게 된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내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

부강한 조국의 미래를 위해 한평생 뿌리가 되신 우리 장군님의 희생적인 헌신이 있어 강국의 오늘이 있는것 아니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도따라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이 어려있는 이 땅우에 반드시 부강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의지는 날이 갈수록 더욱 굳건해지고있다.

 

 

 


누구나 일터를 사랑하고 맡은 혁명임무에 충실할 때 나라가 흥한다

열렬한 직업애는 마를줄 모르는 애국의 샘줄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는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묵묵히 자기가 맡은 초소에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애국에 대하여 말한다.

하다면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인 애국심은 어떻게 표현되는가.어떻게 살며 일하는것이 애국적인 삶으로 되는가.

지금도 사람들이 깊은 감동속에 그려보는 모습들이 있다.

지난 9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화국창건 73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노력혁신자, 공로자들을 만나시고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고 궂은일, 마른일 가림없이 한몸을 내대며 조국의 큰 짐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헌신분투하는 애국자들이 많은것은 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커다란 힘과 고무로 된다고 하시면서 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시대의 참된 애국자들로 영광과 행복의 최절정에 세워주신 사람들, 그들의 직업은 서로 달라도 한생토록 묵묵히 조국과 인민을 위해 걸어온 헌신의 발자취는 한결같았으니 이런 삶이야말로 얼마나 보람있고 값높은것인가.

애국자란 별다른 사람이 아니다.비록 겉모양은 소박하고 수수해도 자기 직업에 대한 열렬한 애착을 안고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맡은 혁명초소에서 사회와 집단, 조국과 인민을 위해 애써 노력하는 사람이 참된 인간, 진정한 애국자이다.

지금 우리 인민들속에는 비록 사람들의 눈길이 미치지 않는 일터라 해도 자기 직업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가지고 맡은 일을 량심적으로, 책임적으로 수행하는 고상한 인격의 소유자들이 수없이 많다.

평성시하수도사업소 하수준첩공 박용태동무는 누구나 선뜻 선택하기 어려운 그런 직업이여도 자기가 하는 일이 조국에 꼭 필요하며 인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기쁨을 준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수십년세월 오수흐르는 땅속길에 남모르는 헌신의 자욱을 묵묵히 새겨오고있다.

군사복무를 마치고 평안남도의 어느 한 사업소에서 운전사로 일하던 그가 사시절 작업복차림으로 생활오수를 처리해야 하는 그런 직업을 주저없이 선택한데는 사연이 있다.

수십년전 어느날의 깊은 밤 운행길에서 돌아오던 그는 시의 한곳에서 불뭉치를 켜들고 하수도에 쌓인 감탕을 퍼내는 사람을 보게 되였다.알고보니 그는 평성시상하수도사업소(당시)의 하수준첩공이였다.그의 일손을 도와주며 사람들이 다 자는 깊은 밤에도 쉬지 못하고 정말 수고가 많다고 감동을 금치 못하는 박용태동무에게 그 하수준첩공은 미소를 지으며 말하였다.

《하수도를 잘 관리해야 우리의 거리가 깨끗해지고 사람들이 불편없이 생활할게 아닙니까.》

작업이 끝난 다음 그를 사업소까지 태워다주고서야 돌아선 박용태동무의 생각은 깊었다.

하수도를 관리하는 사업이 중요하다는것을 알면서도 워낙 일이 험하니 맡아나서는 사람이 많지 못하다고, 그래서 항상 일손이 부족하다고 하던 그 하수준첩공의 말이 귀전을 맴돌았다.

아무리 험한 일이라도 그것이 나라와 인민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면 주저없이 나서는것이 제대군인으로서, 이 나라 공민으로서의 참된 자세가 아니겠는가.

이렇게 생각한 박용태동무는 시상하수도사업소의 하수준첩공이라는 새로운 직업을 선택하게 되였다.

사람이 어떤 인생관을 가지고있는가에 따라 직업에 대한 선택이 결정된다.자기를 위한 직업의 선택인가 아니면 조국과 인민을 위한 직업의 선택인가에 따라 삶의 목적과 가치가 좌우된다.

어떤 직업이든 마음을 붙이지 못하면 삶의 보람을 느낄수 없고 비록 사람들의 눈길이 미치지 않는 일터라 해도 그에 대한 애착과 긍지만 있으면 그지없는 행복감을 느끼며 한생을 빛나게 살수 있는것이다.

수십년세월 한직종에서 일해오고있는 승호리세멘트공장 소성2직장 전공 명인권동무와 근 20년간 누가 보지 않는 외진 곳에서 사업하고 생활하지만 자기가 한 일을 양심적으로 총화지으며 성실한 복무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는 득장체신소 TV중계공 리종철동무의 가슴속에도 자기 직업에 대한 남다른 사랑이 꽉 차있다.

직업에 대한 애착 다시말하여 자기의 일터, 자기의 초소에 대한 사랑과 정은 조국애의 기초이며 그 뿌리라고 말할수 있다.

애국심은 그 어떤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며 그것이 발현되는 공정과 계기가 따로 있는것은 아니다.자기에게 맡겨진 혁명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는 무한한 책임성과 헌신성,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해 애쓰고 어렵고 힘든 일을 스스로 찾아하는 혁명적인 일본새와 노동생활기풍이 곧 애국심을 낳는 시원이라고 할수 있다.

그래서 직업에 대한 열렬한 애착은 마를줄 모르는 애국의 샘줄기가 되여 끝없는 헌신성과 투신력을 발휘하게 하는것이다.

누구나 자기 직업을 사랑하고 맡은 혁명임무에 충실할 때 나라가 흥한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나는 조국과 인민을 위해 무엇을 바쳤는가라는 양심의 물음앞에 언제나 떳떳이 대답할수 있게 삶의 순간순간을 빛내여야 한다.

자기의 일터와 직업을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는 애국의 마음들이 하나로 합쳐질 때 이겨내지 못할 시련과 난관이란 있을수 없으며 점령 못할 요새란 없다.

우리모두 자기 직업에 대한 애착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에서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총폭발시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빛나게 관철하자.

 

 

 

 

교육방법의 부단한 혁신을 사활적인 요구로 받아들여야 한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받들고 올해에 각지 학교들에서 교육방법을 부단히 혁신하기 위한 열의가 전례없이 높아졌다.

김형직사범대학부속 선교구역 선교초급중학교, 대동강구역 청류소학교를 비롯한 여러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연령심리적특성과 지적능력에 맞게 교육내용을 알기 쉽고 재미나게, 원리적으로 배워줄수 있는 실리있고 우월한 교수방법들을 적극 창조하고 일반화하였으며 결과 학교들사이의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더욱 고조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깨우쳐주는 교수방법을 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개선하고 철저히 구현하여야 합니다.》

현시기 당의 의도에 맞게 초등 및 중등교육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는데서 중시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의 하나가 교육방법을 부단히 혁신하는것이다.

교육방법은 인재양성의 질을 담보하는 근본요인이다.교육조건과 환경을 훌륭히 꾸려놓았다고 하여도 교육방법을 혁신하지 않고서는 우수한 인재들을 키워낼수 없다.

교육방법의 혁신은 해당 지역 교육부문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에 크게 달려있다.

새롭고 의의있는 교수방법들을 창조일반화하여 교육의 질을 높이고있는 서성구역일군들의 사업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구역안의 학교들에서는 올해 실리있고 우월한 교수방법들을 수많이 창조하였다.

결코 쉽게 이룩된 결실이 아니다.여기에는 새 교수방법창조를 초등 및 중등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사활적인 요구로 받아들이고 완강하게 실천해온 구역안의 교육부문 일군들의 진취적이고 혁신적인 일본새가 비껴있다.

일군들은 학교들에서 새 교수방법창조열의를 그 어느때보다 세차게 불러일으키도록 하는데 첫째가는 힘을 넣었다.

자신들부터가 당의 교육정책을 깊이 체득하고 세계적인 교육발전추세, 교육학적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였다.그리고 학교들에 나가 교장, 부교장들은 물론 분과장, 실력있는 교원들과 함께 새 교수방법창조를 위해 지혜와 열정을 합치며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주동적인 학습자, 탐구자로 되게 하겠는가 하는데 중심을 두고 사업들을 설계하였다.

이에 기초하여 구역에서는 새 교수방법창조를 위한 사업을 혁신적으로 전개하였다. 매 교원들에게 일률적으로 새 교수방법창조과제를 주던 종전의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들에서 자기의 얼굴, 특성이 살아나는 교수방법을 창조하게 하였다.한편 해당 일군들로 담당제를 실시하여 교원들의 교수방법창조를 적극 도와주게 하는 사업체계를 확립하였다.본보기창조와 일반화, 사회주의경쟁을 의의있게 조직하고 평가사업도 적극 따라세웠다.

일군들의 이신작칙과 혁신적인 일본새는 교원대중을 불러일으키는 말없는 선동이 되였으며 새 교수방법창조에 누구나 분발하여 떨쳐나서게 하였다.

만경대구역 광명고급중학교에서 여러건의 실효성있는 교수방법들을 창조하여 전국에 일반화할수 있게 된것도 교육방법혁신에 대한 구역일군들의 옳은 관점과 태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는것이다.

새 교수방법창조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교육사업의 직접적담당자인 교원들의 꾸준한 학습과 피타는 노력의 산물이다.

실리있고 우월한 교수방법을 창조한 교원들에게서 찾아보게 되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이들이 한결같이 분초를 쪼개가며 학습하고 세계적인 교육발전추세도 부단히 연구하면서 발전하는 현실에 자신을 따라세우기 위해 뼈심을 들이고 양심을 바쳐가고있는 성실하고 열정적인 실천가들이라는것이다.

서성구역 중신고급중학교의 교원들을 놓고보아도 그렇다.

이곳 교원들은 전공과목은 물론 인접과목에 대해서도 잘 알고 여러 분야의 상식에도 정통한 박식가가 되기 위해 언제나 손에서 책을 놓지 않고 학습하고 또 학습하였다.교재내용에 맞는, 학생들의 연령심리적특성에 맞는 교수묘리를 찾기 위해 집체적토론과 논쟁으로 날과 날을 이어갔다.

이 과정에 교원들은 높은 자질과 능력을 지닌 교육자로 준비되였으며 전국에 일반화할수 있는 실리있고 우월한 교수방법들을 창조할수 있었다.

이들이 이런 성과를 거둘수 있게 된것은 교육조건과 환경이 다른 단위에 비해 좋아서도 아니며 교육연한이 오래고 경험이 풍부해서도 아니다.교육방법혁신이 교육의 총적목표실현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늘 가슴깊이 새기고 조국의 내일을 위해 심장을 불태우며 헌신적으로 노력했기때문이다.

이렇게 새 교수방법창조에서 본보기를 창조한 지역, 학교들이 있는 반면에 일부 지역, 학교들에서는 여러가지 조건을 앞세우면서 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내밀지 못하고있다.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다른 단위들에서 창조된 우수한 교수방법들을 형식적으로 받아들이는 현상이다.

교육사업은 양심이고 헌신이며 애국이다.

학생들의 실력제고를 위해 뼈심을 들이고 애국적인 양심을 바친다면 어느 지역, 어느 단위에서나 실리있고 우월한 교수방법을 창조할수 있다.

교육부문의 일군들과 교원들은 앞으로 세계를 앞서나갈수 있는 실리있고 우월한 교수방법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탐구적용해나감으로써 교육의 총적목표실현에서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해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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