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북해훈련은 나토 활동증가에 따른 것>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각각 우크라니아인근 흑해와 러시아동맹국인 벨라루스국경근처에서 자체훈련을 실시해 접경지역의 군사적 긴장도가 높아지고 있다. 세르게이쇼이구러시아국방장관은 <러시아가 군사력을 더욱 발전시켜야 할 필요성은 복잡한 세계의 군사적, 정치적 상황과 러시아국경근처의 나토국가들의 증가하는 활동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군대의 능력을 높이고 핵전력의 전투태세를 지원하며 비핵억지력을 강화하는 것이 최우선과제>라고 강조했다. 한편 러시아는 최근 제기되고 있는 내년 1~2월 우크라이나 침공설에 … 러시아 <북해훈련은 나토 활동증가에 따른 것>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