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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7월1일 금요일 14:30:27
Home일반・기획・특집국제러시아 <북해훈련은 나토 활동증가에 따른 것>

러시아 <북해훈련은 나토 활동증가에 따른 것>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각각 우크라니아인근 흑해와 러시아동맹국인 벨라루스국경근처에서 자체훈련을 실시해 접경지역의 군사적 긴장도가 높아지고 있다.

세르게이쇼이구러시아국방장관은 <러시아가 군사력을 더욱 발전시켜야 할 필요성은 복잡한 세계의 군사적, 정치적 상황과 러시아국경근처의 나토국가들의 증가하는 활동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군대의 능력을 높이고 핵전력의 전투태세를 지원하며 비핵억지력을 강화하는 것이 최우선과제>라고 강조했다.

한편 러시아는 최근 제기되고 있는 내년 1~2월 우크라이나 침공설에 대해 <오히려 우크라이나가 전력을 증강하고 서방에서 무기들을 지원받으면서 분쟁지역인 돈바스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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