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민주주의정상회의의 본질은 세계분열책동>

왕이외교부장은 24일 진행된 아미르압둘라히안이란외무장관과의 화상회담에서 민주주의정상회의와 관련해 <본질은 민주주의라는 깃발을 들고 세계분열을 책동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왕이는 <민주주의정상회담은 이데올로기로 선을 그어 진영대항을 선동하고 다른 주권국가에 미국식개조를 시도하는 것>이라며 <미국 자신의 전략적수요 때문에 진행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란외교장관도 <일방주의, 패권행위, 이중기준에 단호히 반대하고 중국의 주권과 내정에 간섭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이 대만을 초청국명단에 포함한 것에 대해 … 중 <민주주의정상회의의 본질은 세계분열책동>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