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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1월21일 금요일 9: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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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반민족·호전세력 윤석열은 당장 후보사퇴하고 국민의힘 즉각 해체해야

국민당(국민의힘)대선후보 윤석열의 외교·안보공약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윤석열은 <9.19군사합의파기>를 내세우며 반통일·반민족성을 더욱 노골화했다. 한 기자간담회에서는 남북관계를 <주종관계로 전락>됐다고 왜곡하며 <제자리에 돌려놓겠다>고 강변했다. 뿐만아니라 <한국형미사일방어망체계>구축, <한미확장억제력확충>을 통해 <북한핵미사일능력을 무력화>하겠다며 호전적으로 나왔다. 또 <남북한방송통신개방, 청년교류·문화교류 확대>를 거론하며 반북단체들이 벌이는 침략적인 대북분열책동을 전면화했다. 뿐만아니라 <쿼드워킹그룹에 계속 참여해야>, <파이브아이즈와의 협조체계 필요>, <한미일이 상호 긴밀하게 공조해야> 등을 떠들며 제국주의연합세력과의 야합을 노골화했다.

윤석열의 호전성과 매국성은 드러난지 오래다. 윤석열은 9월 미남간 <정례핵무기운용연습시행안>과 <조건없는 대북인도적 지원안>을 동시에 발표하며 호전적이며 기만적인 반역본색을 드러냈다. 정례핵무기운용연습은 북에 핵공격을 하겠다는 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이다. 윤석열의 반민족성은 이미 공개된 사실이지만 코리아반도에 핵공격을 망상하며 북만이 아니라 남민중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극악무도한 만행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윤석열은 황당하게도 <대북인도적 지원안>을 같이 떠들며 악질·저질적으로 나왔다.

윤석열의 몰상식성은 미국마저 윤석열을 비난하는 것으로 더욱 확인됐다. 윤석열은 대륙간탄도미사일·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등에 대한 <한미간 <유사핵무기전개협의절차>마련>하겠다고 떠들었다. 미국영방송 <미국의 소리>는 <미국, 남에 전술핵재배치배제>라는 기사를 통해 <미국무부관계자에 따르면 남의 유력대선후보의 제안에 대해 전술핵무기를 남에 재배치하거나 남과의 핵무기공유협정을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미국무부일본·남코리아담당부차관보는 <그런 정책을 제안하고,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미국의 정책에 무지한 것이 내게 있어서는 놀라울 뿐이다>고 비난했다.

최악의 매국세력이자 호전세력인 윤석열은 즉각 후보사퇴해야 한다. 윤석열은 이미 <1일1망언>으로 반민족·반민중성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더해 황당한 외교·안보공약을 남발하며 국제적 망신까지 자처하고 있다.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다면 <이명박근혜>악폐정권을 능가하는 반역권력으로서 코리아반도의 갈등·전쟁이 격화되고 우리민중의 생존·발전이 유린되는 것은 불보듯 뻔하다. 윤석열같이 몰상식하고 악질적인 모리배가 대선후보까지 될수 있는 것은 국민당이 윤석열과 마찬가지로 극악무도한 반민족매국노들의 소굴이기에 그렇다. 윤석열이 당장 사퇴하고 국민당을 즉각 해체하는 것은 우리민족의 지상명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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