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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1월27일 토요일 14: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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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쟁의기관차〉2021년 11월호 〈복지〉발행!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1월호 <복지>가 10월19일 발행됐다.

사설 <민중에게로>는 <민중을 위한 복지는 민중에 의해 실현된다. 민중을 위한 복지, 민중에 의한 복지는 오직 <환수복지>밖에 없다>라며 <환수에 저항하는 불의의 세력을 세련되게 제압하면서 사회의 99% 절대다수 민중이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정의가 전격적으로 실행된다. 이후 민중의 힘과 첨단과학에 의거해 고도의 생산력발전이 이뤄지며 완전한 자립과 공영의 단계로, 더나은 민중복지의 세상으로 나아간다.>고 설명했다.

이어 <민중민주사회는 반드시 자주화를 전제한다. 자주 없이 민주 없다. 예속화가 비평화로 됐기에 자주화는 비평화로만 된다.>며 <비평화적방법으로 자주화가 이뤄진 덕분에 민주화는 평화적방법으로 가능하다. 나아가 평화적방법으로의 통일도 가능하다. 결국 변혁의 주체와 대상이 구별돼 누가 누구를 하는 첨예한 계급사회에서 투쟁이란 실천은 사회발전의 유일한 동력으로서 진리와 오류를 가르는 기준이 된다.>고 해설했다.

정세 <선거는 전술, 전쟁은 전략>에서는 <남에서 항쟁은 전략이고 선거는 전술이다. 인류역사에서 선거로 세상이 바뀐적은 단한번도 없다. 사회의 주인인 민중이 각성해 한사람처럼 떨쳐일어설때 세상은 근본적으로 바뀌었다. 남에서 참여하는 선거도 전술인데, 북에서 관여하는 남의 선거가 어떻게 전략이 되겠는가. 북이 남의 선거에 관여할때는 철두철미 전술적관점으로 대한다.>고 짚었다.

한편 <북은 9월에만 4번의 미사일시험발사를 했다. 전대미문의 9.9민간·안전무력열병식을 치른 후라 그위력이 더욱 컸다. 9.11~12 1500km를 날아간 순항미사일들, 9.15 철도기동미사일들, 9.28 화성8형미사일, 9.30 지대공미사일은 모두 8차당대회결정사항을 집행하며 개발된 신형미사일들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열병식못지않은일대국력시위>>, <<우리국가제일주의의전면적구현>>, <2중잣대는 안된다>, <연속적인 신형미사일들시험발사>, <종전선언추진과 북침전쟁연습의 양면책>, <중·미갈등의 심화와 바이든<정부>의 위기>, <점입가경 대장동논란 <개발이익공공환수제> 등장>, <윤석열, 입만 열면 망언망발>, <민중을 위한 당의 변함없는 전투적실천> 순으로 정세를 분석했다.

당과투쟁 <환수복지의 기관차>는 민중민주당(민중당)의 실천과 함께 21세기경제혁명의 기본전략을 밝혔다.

정책 <환수복지에서 민중복지로의 영원한 불변침로>에서는 <복지는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다. 정치세력이 집권의 수단으로 복지를 이용하면 어떤 후과가 발생하는지는 역사가 잘 보여준다. 포퓰리즘의 끝은 파시즘과 파멸이었다. 생산과 성장이 전제되지않은 분배와 복지는 그재원을 끌어오는 문제에 부닥치고 이를 자국내에서와 타국에서 해결하려한다.>라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복지는 철저히 민중을 위해, 민중에 의해 이뤄져야한다. 빈익빈부익부의 양극화가 보편화된 시대에 원래 민중의것을 민중에게로 돌려주는 환수복지야말로 민중복지를 실현하는 첫걸음이며 기본방도다.>라며 <99% 절대다수 민중이 생산해낸 부를 1% 극소수가 부당하게 앗아가면서 생긴 모순을 해결하는데에 원주인에게 되돌려주는 환수외에 다른 방법이 있을리 없다>고 강조했다.

또 <<일하고싶다>>, <차별 없는 사회의 출발>, <기회의 평등은 무상교육으로부터>, <의료를 민중에게로>, <집은 생활의 기초>, <채무노예 만드는 사회, 가계부채청산이 답>, <농가부채해소, 자립경제건설의 첫과제>, <민중복지실현 위한 줄기찬 노력>, <교육과 의료의 나라>, <노동·휴식·학습의 국가적보장>, <민족의 운명을 좌우하는 근본문제>, <사회적으로 보장되는 문화생활> 순으로 서술했다.

정치와문화 <민중의 꿈과 이상을 실현시키는 복지>에는 <<빵과장미> 권리>, <민중, 복지의 주체>, <<나,다니엘블레이크> 존엄>를 담았다.

씨네마떼크는 <오징어게임>의 평론 <공동체>을 게재했다.

이달의 인물에서는 엉브후와즈크후와자와 정도전의 역사에 대해 서술했다.

날줄과씨줄에서는 <환수복지>를, 플랫포옴은 <환수복지정책2>를 주제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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