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노동신문] 당결정을 한몸 내대고 기어이 관철하는 열혈투사가 되자

18일 노동신문은 <당결정을 한몸 내대고 기어이 관철하는 열혈투사가 되자>, <애국열의를 고조시키는 힘있는 사상공세>, <천알질량을 최대로 늘이는데 계속 힘을 집중>, <위대한 태양의 빛발아래 창창한 내 조국의 미래>, <거목과 뿌리>, <혁명가의 분발심>, <자애로운 그 품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실천과 행동의 구령-《나를 따라 앞으로!》>, <옳바른 관점밑에 완강한 집행력을 발휘해야 한다>, <공화국창건 73돐 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등을 게재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올해 전투목표수행을 위하여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앞으로!

당결정을 한몸 내대고 기어이 관철하는 열혈투사가 되자


우리 시대의 가장 절절한 부름은 무엇인가.

모두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로!

시대를 선도하는 붉은 기폭과도 같이 사회주의의 새로운 승리에로 부르는 이 구호를 심장에 안고 온 나라 인민이 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더 힘차게 내짚고있다.

국가의 최중대사를 두어깨에 걸머지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안고 올해 농사의 성과적결속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전국각지의 농업근로자들이며 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켜선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헌신의 낮과 밤을 보내는 석탄공업부문과 전력공업부문 노동계급의 미더운 모습을 보아도 좋다.경제발전의 관건적고리를 다름아닌 자신들이 틀어쥐고있다고 불덩이같은 사명감을 터놓는 강선과 황철의 용해공들이며 백두산아래 삼지연시와 검덕지구에서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을 눈부신 현실로 꽃피워나가는 216사단의 전투원들과 인민군군인들의 힘찬 목소리를 들어보아도 깊이 절감할수 있다.

온 나라 수백만 당원들, 수천만 인민의 심장이 당결정관철이라는 하나의 신념으로 높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이 새로운 로정을 시작할 비상한 각오와 자신감, 열정을 안고 당대회가 가리킨 역사적진군방향을 향해 용감하게 나가야 합니다.》

당결정! 이 부름속에 승리와 영광의 한길만을 걸어온 우리 당의 위대한 향도력과 불패의 전투력이 응축되여있다.

어이하여 우리의 당원들이 당의 위업에 그리도 충직한것이며 당만을 믿고 따르는 인민의 일편단심이 무엇으로 굳건해지는가를 당결정이라는 이 부름이 새겨주고있다.

우리 당결정은 시대와 혁명의 전진을 추동하는 필승의 기치이다.

당결정의 채택으로써 승리의 진로가 열리고 당결정의 관철로써 시대가 전진하는것이 바로 우리 혁명의 역사라고 말할수 있다.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발전에서 이룩된 특기할 사변들앞에는 당결정이 있었다.

세상을 놀래운 천리마의 전설도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속에서 창조되였고 단 14년만에 사회주의공업화의 위업을 달성한 눈부신 기적도 역사적인 당대회들의 결정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 아니던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우리 당결정은 고난도, 시련도, 그 어떤 재난도 다 막아주는 어머니의 손길과도 같다.

우리 당력사에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수많은 당회의들과 당결정들로 자기의 뚜렷한 자욱을 새긴 2020년, 그 모든 회의들에서 채택된 당결정들의 대부분이 다름아닌 인민의 안녕과 생활안정을 위한 대책들이였다는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인민을 위하여 뼈를 깎고 살을 저미는 고생도 마다하지 않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의지, 현시기 인민들이 제일 관심하고 바라는 절실한 문제들을 풀고 어려울수록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더욱 튼튼하게 키우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뜻이 뜨겁게 어려있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들은 또 얼마나 인민의 마음을 격정에 젖게 하는것인가.

그 하나하나의 당결정들이 있어 자연의 재난이 휩쓴 페허우에 시대의 본보기, 선경마을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올랐고 우리 인민은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락관하며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는것이다.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진격의 활로를 열어주는 이정표가 되여주고 보다 큰 희망과 락관의 표대가 되여준 우리 당결정!

세상에 정당들도 많고 그 당들이 내놓는 결정도 수백수천이지만 이렇듯 한량없는 정과 사랑, 무궁한 백승의 위력으로 조국과 인민을 세기의 상상봉에 떠안아올리는 그런 당결정은 오직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숭고한 이념을 불변의 기치로 높이 들고 조국과 인민을 향도하는 조선노동당만이 채택할수 있는것이다.

우리 당결정, 그것은 당의 조직적의사이며 인민앞에 다진 엄숙한 서약이다.

당결정은 전체 당원들의 총의와 인민의 기대와 요구를 반영한다.

당 제8차대회를 일하는 대회, 투쟁하는 대회, 전진하는 대회로 실속있게 준비하기 위하여 당중앙위원회에서 해당 일군들을 아래에 파견하여 실태를 요해하고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 농민, 지식인당원들의 의견을 진지하게 듣도록 한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이 과정에 우리는 대중이야말로 훌륭한 선생이라는 귀중한 진리를 재삼 확인하게 되였으며 당대회를 준비하면서 당조직들과 당원들의 의견을 널리 듣기로 한것이 정말 옳았다는것을 확신하였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음성이 다시금 우리의 귀전에 메아리쳐온다.

뜻깊은 그 말씀을 받아안으며 온 나라 인민들이 조국과 혁명의 앞길을 밝혀주는 당대회결정에 다름아닌 자기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의 소박한 의견도 합쳐졌음을 가슴뿌듯이 절감하였고 혼심다해 받들어갈 맹세를 굳히지 않았던가.

이렇듯 하나의 결정에도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뜻과 마음이 합쳐지고 당결정의 관철이 곧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의 강화로 이어지는 바로 여기에 백전백승하는 조선노동당특유의 모습이 있으며 우리 당결정의 진정한 위력이 있는것이다.

당결정을 한몸 내대고 기어이 관철하는 열혈투사가 되자!

한목숨 바쳐서라도!

바로 이것이 당결정관철을 위한 열혈투사들의 자세이고 입장이다.

형언할수 없는 애로와 난관이 걸음걸음 앞길을 가로막는 오늘날 당의 요구, 혁명의 요구라면 자신의 모든것 지어 목숨까지 서슴없이 내대겠다는 그런 각오가 없이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실려있는 당결정을 관철할수 없다.

당결정은 우리의 생명이다.

당결정, 그것은 오늘의 시련을 이겨내고 미래에로 가는 길을 밝혀주는 진군의 이정표이기에, 후대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어야 하는 우리 세대의 신성한 의무이기에 그것을 관철하기 위함에 한목숨 바쳐도 여한이 없다는것이 오늘날 우리의 노동당원들과 모든 공민들의 심장마다에 간직된 철석의 의지가 아니랴.

전당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지금이야말로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최대로 발휘해야 할 때이다.

어렵다고 주춤거리고 힘들다고 주저앉으면 혁명의 새 승리는 천리만리로 멀어지고 우리의 피와 땀으로 쟁취한 귀중한 모든것을 잃게 된다.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이 천겹만겹이여도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떠맡아안으시고 상상을 초월하는 심혈과 노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희생적인 헌신을 생각하며 백배, 천배로 분발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과 이상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고 혼심다해 받드는 순결무구한 충성심, 혁명의 요구라면 무엇이나 우리의 힘과 슬기로 만들어내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우리의 내일은 밝고 창창하다는 필승의 신심과 낙관을 안고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자.

당결정관철의 선두에는 언제나 일군들이 서있어야 한다.어렵고 힘든 전투의 앞장에서 일군들부터가 당결정의 운명을 떠메고 새롭게 혁신하고 대담하게 창조하며 부단히 전진해야 한다.오늘 당결정의 운명보다 자기자신의 운명을 먼저 생각하고 보신과 무능의 비좁은 울타리안에서 동면하는 그런 일군은 혁명의 전진을 저애하는 위험한 제동기라고 말할수 있다.

일군들은 당결정관철의 성패는 오직 자신들의 역할에 달려있다는 막중한 책임감, 뼈가 부서지는한이 있더라도 당앞에 다진 맹세를 반드시 지키겠다는 결사의 각오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여야 하며 당에 대한 무한한 충성심과 높은 실력으로 자신이 맡은 부문과 단위를 당결정관철에로 강력하게 견인해나가야 한다.

붉은 당원증을 가슴에 품은 조선노동당원들이여!

우리 당이 믿는것은 수백만 당원들의 붉은 심장과 우리의 주체적힘이다.

위대한 당의 믿음을 생명으로 간직하고 당결정관철전의 선구자, 기수가 되자.

오늘도 우리의 당원들에게 당결정은 당앞에 다진 신성한 맹세임을 깊이 새겨주는 예술영화 《심장에 남는 사람》의 한 장면을 다시금 돌이켜본다.

맹세는 노래도 유희도 아닌 당과 한 언약이며 언약은 시대앞에 지닌 의무라고, 당이 준 신념과 의지로 우리 당결정을 목숨바쳐 지키자고 호소하던 그 열띤 목소리를 혁명의 전세대들이 새세대 당원들에게 남기는 절절한 부탁으로 새겨안아야 한다.

탄약을 다 사용하여도 적의 화점이 멎지 않으면 육탄으로 막을것이라는 당세포결정을 지켜 원쑤의 불구멍에 자기의 가슴을 서슴없이 내대던 화선용사의 모습이 우리 심장의 피를 끓인다.

절단기가 2배로 늘어난 강편을 자를수 없다고 손을 젓는 기술신비주의자들에게 《우리는 이발로 물어서라도 끊는다.》고 웨치며 끝끝내 당결정을 결사관철한 천리마시대의 당원들이 우리를 지켜본다.

오직 수령을 위하여, 혁명을 위하여 고동치는 불멸의 넋과 정신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자신의 당성, 혁명성을 증명하자.

당결정관철의 길이자 당중앙을 따르는 일편단심의 길이다.

좋은 날이나 어려운 날이나 어머니당만을 믿고 따르는 고결한 량심과 의리는 당의 뜻과 결심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검증된다.

시련이 겹쌓일수록 더해만지는 위대한 어버이의 정과 사랑에 감격의 눈물만 흘린다면 어찌 우리 당의 전사, 이 나라의 공민이라고 말할수 있으랴.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어깨우에 실린 무거운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겠다는 충성의 한마음, 조국의 힘이 되고 재부가 될수 있는 한가지 일이라도 스스로 찾아하겠다는 불타는 열정을 안고 당결정관철전에 보답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참된 혁명가, 애국적인 근로자가 되자.

위대한 새 승리의 표대인 우리 당결정이 수천만 인민을 불굴의 투쟁에로 부른다.

무한한 혁명열, 애국열, 투쟁열로 겹쌓이는 만난시련을 박차고 신심드높이 용감하게 진군해나가자.

역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와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의 결정들을 철저히 관철하여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고 사회주의강국의 눈부신 내일을 앞당기자.

위대한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융성번영을 위하여,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목숨바쳐 관철하자, 우리 당결정을.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올해 전투목표수행을 위하여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앞으로!

애국열의를 고조시키는 힘있는 사상공세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각급 당조직들에서 대중의 애국열의를 남김없이 분출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은 정치사업무대를 들끓는 전투현장으로 옮기고 혁명적인 사상공세를 들이대여 대중을 당의 사상과 정책을 관철하는 총동원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야 합니다.》

무산광산연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당원들과 광부들이 참다운 인민의 국가를 일떠세우시고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방송선전차들을 노천분광산, 공무분공장을 비롯한 여러곳에 배치하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국가건설업적을 해설선전하는 방송선동을 중단없이 진행하도록 하고있다.한편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을 주요전투현장들에 파견하여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도의 현명성에 대하여 다양한 형식의 종목들에 담아 집중적으로 선전하도록 하고있다.

룡성기계연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직관선동에 힘을 넣으면서도 작업현장들에 이동식음향증폭기재를 배치하고 방송선전으로 생산자대중의 정신력을 적극 발동하고있다.

애국의 마음을 안고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쳐가며 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는 1기계직장, 선군주철공장을 적극 내세우고 이 단위들의 모범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도 박력있게 벌려나가고있다.하여 여러 대상에 보내줄 중요설비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게 하고있다.

라남탄광기계연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생산자대중의 애국열의를 높여주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단위의 특성에 맞게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연합기업소에 탄원하여온 청년들을 적극 내세우고 그들의 소행자료를 가지고 대중의 애국열의를 북돋아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참신하게 진행하고있다.한편 현장에서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에 대한 해설사업도 의의있게 진행하면서 경제선동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강동지구탄광연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이 직접 갱막장에 들어가 탄부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그들의 애국열의를 적극 불러일으키게 하고있다.여기에 기동예술선동대원들과 선동원들이 합세하여 힘있는 화선식정치사업을 진행하니 전투현장마다에서는 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2.8직동청년탄광 초급당위원회를 비롯한 평안남도안의 탄광당조직들에서도 생산자대중의 가슴마다에 조국의 귀중함을 깊이 새겨주며 더 높은 석탄산을 쌓아가도록 하기 위한 선전선동활동을 공세적으로 벌리고있다.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불러일으키는 각급 당조직들의 박력있는 사상공세로 하여 이르는 곳마다에서 증산투쟁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올해 전투목표수행을 위하여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앞으로!

천알질량을 최대로 늘이는데 계속 힘을 집중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각지 농촌들이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당의 뜻을 받들어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고 인민들의 식량문제해결에서 돌파구를 열려는 각오를 백배하며 떨쳐나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면하여 알곡수확고를 최대로 높일 목표밑에 농작물비배관리에서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근로자들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에 서있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분발하여 농업생산에서 전변을 일으켜야 합니다.》

농업전선에서 승전포성을 높이 울려야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 활력을 더해줄수 있다는것을 깊이 새긴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한사람같이 분발하고있다.

황해남도의 협동벌들이 끓고있다.도일군들은 정보당수확고를 높이자면 마지막까지 농작물비배관리에 힘을 넣어야 한다는것을 명심하고 작전과 지휘를 혁신적으로 하고있다.이들은 시, 군, 협동농장들에 내려가 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는것과 함께 비배관리에서 나서는 원리적인 문제들을 알려주어 농업근로자들의 적극성을 불러일으키고있다.어떻게 하나 농사를 잘 지어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무조건 점령할 열의에 충만된 농업근로자들은 천알질량을 최대로 늘이기 위해 여러가지 영양액분무를 주기적으로 하면서 이악하게 노력하고있다.

평안북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키자!》, 《쌀로써 우리 혁명을 보위하자!》는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불같은 애국의 열정으로 비배관리를 꾸준히 알심있게 하고있다.도일군들은 강냉이가을이 한창인 조건에 맞게 시, 군들에서 노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여 비배관리를 중단없이 하도록 하고있다.농업근로자들은 곡식이 익어간다고 해서 마음의 탕개를 늦추지 않고 영양액분무 등을 기술적요구대로 하고있다.

지금과 같은 시기에 영양관리를 소홀히 하면 정보당 알곡수확고가 대폭 떨어지게 된다는것을 다시금 자각한 평안남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천알질량을 늘이는데 모를 박고 농작물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시, 군들에서는 포전별, 필지별로 농작물상태를 구체적으로 요해한데 기초하여 그에 맞는 농업기술적대책을 세우고있다.

황해북도에서 농작물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있다.

일군들은 올해 농사결과를 놓고 자신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검증받겠다는 투철한 사상적각오밑에 정보당수확고를 높이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농업근로자들은 여러가지 앞선 비배관리방법을 받아들이면서 성실한 땀을 바치고있다.

함경남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비배관리를 마지막까지 책임적으로 하는데 수확고를 높일수 있는 또 하나의 방도가 있다는것을 다시금 새기며 이악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함경북도, 강원도를 비롯한 다른 지역의 농업근로자들도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는것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심장깊이 새기고 분발하고있다.

 

 


위대한 태양의 빛발아래 창창한 내 조국의 미래


한상의 뜻깊은 기념사진이 천만의 심장을 뜨겁게 하여주고있다.

지난 9월 8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공화국창건 73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노력혁신자, 공로자들이 찍은 사랑의 기념사진,

당과 혁명을 위하여 충성과 애국의 성실한 땀과 열정을 묵묵히 바쳐온 온 나라 방방곡곡의 노력혁신자들과 공로자들의 미더운 모습도 그러하지만 그들과 함께 영광의 단상에 올라선 나어린 소년단원들의 모습은 또 얼마나 우리의 가슴을 격정으로 끓어번지게 하는것인가.

조국과 혁명을 위해 한 일에 대하여 론하기에는 너무나 나이가 이른 소년단원들을 온 나라가 떠받드는 노력혁신자, 공로자들과 함께 누구나 서고싶어하는 영광의 자리에 보란듯이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감격없이는 대할수 없는 그날의 못잊을 화폭을 통하여 우리 인민이 다시금 가슴뜨겁게 새겨안은 숭고한 사상감정이 있다.

그것은 조국의 미래, 우리 후대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그들을 앞날의 주인공들로, 번영할 내일의 역군들로 훌륭히 키우려 각별히 마음쓰시는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한없는 매혹과 흠모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은 우리 당의 제일중대사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뜻한 사랑의 품속에서 인생의 가장 값높은 영광을 받아안은 이 나라의 평범한 근로자들의 자녀들,

아직 그들은 미처 다 헤아리지 못할것이다.자기들이 얼마나 위대한 사랑의 품에 안기였으며 자기들이 누리는 행복이 얼마나 크나큰것인가를.

하지만 자식들을 나라의 훌륭한 역군으로 키워가는 부모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신 절세위인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그 학생들의 부모들만이 아닌 이 땅의 모든 부모들은 마음속으로 웨치고 또 웨치였으리라.

우리 자식들을 그토록 훌륭히 키워주시는분은 바로 온 나라 아이들의 가장 친근한 어버이, 조국의 미래를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라고.

그렇다.

후대들을 위하여,

바로 이것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중에서 어느 한시도 떠난적 없는 숭고한 일념이며 그이의 거룩한 영도의 자욱마다에 새겨지는 깊은 뜻이다.

그 뜻에 떠받들려 미래의 역군들로 억세게 자라고있는 후대들의 밝은 모습을 바라볼수록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주체104(2015)년 11월말 새로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면서 하신 말씀이 우리의 심장을 울리여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후대관, 혁명관을 대를 이어 받들어나가야 한다.미래를 사랑하고 미래를 키우는것은 우리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후대관, 혁명관이다.

자자구구 새길수록 조국의 미래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장 열렬한 사랑, 경애하는 그이의 한없이 고결한 후대관이 어려온다.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험난한 가시덤불길도 서슴없이 헤치실 일념으로 세상에 둘도 없는 후대사랑의 빛나는 경륜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오늘도 눈앞에 어려온다.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가운데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귀중한 시간을 아낌없이 바치시여 조선소년단창립 66돐을 맞는 소년단원들을 축복해주시던 9년전 6월의 화폭이.

아직은 초청이라는 말의 의미조차 잘 모르는 응석받이철부지들이 가는 곳마다에서 귀빈대우를 받던 그 격정의 나날을 어찌 잊을수 있으랴.

6.6절에는 조선소년단 전국연합단체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축하연설을 해주시고 우리 소년단원들과 함께 음악회도 보아주시였으며 그 다음날에는 2만여명이나 되는 학생들을 위하여 무려 20번이나 자리를 옮겨가시며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러시고도 못다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풍산땅에서 온 세쌍둥이를 비롯한 260여명의 소년단대표들에게 생일상을 차려주시는것과 함께 전체 대표들에게 선물까지 가슴가득 안겨주신 경애하는 그이의 하늘같은 은정을 다 이야기하자면 끝이 없다.

몇해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느 한 단위에서 새로 건설한 수산물냉동시설을 돌아보시면서 남기신 사랑의 이야기는 또 얼마나 천만의 가슴을 울려주고있는것인가.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께서 오늘 여기에 찾아온것은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대한 물고기보장가능성을 토론하기 위해서이라고, 모든 원아들이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부러움없이 혁명의 계승자, 혁명의 골간으로 무럭무럭 자라게 하자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그러시면서 이들에게 물고기를 하루에 300g씩 꼭꼭 먹이려면 년간 그 수량이 얼마나 되여야 하겠는가에 대해 몸소 수첩에 계산까지 해보시였다.

부모없는 아이들모두에게 물고기를 마음껏 먹일 일념이 얼마나 절절하시였으면 대소한의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헌신의 자욱을 남기시였으랴.

새로 건설된 평양초등학원을 찾으시고 이곳에서 울려퍼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전진하는 사회주의의 힘찬 동음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 사실, 현대적인 가방용천생산기지를 꾸려놓은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찾으신 그날 우리가 만든 멋있는 가방을 메고 웃고 떠들며 학교로 오고갈 학생소년들의 모습을 그려보면 마음이 흐뭇하고 즐겁다고 못내 만족해하시던 그 영상, 민들레학습장공장을 찾으시여서는 공장에서 울려퍼지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은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나 같다고 정을 담아 하신 그 말씀, 뜻밖에 당한 자연재해때문에 아이들의 마음속에 자그마한 그늘이라도 질세라 마음쓰시며 즐거운 야영길로 떠밀어주신 다심한 손길…

정녕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고 날이 가고 해가 바뀔수록 더욱 뜨거워만지는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이 있어 이 땅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나날이 높아가고 그와 더불어 우리 조국의 미래가 더욱 창창히 열리고있는것이다.

얼마전에도 그이께서는 당과 국가의 최중대사들이 토의결정되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친부모의 사랑에도 비기지 못할 고귀한 은정으로 조국의 미래를 안아키워주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에 안긴 우리 아이들처럼 복받은 아이들이 이 세상 그 어디에 또 있으랴.

하기에 우리 인민은 뜨거운 격정속에 긍지높이 웨친다.

위대한 태양의 빛발이 있어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후대들을 사랑하자.

우리 아이들의 아름다운 내일을 위하여 지혜와 열정, 성실한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자.

이것이 천만인민의 가슴마다에 더욱 뜨겁게 차넘치는 일념이다.

 

 


거목과 뿌리


오늘도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져 숭고한 애국의 세계를 불러일으켜주는 한편의 명곡이 있다.

노래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이다.

애국의 사상감정을 소박한 시어와 서정적이고 은근한 선율로 펼쳐보인 노래가 세상에 태여난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더더욱 강한 견인력을 지니고 우리 인민들속에서 널리 불리워지고있는것은 무엇때문이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의 마음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실천활동에서 나타나야 합니다.조국과 인민의 부름앞에 말로써 대답할것이 아니라 자기 한몸을 내대고 실천으로 대답하는것이 애국자의 자세입니다.》

주체101(2012)년 7월 어느날이였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노래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에 대하여 이런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그 노래가사에 있는 찬바람 불어와 떨어진대도 흙이 되여 뿌리 덮어주리라는 구절은 사람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린다고, 노래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은 사람이 비록 짧은 생을 살아도 내 나라, 내 조국이라는 거목을 위해 한몸 기꺼이 바치겠다는 사상감정, 애국의 마음을 잘 표현하였다고.

흙이 되여 뿌리 덮어주리라!

찬바람 불어와 떨어지면 한줌 흙이 되여서라도 조국이라는 거목을 키우는 뿌리를 덮어줄 불같은 신념을 노래한 이 구절이야말로 절세위인의 애국의지를 얼마나 뜨겁게 웅변해주고있는것인가.

이 노래를 그리도 사랑하시며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서라도 조국의 부강번영을 앞당겨오실 일념으로 온넋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의 세계가 숭엄히 어리여온다.

한없이 열렬한 애국의 넋을 지니시였기에 그처럼 험난한 역사의 초행길을 줄기차게 헤치시며 헌신의 장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강대한 나라, 인민의 모든 꿈과 이상이 꽃펴나는 참다운 사회주의낙원을 기어이 일떠세울 념원 안고 새겨가시는 강행군의 자욱마다에서 우리의 총비서동지의 심장속에서는 노래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의 구절구절이 쉼없이 울리고있은것 아니던가.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평생이 어려있는 조국, 자신의 전부와도 같은 조국을 위해 거목의 뿌리와도 같이 희생적인 헌신의 날과 날을 이어가시며 찬란한 래일을 불러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절세위인의 필생의 염원, 위대한 혁명가의 숭고한 넋을 새겨안으며 우리 인민은 오늘도 노래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을 부르고 또 부른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의지, 그 억센 기상과 힘찬 발걸음에 마음도 보폭도 맞추며 천만인민은 막아서는 사상초유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물리치고 이 땅우에 기어이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

 

 


일군과 혁명적수양

혁명가의 분발심


일하는 당, 투쟁하는 당, 전투력있는 당인 우리 당,

당중앙의 영도밑에 전당이 한결같이 움직이고 온 나라가 승리의 이정표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는데서 당의 핵심골간인 일군들의 비상한 사업열의는 더없이 중요하다.

어떤 조건, 어떤 환경에서도 항상 분발 또 분발,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 일군들의 분발심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담보의 하나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누구나 인민의 기대를 순간도 잊지 말고 하루하루를 떳떳이 양심적으로 총화지을수 있게 분발하고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합니다.》

인간의 정신육체적힘을 최대로 발휘하게 하는 열정의 밑뿌리인 분발심,

사람이 마음만 먹으면 그 무엇이나 다 할수 있다는 믿음에 바탕을 둔 분발심,

전진하는 대오의 최전방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기 위하여 일군들은 응당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한다.

일군의 분발심, 이는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서 혁신적앙양이 일어나게 하고 훌륭한 실적을 담보하게 하는 필수적전제이다.

분발심을 체질화한 일군은 중첩되는 난관앞에서 맥놓고 주저앉는것이 아니라 열백밤을 새워서라도 끝장을 보는 혁명적기풍을 발휘하기마련이다.

자신을 끊임없이 혁명적으로 수양할 때에만이 언제나 높은 정치의식과 불타는 사업의욕으로 최대의 마력을 내여 헌신할수 있다.

혁명적수양, 이는 인간을 완성시켜주는 보약이다.

비약과 혁신으로 들끓는 현실에 몸을 푹 잠그어야 대중이라는 거울앞에서 자신을 비추어보며 끊임없이 정화하고 완성해나갈수 있다.

어디에 가서든지 대중과 고락을 같이하고 대중에게서 자신의 사상도 작풍도 사업방법도 엄정하게 검증받으면서 쇠물같이 뜨거운 심장으로 당과 혁명을 위하여 몸바쳐 일한 전세대 충신일군들,

오늘 일군들이 전세대 충신들의 모범을 따라배우기 위해 노력하는것도 결국은 충성의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늘 현실속에 들어가 당과 국가의 고민과 걱정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피타게 애쓰고 인민을 위해 무엇인가 한가지라도 더 해놓기 위해서인것이다.

당의 숭고한 뜻을 깊이 새기고 일군들은 혁명적수양의 가장 훌륭한 학교인 현실에서 자신을 끊임없이 단련하고 완성하며 분발해나서야 한다.

양심의 노복이 아니라 양심의 주인이 되여야 분발 또 분발할수 있다.

오래전 계속 자기 비판을 잘하고 결의를 다지면서도 실천행동에서는 개진을 가져오지 못하는 한 일군이 있었다.그의 사상적병집의 근원을 분석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양심은 살아있지만 양심의 주인이 되지 못하는데 문제가 있는것같다고 지적하시면서 양심의 노복이 되여서는 우국지사로는 될수 있어도 참된 애국자로는 될수 없으며 혁명의 동정자로는 될수 있어도 혁명가로는 될수 없다고 강조하시였다.

자기 수령, 자기 당의 위대성에 대한 신념이 굳세지 못하면 자기의 마음을 정복할수 없으며 따라서 양심의 노예가 될수밖에 없다는것, 신념이 굳건해야 양심의 주인으로 될수 있을뿐 아니라 자각적인 혁명가가 될수 있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뜻이였다.

전세대 충신들이 지녔던 양심과 자각성, 투쟁을 곧 기쁨과 영예, 행복으로 여기는 그런 신념을 지닐 때만이 항상 분발하여 그 어떤 난관도 웃으며 용감히 뚫고나갈수 있다.

정신적노쇠, 이를 철저히 경계하여야 한다.일군이 정신적으로 경화되고 노쇠되면 자기의 직분과 의무, 책임을 정확히 파악할수 있는 능력을 상실하게 된다.

항상 일에 파묻혀 뛰여다니는 사람, 기계적으로가 아니라 창발적으로 일을 조직전개하는 사람, 낙천적으로 사업하고 생활하는 사람은 정신적으로 노쇠되지도 경화되지도 않는 법이다.

정신적노쇠를 방지하는 영약은 당에 대한 열화같은 충실성,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겠다는 비상한 혁명성이다.충실성, 혁명성을 만장약한 일군만이 그를 원동력으로 하여 위대한 이상을 향해 계속 줄달음칠수 있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절대로 만족을 모르고 욕심이 많은것이 우리 당의 투쟁본때이고 기질이듯이 우리 당의 뜻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야 하는 일군들의 분발심에도 끝이 없어야 한다.

자기의 어깨우에 당정책의 운명이 놓여있다는 사명감, 자기 단위를 남보다 앞세우겠다는 비상한 열의는 분발심을 낳게 하는 무진장한 원천이다.이런 사상적각오로 충만된 일군이라야 남이 하나를 할 때 열백을 하는 무서운 힘을 폭발하면서 오늘의 총진군에서 선봉의 위치를 당당히 차지할수 있다.

분발, 분발 또 분발하는 일군이 일하는 단위에서는 당결정들이 드팀없이 관철되는것은 물론 단위사업에서 뚜렷한 발전이 이룩되기마련이다.

 

 


자애로운 그 품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 인민 누구나 격정에 겨워 부르는 노래가 있다.

 

뜨락에 아이들 뛰놀고 내 집에 웃음꽃 넘칠 때면

행복의 이 요람 지켜준 그 사랑 어려와 목메네

모진 풍파를 다 막아주며 보살펴주시는 원수님

뜨거운 정이 뜨거운 정이 사무쳐와 눈굽젖네

내 어이 꿈엔들 잊으랴 피줄로 흘러든 그 정을

《그 정을 따르네》,

이 노래는 고난과 시련이 겹쌓일수록 이 땅의 천만자식모두를 더 따뜻이, 더 억세게 품어안아 세상에 부럼없도록 사랑과 은정을 안겨주시는 인민의 어버이, 위민헌신의 이념으로 심장을 끓이시며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자욱자욱을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한 보살피심속에서 값높은 삶을 누리는 천만인민의 불같은 사상감정의 거세찬 분출이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 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장속에 간직된 진정의 토로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간직하고계시는 이 절절한 심중의 세계에 끝없이 바치고바치시는 고생을 행복으로, 영광으로 여기시며 인민을 위해 헌신하시는 그이의 멸사복무의 의지가 얼마나 뜨겁게 새겨져있는것인가.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이다.

이렇듯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 인민철학을 지니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여서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신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그처럼 사랑하신 우리 인민을 이 세상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고싶은 간절한 소원을 안으시고 뙤약볕이 내리쪼이는 한낮에도, 별들이 총총한 깊은 밤에도 헌신의 노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당을 따라 만난시련을 헤쳐온 우리 인민에게 위대한 강국의 새살림을 하나하나 꾸려주는 심정으로 희한한 새 거리도 일떠세워주시고 인민들이 쓰고살 이불이며 신발, 화장품과 밥상에 오를 식찬까지도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같으신 인민의 어버이가 또 어데 있으랴.

위대한 어버이사랑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고 애로를 제때에 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가 최중대사로 내세우는 활동원칙이라고 하시면서 여러 차례의 협의회를 통하여 직접 요해하신 인민생활실태자료들과 그 개선을 위한 실천적인 대책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언급하시였고 인민생활안정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하려는 충심으로 친히 서명하신 특별명령서도 발령하시였다.

진정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멸사복무는 인민의 요구와 이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으며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는 끝없는 사랑이며 헌신이다.

인민에게는 가식이 통하지 않는다.오직 진심, 진정만이 통한다.

그처럼 진정으로 인민을 위하시는분, 인민의 즐거움과 기쁨에서 가장 큰 행복을 찾으시고 인민의 애로를 제때에 풀어주기 위한 중대결단도 내리시며 위민헌신의 자욱을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그이께 온넋이 끌리여 인민은 그이의 한없이 넓고 따사로운 품속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그 사랑이 없으면 삶도, 행복도, 아름다운 희망도 없기에 이 나라 인민은 그 품에 운명의 피줄기를 잇고 산다.오직 우리의 총비서동지 한분만을 일편단심 따른다.

 

 


당세포비서들은 12가지 기본품성을 체질화하자

우리 당세포비서들은 언제나 이신작칙하여야 합니다.김정은

실천과 행동의 구령-《나를 따라 앞으로!》


지금 우리 인민은 당의 현명한 영도밑에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사상 유례없는 격난을 짓부시며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들을 무조건 점령하자면 전당의 수십만 당세포가 더욱 분발하여야 한다.그러자면 당세포비서들이 대오의 앞장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한다.

당세포비서의 이신작칙은 당세포의 전투력을 높이 떨치는데서 결정적작용을 한다.

《나를 따라 앞으로!》,

오늘 우리 당은 모든 당세포비서들이 당의 구상과 결심을 실현함에 있어서 언제나 이 구령만을 웨치며 대중의 앞장에서 내달릴것을 바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포비서들이 어렵고 힘든 모퉁이에 남보다 어깨를 먼저 들이밀며 당정책관철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것이 몇백마디의 말보다 더 위력한 정치사업으로 됩니다.》

《나를 따라 앞으로!》, 여기에는 오늘 우리 당세포비서들의 위치가 어디인가를 깨우쳐주는 심오한 진리가 새겨져있다.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우리 당세포비서들은 언제나 대오의 맨앞에서 대중을 불러일으키는 기수적인 역할을 하여야 한다.그것은 당세포비서들이 당원들의 당생활과 정치적생명을 책임진 초급정치일군이며 세포사업, 세포단합의 작전가, 조직자, 집행자이기때문이다.

당세포비서들이 이신작칙으로 대중을 발동한다면 당결정관철에서는 위훈과 혁신이 창조되게 될것이다.

우선 당세포비서들은 당결정집행에서 걸린 문제, 무거운 일감을 남먼저 맡아안고 뛰고 또 뛰여야 한다.

당정책은 회의에서 결정하고 조직사업이나 한다고 하여 집행되는것이 아니다.당세포비서가 이신작칙하며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할 때라야 제때에 철저히 집행될수 있다.

지금처럼 어려운 때일수록 조건에 포로되여 난관앞에 주저할것이 아니라 당세포비서자신부터가 일감을 두몫, 세몫씩 맡아안고 그것을 수행하기 위하여 이악하게 노력하여야 한다.그렇게 하자면 남보다 휴식도 적게 하고 잠도 좀 못잘수 있지만 그것을 고생이 아니라 락으로 여기면서 거기에서 삶의 보람을 찾아야 한다.

비록 말은 적게 하여도 이신작칙의 실천적행동으로 대중을 이끄는 당세포비서의 이런 사업기풍은 대중에게 있어서 그자체가 힘있는 선동으로 된다.

다음으로 당세포비서들은 모든 사업에서 군중의 모범이 되여야 한다.

당세포비서가 사업과 생활에서 모범이 되지 못하고 뒤꼬리나 따라다니게 되면 대중을 이끌어나갈수 없다.

당세포비서는 정치사상생활, 혁명과업수행은 물론 과학기술사업을 비롯한 모든 사업에서도 대중의 모범이 되여야 한다.

당세포비서의 실천적모범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는 하나의 실례가 있다.

평양화력발전소에서 보이라에 새로운 보온시공방법을 도입하던 나날에 있은 일이다.

어느날 보온직장 보온1작업반 당세포비서 박광혁동무는 배우지 않고서는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고 앞채를 멜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였다.새로운 보온시공방법이 높은 기술을 요구했던것이다.로동자들의 대부분이 기술기능수준이 낮은것으로 하여 보이라개조에서 적지 않은 애를 먹었다.

이 문제를 놓고 대중토의를 붙여보았지만 다들 이렇다할 묘안을 내놓지 못하였다.

박광혁동무는 결심했다.당세포비서인 자신부터가 이 사업에서 앞장에 서야 하겠다고.

다음날부터 그는 짬시간을 리용하여 오랜 고급기능공들을 찾아다니며 기술을 배웠고 과학기술도서들도 탐독하며 실력을 쌓아나갔다.

당세포비서가 실력전의 앞장에 서니 당원들이 따라나섰고 작업반원들모두가 발동되였다.누구나 열심히 배우며 높은 기술기능을 소유한 지식형의 근로자로 자신을 준비하는 과정에 당결정관철과 혁명과업수행에서는 집단적혁신, 대중적영웅주의가 남김없이 발휘되게 되였다.

당세포비서의 진취적인 사업기풍, 실천적모범은 이렇게 대중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 그들모두를 한사람같이 불러일으키는데서 중요한 작용을 한다.

아무리 어렵고 아름찬 과업도 당세포비서가 남먼저 뛰여들어 해결방도를 내놓으며 실천적모범으로 대중을 불러일으킨다면 못해낼 일이란 없다.

당세포비서들은 《돌격 앞으로!》라는 말은 아예 잊어버리고 배우지도 말며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만을 웨치는 투쟁의 기수, 진격의 나팔수가 되여야 한다.

모든 당세포비서들이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을 힘있게 울리며 언제나 공격전의 앞장에서 기발들고 나갈 때 당결정관철에서는 보다 큰 성과들이 다발적으로 이룩되게 될것이다.

 

 


원림녹화와 생태환경개선을 중요한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가자

옳바른 관점밑에 완강한 집행력을 발휘해야 한다

각 도들의 원림녹화사업에서의 성과와 편향을 놓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격동적인 시대는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인 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혁명적으로 개선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당 제8차대회는 공원과 유원지들을 아름답게 꾸리며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화초, 지피식물들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도시의 면모를 일신시킬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였다.

우리가 당의 의도에 맞게 수도 평양시와 각 도, 시, 군을 사회주의선경으로 아름답게 꾸리자면 원림녹화사업을 잘해나가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수종이 좋은 나무모를 확보하고 화초생산을 늘이는것이다.

평안남도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관상적가치가 있고 수종이 좋은 나무모를 확보하는데서 성과를 거두었다.또한 화초생산량을 늘여 거리와 마을을 아름답게 꾸리는데서 개선을 가져왔다.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받아안고 도의 일군들은 지난 시기 원림녹화사업에 관심을 적게 돌린데 대해 깊이 반성하였다.

도에서는 숙천군을 비롯한 여러 군의 화초온실을 대보수하는것과 함께 대동군에 화초온실을 건설할 목표를 내세우고 세멘트와 강재를 비롯한 자재보장을 앞세우면서 공사진행정형을 정상적으로 총화하고있다.

안주시원림사업소를 본보기단위로 정하고 여기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는 사업도 짜고들고있다.이런 속에 도에서는 상원뽀뿌라나무를 비롯한 수종이 좋고 관상적가치가 있는 나무모들을 확보하고 그 비배관리를 잘해나가고있다.

결코 조건이 좋아서가 아니다.일군들부터가 원림록화는 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사업이라는 투철한 관점을 지니고 앞장에서 노력하고있기때문이다.지금 도의 일군들은 자기 지역의 원림녹화사업을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각오밑에 계속 분발하고있다.

이러한 실례는 평안북도에서도 찾아볼수 있다.

도에서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10여만그루의 상원뽀뿌라나무모를 확보하였다.또한 회령백살구나무를 비롯한 여러종에 수천그루의 나무모를 지방의 기후풍토에 순화시켰다.

지금 신의주시에서는 양묘장을 개건현대화하는 공사가 시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진행되고있다.

곽산군과 염주군을 비롯한 도안의 여러 군에서도 원림양묘장을 잘 꾸려놓고 나무모비배관리를 과학화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이와는 상반되게 아직도 일부 일군들속에서는 원림녹화가 중요하다고 말로만 외우면서 적극적으로 실천하지 않는 편향이 나타나고있다.

원림설계역량을 꾸리는 사업을 실례로 들수 있다.

지금 일부 도의 일군들은 원림설계역량을 튼튼히 꾸리기 위한 사업을 차요시하고 지어 중도반단하고있다.

원림설계원들을 능력있는 사람들로 꾸리는 사업, 그들의 사업조건을 갖추어주는 사업, 시험포전을 마련하는 사업 등에서 적극성을 발휘하지 못하고있다.그러다나니 이 지역들에서는 월별나무모생산계획과 화초생산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사업도 제대로 되지 않고있다.이러한 사업태도로는 언제 가도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할수 없다.

원림록화사업도 사상전이고 당정책옹위전이며 인민들에게 더 좋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하여주기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이다.

각지 일군들은 그 중요성을 다시금 자각하고 분발해나섬으로써 원림녹화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진행해나가야 할것이다.

 

 


공화국창건 73돐 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3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노동당, 민족사회주의당,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주체사상연구소,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연대성위원회의 연합경축모임이 8일 다카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방글라데슈노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총비서, 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반만년의 조선민족사에서 처음으로 인민의 나라가 일떠설수 있었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을 건국의 어버이,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 자주의 기치높이 조선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신 걸출한 영도자,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주체의 태양으로 칭송하였다.

김정일각하는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완전종말》을 떠들던 대정치파동속에서 조선식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변혁을 안아오신 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조국을 더욱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인상을 격찬하였다.

한편 공화국창건 73돐에 즈음하여 7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 벨라루씨, 영국에서는 경축모임이, 네팔, 메히꼬, 베네수엘라에서는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행사들에 참가하였다.

로씨야연방공산당 아무르주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그 어떤 기성이론이나 경험에 의해서가 아니라 조선의 현실과 인민의 의사를 반영하여 진정한 인민의 나라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오늘 조선은 김정은총비서의 영도밑에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더욱 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우리 공화국의 창건이 가지는 역사적의의에 대해 언급하고 지난 70여년간 주체조선이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해온 결정적요인은 영도자와 인민의 일심단결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벨라루씨 위쩹스크주체교육학협회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인민대중중심의 나라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혁명과 건설을 영도하시였다.이 숭고한 이념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이어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변함없이 계승되고있다.인민의 나라 조선은 반드시 사회주의강국으로 빛을 뿌릴것이다.

네팔주체연구소 소장은 건당, 건국, 건군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우리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나라로 건설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태양의 위업을 받들어 우리 당과 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영도사에 대하여 찬양하였다.

메히꼬노동당 전국지도자는 이렇게 말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조선인민뿐 아니라 전세계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희망을 안겨준 역사적사변이였다.

조선이 걸어온 영광의 노정에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끝없는 헌신과 노고가 깃들어있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영도따라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며 전진하는 조선의 모습은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자주로 존엄높고 자력으로 비약하는 불패의 사회주의국가인 조선의 위상은 세계 진보적정당들에 크나큰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

벨라루씨에서 진행된 경축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