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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민주당, 서울 영등포역·청량리역 등에서 선전활동 전개 … <환수해서 복지하자!>

17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서울 영등포역, 청량리역, 전농동일대에서 선전활동을 전개했다.

실천단은 영등포역, 청량리역일대 주택단지에 민중민주당신문 民85호 <북침핵전쟁연습중단! 미군철거! 보안법철폐!>와 민중민주당의 7대강령과 5대환수·5대복지정책이 담긴 리플렛을 배포했다.

영등포역인근과 전농동일대에는 <환수복지, 민중의 것을 민중에게로!> 구호의 포스터와 스티커를 부착했다.

또 실천단은 영등포역과 청량리역에서 당정책이 담긴 리플렛을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청량리역에서는 정당연설회가 동시에 진행됐다.

많은 시민들이 민중민주당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 시민은 리플렛을 받아보더니 <반드시 환수하자!>며 고개를 크게 끄덕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