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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민주당, 서울 북가좌동·신림동에서 선전활동 전개 … <교육·의료·주거의 무상화를 실현하는 환수복지>

16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서울 북가좌동, 신림동에서 선전활동을 전개했다.

실천단은 이른 새벽 북가좌동일대 주택단지에 민중민주당신문 民85호 <북침핵전쟁연습중단! 미군철거! 보안법철폐!>를 배포했다.

신림동에서는 가가호호 당신문을 배포하면서 거리에 <환수복지, 민중의 것을 민중에게로!> 구호의 포스터와 스티커를 부착했다.

이어 신림사거리에서 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실천단은 정당연설회와 동시에 민중민주당의 7대강령과 5대환수·5대복지정책이 담긴 리플렛을 배포했다.

이날 당원은 <경제위기, 민생파탄으로 신음하는 민중들에게 희망을 줄수 있는 유일한 정책은 환수복지다>라며 <5대환수가 실현되면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구조적 부채를 모두 청산할수 있다. 또 교육·의료·주거의 무상화를 실현할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