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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민주당, 서울곳곳에서 선전활동 전개 … <교육·의료·주거의 무상화를 실시>

11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서대문구 남가좌동, 마포구 망원동, 강서구 화곡동, 강북구 수유동일대서 선전활동을 전개했다.

실천단은 이른 아침 남가좌동일대 주택단지에 민중민주당신문 民85호 <북침핵전쟁연습중단! 미군철거! 보안법철폐!>와 민중민주당 7대강령, 5대환수·5대복지 내용을 담은 리플렛을 배포했다.

망원동, 화곡동에서도 가가호호 당신문과 리플렛을 배포했다.

또 실천단은 까치산입구역앞, 까치산시장앞과 망원역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당신문과 리플렛을 집중적으로 나눠줬다.

아울러 <전쟁의 화근 만악의 근원 미군은 이땅을 떠나라!>, <우리민중이 주인되는 새세상 건설하자!>, <우리민족의 힘으로 조국통일 앞당기자!>, <환수복지, 민중의 것을 민중에게로!> 구호의 포스터와 스티커를 부착했다.

한편 수유역근처에서도 가가호호 당신문과 리플렛, 스티커를 배포했다.

이날 당원은 <민중민주당의 환수복지정책은 민생문제해결의 유일한 출로다>라며 <5대환수를 통해 우리는 교육·의료·주거의 무상화를 실시하고 구조적 부채를 청산하며 실업·비정규직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