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노동신문] 수령과 인민이 혈연의 정으로 뭉친 단결, 이것이 우리의 힘이고 최강의 무기이다

11일 노동신문은 <수령과 인민이 혈연의 정으로 뭉친 단결, 이것이 우리의 힘이고 최강의 무기이다>, <사상제일주의를 백승의 기치로 추켜드시고>, <당정책을 자자구구 뼈에 새기며>, <위력한 사상사업방법-첨입식>, <대중자신이 당정책관철의 실제적인 주인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집체적지도의 중요한 요구-군중속으로!>, <행정일군의 적극성과 당적지도>, <현실침투는 옳은 방도를 찾는 열쇠>, <행정대행은 결코 이신작칙이 아니다> 등을 게재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수령과 인민이 혈연의 정으로 뭉친 단결, 이것이 우리의 힘이고 최강의 무기이다


수령과 인민이 사상과 뜻, 혈연의 정으로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 그 용용한 철의 흐름을 막을자 세상에 없음을 장엄히 시위한 위대한 승리자들의 성대한 열병식, 단란한 한가정의 분위기처럼 당중앙위원회뜨락에 펼쳐진 감동깊은 화폭…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승승장구의 비결을 비상한 의미로 실증한 9월의 경축행사를 목격하며 세계는 과연 무엇을 절감하였는가.

미증유의 정치로 천하를 진감시키시는 걸출한 정치가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는 하나의 사상의지, 혈연의 정으로 뭉친 수령과 인민의 단결의 위력으로 혁명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희세의 정치가이시라는 경탄이다.

* *

수령과 인민이 혈연의 정으로 뭉친 단결,

이는 천만대적도 단숨에 격파할수 있는 만능의 무기이며 전대미문의 시련도 용감무쌍히 뚫고 승리의 통장훈을 부르게 하는 최강의 힘이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만이 천만의 심장을 열화같은 매혹과 충성으로 높뛰게 하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을 펼칠수 있다.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이다.바로 이것이 일심단결의 위대한 정치가로 높이 칭송받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치철학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심단결을 당의 생명으로, 힘으로 더없이 중시하신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인민의 일심단결은 우리의 최강의 무기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력한 추진력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치이념이다.

수령을 중심으로 전당, 전민, 전군이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이 우리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과 공고성을 확고히 담보하고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떠밀어주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는 우리 조국의 경이적인 현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치의 위대함에 대한 자랑찬 과시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치고 온 사회가 동지적으로 서로 돕고 이끄는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있는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성이며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다.》

보통날, 좋은 때에는 그 나라, 민족에 대하여 다 알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수령으로,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전진해온 지난 10년간 우리앞을 막아선 시련과 난관은 말그대로 사상초유였다.시련앞에서 더 억세게 뭉치는 일심의 단결로만이 헤칠수 있는, 어렵고 곤난할수록 당의 두리에 더욱 천겹만겹으로 뭉치는 인민만이 뚫고나갈수 있는 험로역경이였다.남들같으면 이겨내기는 고사하고 열백번 주저앉고말았을 시련의 험산준령을 우리 어떻게 용감무쌍히 넘고 오늘같이 승리자의 자부, 강자의 자존심으로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달릴수 있게 되였던가.

혁명앞에 난관이 겹쌓일수록 인민과 끊을수 없는 혈연의 정을 더욱 굳게 맺으시고 인민에게 자신을 깡그리 바치시면서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무기로 역사의 광풍을 맞받아나가시는 걸출한 수령, 오직 자기 수령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받드는 충성의 일편단심을 지닌 인민의 위대한 단결로 헤쳐온 승리와 영광의 천만리이다.

천만의 가슴을 불덩이로 달아오르게 한 그 감동깊은 나날의 혁명실록이 긍지높은 체험자, 목격자들인 우리의 가슴에 다 새겨져있다.

멀리에 있어도, 가까이에 있어도 애오라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그리움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는 우리 인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자산은 위대한 우리 인민이다.그 인민을 위대한 인민이라고밖에 달리 부를수 없는것이 안타깝다고 늘 외우시며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고 인민모두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기 위해 눈물겹고 희생적인 위민헌신의 장정을 수놓아가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는것보다 자신에게 있어서 더 큰 사명은 없다는 확고한 신조로 어떤 조건, 어떤 환경속에서도 인민을 위한 중대조치들을 최우선 취해주시는것을 응당한 본분으로 여기시는 자애로운 어버이!

우리 인민은 어느 한순간도 잊지 않고있다.인민의 아픔,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을 더없이 중차대한 혁명사업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펼치실수 있는 위대한 정치경륜을.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를 모르는,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을 모르는 위대한 당의 중대조치들에 접할 때마다 온 나라 인민은 끓어오르는 감격을 금치 못하며 위대한 생의 한순간한순간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지 않았던가.

인민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세계에서 태여나 시시각각 이 땅을 진감하며 천만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는 위대한 김정은동지 시대의 혁명언어인 위민헌신!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자신과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라고 천명하시고 인민을 위한 고생은 자신의 직업, 고생을 묻어 인민의 기쁨을 얻기 위해 가는것이 자신의 길이라고 하시며 걸으시는 길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특유의 위민헌신의 길이다.가슴뭉클 젖어드는 행복에 잠기시는것도 오로지 인민으로 해서이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시는것도 혈육처럼 사랑하는 인민들생각으로 해서이다.

참으로 인민을 위해 남모르는 마음고생도 많이 하시고 인민을 위해 무수한 밤도 지새우시며 헌신하시는분이 바로 우리 인민모두의 운명의 보호자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정녕 그 어느 나라 역사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인민, 그앞에 그렇듯 순결하고 그처럼 충실한 영도자가 있었던가.

우리 인민은 눈속에서, 폭풍우속에서 위대한 어머니의 사랑의 체온을 강렬하게 체험하는 나날 오직 한분 그이의 품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그 손길 떠나면 살수 없음을 뼈저리게 절감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한식솔이다.

우리 인민들은 정말 좋은 인민들이라고 정담아, 사랑담아 외우시며 당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는 인민의 모습을 대하실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따라 모진 시련과 난관을 박차며 오직 한길만을 꿋꿋이 걸어온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잘살게 할 의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세상에 오직 한분뿐이신 자애롭고 친근하신 인민의 어버이께 누가 진심으로 매혹되지 않으랴.애오라지 인민만을 위하시는 위대하고 고결한분의 정치를 누가 진정으로 따르고 받들지 않을수 있으랴.

전체 인민이 수령과 맺은 혈연의 정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 수령을 중심으로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단결되여있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 이는 숭고한 혈연의 정과 도덕의리에 기초한 수령과 인민의 단결, 그 불가항력으로 영웅인민, 영웅조선으로 존엄높은 력사를 세기를 이어 끝없이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정치경륜이 낳은 자랑찬 화폭이다.

경애하는 그이의 철석같은 믿음과 헤아릴길 없는 사랑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위대한 인민으로 시대의 상상봉에 긍지높이 오를수 있었고 우리 혁명의 진군길에 언제나 일심단결승리의 함성이 우뢰처럼 울리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그이와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혈연의 정을 맺어온 성스러운 10년사를 뜨겁게 추억하는 온 나라 인민의 마음 어찌하여 위대한 우리 당의 75년사를 총화한 역사의 언덕에 숭엄히 서게 되는것인가.

이 세상 그 누구도 바랄수 없는 최상최대의 신임이 있기에 자신께서는 멸사복무의 사명감과 의지를 가다듬으며 무수한 도전들을 주저없이 맞받아나갈수 있었고 전쟁까지 각오해야 하는 결사전에도 나설수 있었으며 사상초유의 대재앙에도 강력히 대처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말씀하시였다.

《나는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것을 다시한번 이 자리에서 엄숙히 확언합니다.》

인민을 떠나서는 당도, 국가도, 이 땅의 모든것도 없다는 지론을 대명제로 높이 드시고 파란만장의 복무사를 엮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천명하실수 있는 심원한 의지였다.

인민은 두볼을 뜨겁게 적시며 목메여 만세를 불렀다.자나깨나, 앉으나서나 자기 수령에 대한 그리움으로 심장을 열화같이 불태우는 인민, 한번이라도 만나뵈옵는것을 간절히 소원하여 꿈결에서도 그리움에 사는 충실한 인민, 자기 수령과의 혈연의 정을 세상 전부로 아는 우리 인민만이 터칠수 있는 다함없는 경의의 분출, 일심단결의 대합창이였다.

자기 수령과 맺은 혈연의 정을 세상 제일 귀중히 여기는 인민의 사상감정보다 더 순결무구한 감정은 없다.

세계는 잊지 않을것이다.

잠시 조국을 떠나 외국방문의 길에 오르신 자기의 수령께서 부디 안녕히 다녀오시기를 간절히 소원하여, 먼길 다녀오신 그이께 기쁨의 보고를 드릴 열화의 일념으로 일터마다에서 충성의 불꽃을 날린 충성스러운 우리 인민의 눈물겨운 모습을.

뜨거운 심장없이는 대할수 없는 그 감동적인 화폭들을 펼친 한사람한사람의 진정어린 모습에서 세계는 자기의 영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이 나라 인민의 고결한 사상정신적풍모를 절감하며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는 강대한 국가의 진할줄 모르는 힘의 원천이 무엇이며 세상을 들었다놓는 주체조선의 승승장구의 비결이 무엇인가를 다시금 절감하지 않았던가.

실로 조선혁명사에서 사상초유의 시련의 시기인 지난 10년간 우리 혁명이 거둔 가장 자랑차고 눈부신 성과들은 어려울 때일수록 수령과 인민이 혈연의 정을 두터이하며 뭉친 단결의 위력으로 혁명앞에 가로놓인 난국을 꿋꿋이 헤쳐온 나날에 이룩된 더없이 귀중한 결실이 아니던가.

유례없는 폭풍우를 헤쳐온 지난 10년간 우리 조국의 한순간한순간, 낮과 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인민의 다함없는 매혹으로 달아있었고 한없이 인자하고 자애로우신 어버이에 대한 그리움과 충성, 그 진함없는 혈연의 정으로 뜨겁게 흘러왔다.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는 강렬한 체험속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 계시면 천지풍파도 두렵지 않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염원인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통장훈을 반드시 부를수 있다는 확신으로 심장을 열화같이 불태워온 우리 인민이 아니던가.

우리의 행군길은 계속된다.

사나운 역사의 광풍이 불어치고 최악의 고난과 시련이 천층만층 겹쌓인 엄혹한 현실이 우리앞에 있다.

당과 인민대중, 수령과 천만인민이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뭉치고 뜨거운 혈연의 정으로 이어진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확신에 넘쳐 선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이라고 하시며 사랑과 믿음, 덕과 정으로 일심단결의 만년성새를 억척같이 다져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전체 인민이 언제 어디서나 수령을 한결같이 그리고 따르며 받드는 일심단결의 위력이면, 수령과 끊을수 없는 혈연의 정을 맺고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는 인민의 다함없는 충성의 위력이면 이 세상 못해낼 일이 없고 우리가 리상하는 사회주의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울수 있다.

우리의 모든 승리의 결정적요인은 자나깨나 인민만을 생각하시며 인민사랑의 광휘로운 복무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천만군민의 정치사상적위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고 그이의 탁월한 령도가 있는 한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이겨내고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석의 신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형언할수 없는 고난을 겪으면서도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자기 수령을 굳게 믿고 따르며 강의한 의지로 싸워나가는 우리 인민,

그 어떤 사상초유의 난국도 이 인민을 굴복시킬수 없으며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발악도 이 강대한 철의 대오를 추호도 놀래울수 없다.

정세가 아무리 엄혹하고 시련이 앞을 가로막는다 해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굳게 뭉친 인민과 군대의 일심단결이 있는 한 그 무엇도 두렵지 않으며 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는것이 단결의 위대한 중심이신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러 터치는 인민의 심장의 목소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맺은 혈연의 정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 그이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나아가는 천만의 철의 대오, 그 도도한 일심의 대오를 막을 힘은 세상에 없다.

 

 


사상제일주의를 백승의 기치로 추켜드시고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일을 성대히 경축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백배해지고있다.

조국땅 방방곡곡 그 어디에서나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애국의 열정과 성실한 노력을 다 바쳐갈 우리 인민의 드높은 열의가 차넘치고있다.

하다면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락관하며 나아가는 진군대오에 거세찬 활력을 부어주는 힘은 어디에 있는가.

바로 그것은 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을 불러일으키는 위대한 사상의 힘이다.

그렇다.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앞세워나가는 여기에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며 완성해나가는 열쇠가 있다.

우리 조국의 위대한 역사와 더불어 뚜렷이 증명된 이 진리를 절감할수록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만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주신 뜻깊은 명언이 되새겨진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

혁명과 건설에서 사상이 발휘하는 힘이 그 얼마나 위력한가를 새겨주는 명언이다.여기에는 위대한 혁명사상으로 무장한 인민은 불가능을 모르는 무한대의 힘을 떨치며 언제나 기적을 창조한다는 심원한 뜻이 담겨져있다.

금옥같은 명언을 자자구구 새길수록 사상제일주의를 백승의 기치로 높이 추켜드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줄기찬 전진과 비약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도의 위대함에 가슴벅차오름을 금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합니다.》

한초 또 한초…

참으로 불같은 시간이 이 땅우에 흐르고있다.

만난을 박차고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벅찬 투쟁이 벌어지는 조국의 현실을 바라보며 우리 다시금 새기여본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 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불변의 지론이다.

절세위인의 이 숭고한 뜻이 철저히 구현되여 오늘의 총진군길에는 필승의 신심과 낙관이 넘치고 어디서나 거창한 변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으니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사상중시, 사상선행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해나가시며 사상의 위력으로 백승의 역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도는 정녕 얼마나 비범한것인가.

지금도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져있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고 보총에도 사상을 만장약하면 그 어떤 현대적인 무장장비보다 더 큰 위력을 낼수 있다는것이 우리가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사회주의수호전을 통하여 체득한 진리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이.

생각만 해도 긍지스럽다.

돌이켜보면 적수공권으로 시작한 조선혁명에서 유일무이한 무기, 가장 위력한 무기는 위대한 혁명사상이였다.

정규적인 무력도, 국가적후방도 없는 속에서 시작된 혁명의 초행길에서 조선의 혁명가들은 사상의 힘으로 무기도 해결하였으며 사상의 힘으로 일제를 타승하고 조국해방의 역사적위업을 이룩하였다.

해방된 조국에서의 당창건위업의 빛나는 실현과 부강한 자주독립국가건설,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제국주의강적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버린 조국해방전쟁의 승리, 전후 재더미만 남은 빈터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성새를 굳건히 쌓고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한 이 모든 승리와 기적은 위대한 사상의 힘으로 안아온것이다.

우리 당은 위대한 사상으로 천만인민의 정신력을 앙양시켜 혁명의 승패와 진퇴를 판가리하는 시련의 고비를 혁명의 일대 고조기로 전환시켰으며 우리 혁명은 사상사업에서 전환이 일어날 때마다 큰 산을 하나씩 넘어왔다.

조선노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사상사업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말씀이 뜨겁게 메아리친다.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당의 역사에도 우리 혁명과 같이 첫걸음부터 자기의 확고한 지도사상을 가지고 시작한 혁명, 사상을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전환시킨 혁명은 없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진정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역사는 위대한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켜온 사상전의 역사였다.

주체의 사상론, 이 위력한 무기를 더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오자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석의 의지이다.

주체의 사상론은 혁명과 건설에서 사상이 기본이며 사상의식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것을 밝혀주고있다.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진행해나가는데서 가장 결정적요인은 사상이다.

사람들의 요구와 이해관계를 반영한 사상의식은 사람들의 모든 활동을 규제하며 무한대한 정신력, 창조력을 낳는 근본원천이다.사상이 발동될 때 사람들은 무궁무진한 힘을 발휘한다.사상만 발동되면 천리길도 지척으로 앞당길수 있지만 사상이 발동되지 않으면 열려진 길로도 나갈수 없는 법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시대를 개척하고 혁명을 전진시키는 힘은 인민대중에게 있으며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은 다름아닌 사상의 힘, 정신력이라고 가르쳐주시지 않았던가.

사상의 힘!

무성한 거목밑에 뿌리가 있듯, 굽이치는 대하에 마를줄 모르는 시원이 있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우리 인민이 새겨온 모든 승리의 자욱마다에 이 부름이 뜨겁게 빛발치고있다.

사상이 발휘하는 힘, 인민대중의 정신력에 대한 확신에 기초하시여 사상을 혁명의 원동력으로 내세우시고 사상중시를 사회주의정치실현의 근본이념, 근본원칙으로 견지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잊을수 없다.사상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부여하시고 온 나라에 사상전의 불바람이 세차게 타오르게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영도의 자욱을.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가르쳐주시였다.

사상이 탈색되면 붉은기가 퇴색되게 된다고, 우리는 사상사업에 혁명의 승패, 나라의 전도가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사상혁명에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한다고.

절세위인의 혁명활동일지를 번지느라면 어느 한 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며 생산장성의 열쇠는 종업원들의 사상정신상태에 있다고 강조하신 이야기도 있고 제2차 전국당초급선전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역사적인 서한을 보내시여 모두다 조선혁명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사상의 힘으로 위대한 우리 국가의 강성번영과 인민의 행복한 내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분투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신 감동깊은 사실도 있다.

사상의 힘에는 한계가 없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은 뜻을 받들고 무궁무진한 사상의 힘, 정신력의 위력을 힘차게 떨쳐온 나날 우리 인민이 절감한것은 무엇이던가.

사상의 강자, 정신력의 강자를 이길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 철리였다.

사람들이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행군길에서 우리가 어떻게 조국역사에 일찌기 없었던 위대한 변혁과 기적을 창조하며 오늘에로 줄달음쳐올수 있었는가를 삼가 돌이켜보시라.

사회주의강국으로 향한 우리 조국의 전진이 한순간이라도 멈춰선적 있었던가, 한걸음이라도 답보한적 있었던가.

중중첩첩 막아나서는 격난을 과감히 뚫고헤쳐온 자랑찬 노정에 대해 추억할수록 가슴뿌듯하다.

우리 조국은 행성의 절대병기 일심단결을 천백배로 다진 유일무이한 정치사상강국,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가진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장엄하게 솟구쳐올랐다.인민의 행복, 후손만대의 번영을 담보해주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련이어 일떠세워 천지개벽의 새 지도를 그리고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역사를 펼치며 행복의 열매들을 주렁지웠다.

우리 인민은 역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장기적인 가혹한 환경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웠고 허리띠를 졸라매더라도 기어이 자력부강, 자력번영하여 나라의 존엄을 지키고 백승만을 떨쳐갈 의지에 넘친 혁명적신념의 강자들로 자라났다.

이 모든것은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 철리를 밝히시고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전체 인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영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 여기에 다 담겨져있다.지난 10년세월 무엇으로 하여 내 조국의 존엄과 위용이 높이 떨쳐졌고 우리 인민이 과연 어떻게 위대한 인민으로 몰라보게 성장했는가에 대한 명명백백한 대답이.

사상은 사회주의의 생명이다.사회주의의 위력은 곧 사상의 위력이다.

사상사업을 앞세워 우리 인민모두를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만들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으로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안아오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에서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불타는 충성심과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이 있는 한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하시면서 이렇게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모두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현을 위하여, 영광스러운 조선노동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우리 인민은 다시한번 심장깊이 새겨안았다.

혁명의 새 승리도,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도 위대한 사상의 힘이 발휘하는 불패의 위력으로 이룩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불변의 의지를.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보람찬 진군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천만인민의 심장은 이 억척불변의 신념으로 세차게 고동친다.

 

 


당정책을 자자구구 뼈에 새기며


선교구역당학교에서 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기 위한 학습을 심화시켜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과 그 구현인 당의 노선과 정책은 우리 혁명의 성과적수행을 위한 가장 옳바른 전략과 전술이며 모든 활동의 지침이다.

일군들이 당정책을 환히 꿰들고있어야 당의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무슨 일에서나 정책적대를 바로세울수 있으며 제기되는 문제들을 정책적선에서 정확하게 분석평가하고 능숙하게 처리해나갈수 있다.

당정책학습을 게을리하는 일군은 당의 구상에 자기의 이상과 포부를 따라세울수 없고 당의 의도에 맞게 자기 단위 사업을 전개해나갈수 없다.부단한 학습을 통하여 자기 부문의 당정책을 환히 꿰들어야 당에서 무엇을 바라고 요구하는가를 잘 알고 적시적으로, 역동적으로 사업해나갈수 있다.

하기에 이곳 교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노작들을 깊이 체득하는데 자신들의 정치이론수준과 실무수준을 높여나갈수 있는 근본방도가 있음을 자각하고 학습을 꾸준히 해나가고있다.화면편집물을 이용하여 진행하는 로작해설사업은 시간은 길지 않으나 교원들의 학습에 커다란 도움을 주는 중요한 계기로 되고있다.

실속있게 진행되는 노작학습과정을 통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에 담겨진 진수를 자자구구 뼈에 새겨가는 이곳 교원들이다.

이들은 오늘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노작학습을 심도있게 진행해나가고있다.

 

 


위력한 사상사업방법-첨입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첨입식사상사업방법의 요구대로 사상공세의 대상을 바로 정하고 집중포화, 연속포화, 명중포화를 들이대야 합니다.》

오늘 우리 인민은 불굴의 정신력으로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박차며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다.

이 자랑찬 현실은 모든 부문에서 첨입식사상사업방법의 요구대로 사상공세의 대상을 바로 정하고 집중포화, 연속포화, 명중포화를 들이댈 때 대중의 정신력이 총폭발되게 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집중포화


사상사업의 내용과 형식, 수단과 방법을 철저히 혁명과업수행에 지향시키고 복종시켜나가며 당에서 중시하는 대상들에 선전선동역량과 수단을 집중시켜 새로운 비약의 봉화를 지펴올리기 위한 북소리를 세차게 울려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의도이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상사업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밝혀주시면서 이미 준비된 선전선동역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사상사업을 기동적으로, 집중적으로 벌려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사상사업에서의 집중포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쳐주신것처럼 모든 일군들이 들끓는 현실에 깊이 들어가 당의 사상과 방침을 화선식으로 더 빨리, 더 깊이 해설침투하며 집중포화를 들이댈 때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이 남김없이 폭발되게 된다.

당에서 새로운 노선과 정책을 제시하면 교양, 강연, 선동망들과 출판보도수단들이 신속히 총동원되여 중앙의 일군들로부터 심심산골의 농장원들에 이르기까지 속속들이 알려줌으로써 전체 인민을 당의 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당정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한다는데 사상사업에서의 집중포화의 위력과 생활력이 있다.

 

연속포화


사람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한시도 중단함이 없이 진공적으로 벌려나가는것은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사상사업을 한시라도 소홀히 하면 사람들의 머리속에 사상적공백이 생기게 되고 나아가서는 혁명을 망치게 된다.

이것은 지나온 역사가 새긴 철리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상사업을 오분열도식, 행사식으로가 아니라 일상적인 사업으로 때와 장소를 가림없이 진행하여 사람들이 공기를 들이마시듯이 당의 사상을 체득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치신것이다.

당의 목소리가 잠시도 중단없이 울리게 하여 온갖 잡사상, 잡귀신들이 우리 내부에 발붙일수 없게 하는 사상사업에서의 연속포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으신 뜻을 심장에 새기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사상교양사업을 하면 하고 말면 마는 식으로가 아니라 중도반단함이 없이 연속포화를 들이대여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는것이야말로 조국의 운명, 사회주의의 존망과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이다.

 

명중포화


지금으로부터 7년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노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당선전일군들은 자기 단위에 만명의 종업원이 있다고 해도 매 사람의 머리속을 손금보듯이 들여다보아야 하며 만가지 처방을 가지고 사업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하신 뜻깊은 가르치심이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쿵쿵 울려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말씀에는 바로 사람들의 준비정도와 특성에 맞게 적중한 수단과 방법을 적용하여 사상사업의 명중포화를 들이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모든 일군들이 사상사업의 명중포화로 인민대중을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울 때 세상에 유일무이한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더 강해질것이며 우리 조국은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이룩하며 온 세상에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사상사업의 명중포화를 들이대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은 사상의 힘으로 위대한 격변의 시기를 열어나가야 하는 오늘 우리 일군들로 하여금 사상전의 불바람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는데서 자기의 책임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대중자신이 당정책관철의 실제적인 주인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지금 온 나라가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의 중요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당이 제시한 올해 투쟁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하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 승리를 안아오자면 광범한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정책관철의 주체, 그 주인은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며 현실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것도 인민대중입니다.》

당정책은 우리 당과 인민의 조직적의사이며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유일한 지도적지침이다.당정책을 떠나서는 혁명과 건설을 한걸음도 전진시킬수 없으며 그 승리와 성과에 대하여 기대할수 없다.당의 사상과 노선이 철저히 집행되여나가는 과정이자 곧 혁명의 승리적전진과정이다.

당정책관철의 직접적담당자, 주체는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다.무슨 일이든지 주인이 제구실을 바로하지 못하면 잘될수 없는것처럼 아무리 당의 사상과 노선이 정확하고 방향과 방도가 명백하다 하여도 광범한 군중이 발동되지 않고서는 그 실현에서 뚜렷한 성과를 기대할수 없다.당의 노선과 정책은 그것을 심장으로 받아들인 인민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자랑찬 현실로 꽃펴나게 된다.

인민대중이 당정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당조직들의 역할에 달려있다.당조직들은 해당 부문, 단위의 정치적참모부이며 기본임무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조직동원하여 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것이다.당조직들이 활발히 움직이는것만큼 혁명대오가 활력에 넘치고 당의 구상과 의도가 빛나게 관철되게 된다.

지금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이 제시한 올해 투쟁과업을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관철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무조건 수행함으로써 당대회의 권위를 보위하고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발전지향적인 뚜렷한 변화를 안아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요구이다.지금이야말로 모든 당조직들이 대중을 교양하고 당정책관철에로 조직동원하는 사업을 능동적으로, 기동성있게, 공세적으로 벌려나가야 할 때이다.

당정책의 정당성을 대중에게 깊이 인식시키는것은 그들을 당정책관철의 실제적인 주인으로 되게 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우리 당정책에는 수령의 구상과 의도, 인민의 지향과 요구가 명백히 반영되여있고 매 시기, 매 단계의 투쟁과업과 수행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당정책의 정당성을 옳바로 파악할 때만이 대중이 그것을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일수 있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수 있다.

당정책의 정당성은 실속있고 꾸준한 당정책학습을 통하여 인식되게 된다.당정책을 깊이 학습하여야 당의 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정책의 정당성을 신념으로 새겨안게 되며 그 관철에서 무비의 희생성과 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다.당조직들에서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머리속에 당의 사상과 의도를 쉬임없이 넣어주고 정상적으로 다시 새겨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해나가는 과정에 모든 사람들이 당정책을 신념화한 당정책절대신봉자들로 자라나게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시대정신의 창조자들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신 강원도의 일군들과 인민들은 당정책은 무조건 관철하여야 한다는 관점, 당정책집행은 누가 대신해주지 않으며 자기가 살아나갈 길은 자신이 개척해야 한다는 확고한 입장을 지니고 당정책관철을 위한 사업을 일관하게 내밀어왔다.당의 사상과 노선대로만 하면 얼마든지 잘살수 있다는것을 신념으로 체득하였기에 그들은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하고 시대를 대표하는 정신을 창조할수 있었다.

온갖 도전과 시련을 뚫고헤치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는 지금 어렵기는 어느 부문, 어느 단위나 마찬가지이다.이런 때일수록 당조직들이 인민들속에 더 깊이 들어가 당과 국가가 취하는 조치와 중대결정들을 제때에 정확히 알려주고 그들에게 보다 큰 용기와 자신심을 안겨주어야 한다.각급 당조직들에서 대중에게 현실에서 걸린 문제와 애로를 당의 노선과 정책, 우리 세대에 반드시 수행해야 할 시대적과제들과 결부시켜 설득력있게 알려주어 그들모두가 비상한 각오와 의지를 가지고 오늘의 총진군에서 투쟁력과 분발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도록 사상교양사업을 강도높이 벌린다면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에서 실제적인 성과들을 이룩할수 있다.

당정책관철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업을 짜고드는것은 그들을 당정책관철의 실제적인 주인으로 되게 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당의 노선과 정책은 인민대중이 그 진수와 정당성을 옳게 파악하는것과 함께 그 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야 현실로 꽃펴날수 있다.

대중의 드높은 정신력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무기이며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는 기적창조의 원천이다.대중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고조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실효성있게 공세적으로 벌려나가야 모든 단위들에 혁명적열정과 혁신의 기상이 차넘치고 그것이 실제적인 생산적앙양에로 이어지게 된다.

대중의 정신력을 고조시키는데서 전세대들의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을 따라배우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지금 우리의 전진도상에 혹독한 도전과 시련이 가로놓여있다고 하지만 항일무장투쟁이나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시기와 대비해보면 아무것도 아니다.당조직들에서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혁명의 개척기와 준엄한 년대들에 발휘된 위대한 혁명정신, 강의한 투쟁기풍으로 살며 투쟁해나가도록 사상전의 도수를 부단히 높여나간다면 우리는 얼마든지 겹쌓인 난국을 타개하고 당앞에 결의한 전투목표들을 빛나게 달성할수 있다.

정확한 지도와 맵짠 총화는 당정책관철에서 대중의 자각성과 책임성을 높여주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지도와 총화사업을 바로하지 않으면 당의 노선과 정책을 대하는 태도가 미적지근해지고 투쟁열도가 식어질수 있으며 나중에는 당정책을 관철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는 만성병이 생기게 된다.당정책집행정형을 수시로 총화하면서 우점과 성과는 확대발전시키고 결점과 편향은 시급히 극복하며 미진된 전투목표들을 끝까지 수행해나가는 과정에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실질적인 변화발전이 이룩되게 된다.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조직동원하는데서 견인기가 되여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우리 일군들이다.일군들이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 대중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며 그들을 당정책관철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킬 때 당의 구상실현에서 확실한 진일보를 가져올수 있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난관극복의 묘술도, 기적창조의 열쇠도 인민들의 심장속에 있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올해 진군에서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기 위한 사업을 보다 박력있게 전개해나가야 할것이다.

 

 


당조직들은 방향타를 튼튼히 틀어잡고 올해 경제사업을 적극 떠밀어주자

집체적지도의 중요한 요구-군중속으로!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의 첫해 진군이 110여일정도 남았다.각급 당조직들앞에는 대중의 불같은 열의와 헌신적노력으로 이루어진 소중한 성과들을 더욱 확대발전시키며 남은 기간 맡겨진 경제과업을 무조건 수행하도록 당적지도, 정책적지도를 보다 실속있게 짜고들어야 할 임무가 나서고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의 경제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하여서는 또한 당위원회의 집체적지도를 강화하여야 합니다.》

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 정책적지도는 당위원회의 집체적지도를 통하여 실현되며 여기서 중요한것은 광범한 군중의 창발성에 의거하는것이다.

우리 당에서 일관하게 강조하고있는 집체적지도는 결코 몇몇 일군들이 모여앉아 회의나 하고 결정서를 통과시키는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또 위원들이 그저 모여앉는다고 하여 당위원회의 집체적지도가 보장되고 모든 문제가 원만히 풀려나가는것도 아니다.

광범한 군중의 의사를 반영하여 당위원회 전체 성원들의 참가밑에 모든 문제를 토의결정하고 그것을 군중의 지혜와 능력을 최대한 발양하여 관철하는것이 바로 우리 당이 의도하는 집체적지도의 기본내용이다.

책임일군들뿐아니라 모든 위원들이 광범한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의 창조적열의와 적극성을 불러일으켜야 단위발전의 가장 빠른 길을 찾을수 있다.

대중은 가장 훌륭한 선생이며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의 원천이다.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이 생산자대중의 사업으로 되도록 하고 그들의 혁명적열의와 창발성을 적극 발동할 때 못해낼 일,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

황해제철연합기업소, 상원세멘트연합기업소를 비롯하여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맡겨진 경제과업을 무조건 수행하기 위하여 과감히 전진하고있는 단위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해당 당위원회들이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문제해결의 방도를 찾기 위해 사업을 짜고드는것이다.

언제나 군중속으로, 바로 여기에 집체적지도를 성과적으로 보장할수 있는 튼튼한 담보가 있다.

올해 경제과업수행을 위한 각급 당위원회들의 사업이 보다 강화되고있는 현실은 집체적지도를 성과적으로 보장하는 문제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있다.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으로 생산에서 지장을 받을수록 군중에게 튼튼히 의거하여야 한다.조바심에 사로잡혀 혹은 난관앞에 주저앉아 맥을 놓으면서 군중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주관과 독단에 매여달린다면 언제 가도 경제과업을 수행할수 없다.

군중을 가까이하지 않는것은 곁에 있는 무궁무진한 힘도 보지 못하고 쓸줄 모르는 행동이다.

우리 당에서는 당위원회의 집체적지도를 강화할데 대하여 일관하게 강조하고있다.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모든 당조직들이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에게 의거하는것을 집체적지도의 중요요구로 틀어쥐고나갈 때 올해 경제과업수행에서 훌륭한 결실을 기대할수 있다.

각급 당위원회의 지도기관 성원들이 들끓는 현실속에 몸을 푹 잠그고 군중과 허심하게 의견을 나누어야 한다.

현장에 내려갔다고 하여, 군중과 이야기를 나눈다고 하여 군중의 마음속에 들어간것이 아니다.진심으로, 제기되는 문제에 대하여 숨김없이 이야기하고 배우는 자세에서 의견과 조언을 바란다면 대중은 반드시 마음의 문을 열것이며 지혜와 창발성을 남김없이 발휘하게 된다.

또한 군중의 열의와 적극성을 충분히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는것이 중요하다.

군중은 사상적으로 발동될 때 마음을 터놓는 법이다.군중속에 들어가기만 할것이 아니라 그들을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화선식정치사업을 참신하게 벌려나갈 때 더 좋은 의견, 창발적인 의견들이 쏟아져나올수 있다.

집체적지도에서 생산자대중에 대한 사상사업에 선차적의의를 부여하여야 해당 당위원회는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의 원천을 확고히 틀어쥐게 되며 경제과업수행을 적극 추동할수 있다.

각급 당위원회들이 군중의 의사와 요구를 충분히 반영하고 그들의 열의와 적극성을 불러일으키는데 힘을 넣으면서 집체적지도를 강화해나갈 때 올해 경제과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되게 될것이다.

 

 


당조직들은 방향타를 튼튼히 틀어잡고 올해 경제사업을 적극 떠밀어주자

행정일군의 적극성과 당적지도


◇ 매달 맡겨진 전력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며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고있는 평양화력발전소의 지배인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발전소일군들이 경제사업에서 확고한 주견과 자신심을 가지고 적극성과 창발성을 발휘해나갈수 있은것은 당조직의 옳바른 지도와 방조가 있었기때문입니다.》

이것이 어찌 그의 심정이라고만 하랴.

대고조의 전열에서 내달리는 단위의 일군들의 뒤에는 그들이 사업을 창발적으로 작전하고 자신있게 내밀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는 당조직이 있다.

◇ 행정경제일군들이 적극성, 창발성, 자신심을 가지고 일해나가게 당조직들이 떠밀어줄수록 단위의 전진속도가 빨라진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행정경제일군들이 비상한 각오와 확고한 결심을 가지고 경제사업의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이끌어주어야 합니다.》

경제사업의 주인은 어디까지나 행정경제일군들이다.

행정경제일군들이 확고한 주견과 자신심을 가지고 대오의 앞장에서 힘찬 구령을 치며 높은 창발성과 분발력을 발휘해야 단위사업이 활력있게 진행될수 있다.

하다면 행정경제일군들의 적극성, 창발성이 저절로 발휘되는가.

최근 자체로 살아나갈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갖추고 축산물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강계돼지공장의 경우를 놓고보자.

뿔물등에를 받아들여 단백먹이문제를 해결하자는 안을 지배인이 처음 내놓았을 때 성공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얼마 없었다.이때 당조직에서는 지배인의 제안을 지지해주면서 그가 이 사업을 자신있게 내밀수 있도록 힘껏 떠밀어주었다.그리하여 공장은 뿔물등에에 의한 단백먹이보장체계를 확립하여 그 덕을 보게 되였다.

당조직이 밀어주지 않았더라면 행정경제일군의 적극성이 발양될수 없었을것이며 창발적인 발기가 실현되지도 못하였을것이다.

◇ 당조직들은 행정경제일군들이 확고한 주견과 배심을 가지고 올해 인민경제계획수행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잘해나가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행정경제일군들에게 올해 목표수행과 관련한 방향을 정확히 잡아주고 그 집행과정을 깊이 관심함으로써 그들이 적극성과 창발성, 자신심을 가지고 경제과업들을 모가 나게 해제끼도록 하여야 한다.집체적협의를 강화하고 분공조직을 치밀하게 짜고들어 당결정집행과정이 그대로 행정경제일군들의 적극성, 창발성을 발양시키는 과정으로 되게 해야 한다.

당조직들은 행정경제일군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그들이 당정책관철을 위하여 대담하고 창발적인 안을 내놓았을 때에는 극력 지지해주고 떠밀어주어야 한다.

당일군들이 경제사업이 잘 안된다고 하여 행정대행하는 편향을 철저히 극복하여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행정경제일군들이 적극성과 창발성을 최대한 발양하여 사업실적을 내도록 옳게 지도하고 방조함으로써 단위앞에 맡겨진 올해 전투과업수행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안아와야 할것이다.

 

 


당조직들은 방향타를 튼튼히 틀어잡고 올해 경제사업을 적극 떠밀어주자

현실침투는 옳은 방도를 찾는 열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일군들이 아래에 내려가 실태를 정확히 료해하여야 현실을 구체적으로 파악한데 기초하여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지도대책을 세울수 있습니다.》

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함에 있어서 훈시나 일반적인 강조로 그칠것이 아니라 사업방향을 똑바로 그어주는것이 중요하다.

그러면 옳은 방향을 그어주기 위해서는 어떤 열쇠를 찾아쥐여야 하는가.

동평양화력발전소 초급당위원회의 사업경험을 통하여 보기로 하자.

몇달전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수행정형을 전면적으로 요해하는 과정에 초급당위원회에서는 2호보이라 대보수를 위한 자재확보가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고있는 사실에 주의를 돌리게 되였다.

자재를 충분히 갖추는것은 보이라대보수를 제때에 끝낼데 대한 당결정을 집행하는가 못하는가 하는 사활적인 문제였다.

그런데 왜 이 사업이 부진상태에 있는것인가.

초급당위원회에서는 그 원인을 분석해보았다.현실에 깊이 들어가지 않고 아래일군들이 올려보낸 자료만을 놓고 생산작전을 세우는 일부 행정일군들의 그릇된 사업방식에 있었다.

보다 중요한 원인은 초급당일군들이 현실에 대한 파악이 부족하다보니 이러한 사실을 제때에 포착하지 못한것이였다.

경제사업에 대한 방향적지도를 옳게 하자면 당일군들자체가 현실에 깊이 들어가야 하였다.

문제를 이렇게 세운 초급당위원회는 결정적인 대책을 세웠다.

우선 모든 당일군들에게 직장들을 맡겨주어 현장일군들과 노동자들속에 깊이 들어가 군중토의에 의거하여 보이라대보수준비를 실속있게 갖추기 위한 방도를 찾도록 하였다.

또한 거듭되는 협의회를 거쳐 행정일군들이 보이라대보수준비를 위한 현실적인 작전을 세우도록 방향을 옳게 그어주었다.하지만 현장에 내려가 실태를 파악하여 방향을 그어주는것으로 당조직의 책임이 끝나는것이 아니다.

행정일군들이 제시된 목표수행을 위해 완강히 돌진하도록 조건을 지어주고 대중을 발동시켜나가는것이 더 중요하다.

사실 보이라대보수준비를 위해 다시 세운 전투목표를 수행하는것이 결코 헐한 일은 아니였다.

백색연재생산량을 보다 늘이고 단열벽돌생산능력을 훨씬 높이며 보이라보온을 위한 광재솜생산을 더욱 활성화하는것을 비롯하여 과업들이 너무나도 방대하였던것이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당일군들이 항상 주요생산현장들에 좌지를 정하고 행정일군들과 마음을 합치여 제기되는 문제들을 함께 손잡고 풀어나가도록 하였으며 종업원들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상사업도 계기와 정황에 맞게 적극적으로 진행해나가도록 하였다.그리하여 발전소에서는 마침내 보이라대보수를 계획된 기일안에 끝낼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게 되였다.

당결정관철을 위한 실천투쟁속에서 발휘된 이곳 초급당위원회 일군들의 사업경험은 현실속에 깊이 들어갈 때만이 정확한 방도를 찾아 경제사업에 대한 방향적지도를 옳바로 진행해나갈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당조직들은 방향타를 튼튼히 틀어잡고 올해 경제사업을 적극 떠밀어주자

행정대행은 결코 이신작칙이 아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일군들이 행정을 대행하면 당사업도 잘 안되고 행정경제사업도 잘되지 않습니다.》

행정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모든 문제를 철두철미 당적방법, 정치적방법으로 풀어나가는것이다.어렵고 힘든 일에는 응당 당일군들이 남먼저 어깨를 들이대야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행정경제일군들을 제쳐놓고 좌지우지하는것은 이신작칙과 인연이 없는 행동이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초급당위원회의 사업이 많은것을 시사해준다.

실례로 비단실의 실수률과 질을 높이는것은 당결정에 반영된 중요한 문제였지만 당일군들이 전면에 나서서 이래라저래라 하지 않았다.

당조직에서는 우선 생산현장에 전투목표를 구체적으로 직관게시하는 한편 여러가지 선전선동수단들을 이용하여 정치사업을 참신하게 진행하였다.이와 함께 행정책임일군들과의 구체적인 토의밑에 모든 일군들이 자기의 임무를 명확히 알고 집행할수 있도록 분공조직을 면밀히 하였다.이런 사업기풍은 공장의 발전에서 커다란 역할을 놀고있다.

이와 대조되는 현상도 일부 있다.

생산실적이 응당한 수준에 오르지 못하는 어느 한 공장의 실례를 놓고보자.

걸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당일군들이 현장에 내려가는것은 좋았다.하지만 일이 잘 안된다고 하여 한발두발 행정실무에 빠져들다나니 나중에는 행정일군들을 제쳐놓기까지 하였다.당일군이 분주히 뛰여다니느라 하였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오히려 행정일군들의 적극성, 창발성이 마비되고 불안정한 생산지휘속에 대중의 열의도 식어지게 되였다.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경계하며 투쟁하고있는 행정대행은 경제지도와 기업관리를 바로할수 없게 하는 장애일뿐아니라 당사업의 본도에도 맞지 않는 매우 위험한 요소이다.행정대행은 결코 이신작칙이 아니다.

총진군의 앞장에는 응당 당일군들이 서야 한다.하지만 행정대행은 대오의 선봉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는것이 아니라 주관과 독단으로 대중을 제멋대로 움직이는 유해로운 사업방법이다.

당일군이라면 누구나 이런 물음을 제기하여야 한다.나는 당적방법, 정치적방법으로 사업하고있는가.힘든 일에 몸을 적신다고 하면서 저도 모르는 사이에 행정대행을 하지는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