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외국

[MIF] 정프헝수와민중주거환경국제연구소장 <베네수엘라민중, 토지통제로 주거의 주인되어야>

정프헝수와프랑스민중주거환경국제연구소장은 29일 서울용산철도회관에서 열린 9회코리아국제포럼<노동·복지·평화>에 참석해 발제했다.
정프헝수와소장은 <비비엔다주거프로그램은 베네수엘라민중이 필요한 주거를 그들 스스로 생산하는 주인이 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것은 중요한 이슈이기에 베네수엘라민중이익의 반대에 서있는 사람들은 민중들이 패배하기를 바라지 더 강한 주인이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국가들은 이 프로그램의 가능성에 부인하고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베네수엘라는 최근 몇일간 단전이 됐다. 공동성이 무시된 자본주의방식으로 전력이 생산되었기에 정상화되는데 시간이 걸렸다. 베네수엘라는 이것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야 했다.>고 밝혔다.
<그래서 베네수엘라는 사회주의로 진행하고 있는데 토지는 그에 반하는 체제에 속해있다. 이것은 무척 모순적인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나는 민중이 토지를 통제할수있어야 한다고 본다. 이것을 민중이 일하는 토지로 바꾸자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멀리 다른 곳으로 일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토지를 통제해 가까운 곳에서 일할수있게 하는 것이다.>라고 정프헝수와소장은 발언했다.
그리고 <베네수엘라민중은 이 운동을 통해 사회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위해서 그들은 주권을 보유해야한다.>며 <토지통제는 중요한 사회적 논쟁이고 베네수엘라정부가 노력하고있는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라고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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