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외국

[MIF] 엉투완베당프랑스진보단체활동가 … <노동운동과 국제연대를 강화하자>

엉투완베당프랑스진보단체활동가는 28일 서울용산철도회관에서 진행된 9회코리아국제포럼<노동·복지·평화>의 둘째날에 진행된 <노동자의 눈으로 본 평화와 통일>에 참석해 발언했다.
베당활동가는 <진보운동의 국제연대가 강력해지고있다. 세계노동자들이 단결하고있다.>고 밝혔다.
<여러나라들에서 약탈·침략을 일삼고 있는 국가들이 있다. 남코리아에서 진행되고있는 코리아국제포럼에 참석해보니 그러한 현실을 자세히 알게됐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프랑스·이탈리아·미국에서 온 동지들은 남코리아도 자본주의사회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노동운동을 해야 하며 국제연대도 강화해야 한다.>고 힘주어 발언했다.
그리고 <독점자본은 여러나라들에 진출해 그 나라의 노동자들이 만들어낸 이윤으로 부를 축적하고있다. 예를 들면 프랑스는 아프리카 18개국가에 진출해서 여러가지 부를 독점적으로 착취하고있다.>고 지적했다.
 
베당활동가는 <노동자들은 운명공동체이기에 각국의 노동자들은 강하게 단결해야 하며 세계의 노동자들은 더 굳세게 협력해야 한다. 그리고 노동자계급은 하나의 행동으로 일관성있게 노동운동을 전진시켜야 한다.>고 표명했다.
 
<지금 프랑스·스페인 등 서유럽에서, 아프리카에서도 노동운동이 더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베당활동가는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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