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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민주당 <전쟁의 화근 만악의 근원 미군은 이땅을 떠나라!>서울시내 정당연설회 진행

1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연세로, 연세대앞, 삼각지역앞, 영등포역앞, 용산역광장에서 <전쟁의화근 만악의근원 미군은 이땅을 떠나라!>, <우리민중이 주인되는 새세상 건설하자!>, <우리민족의 힘으로 조국통일 앞당기자!> 구호를 들고 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당원은 <온겨례의 앞에서 민족자주를 이야기하던 문재인정권은 미국의 북침전쟁책동에 동조하며 반북호전본색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문정권은 미남회담에서 미남상호방위조약과 확장억제 등을 재확인하면서 미국의 대북핵전쟁을 용인했을뿐만아니라 미사일지침해제를 통해 대북대중공격용 미사일개발을 정당화했다.>면서 <언제까지 우리는 이렇게 예속적인 미국과의 관계속에서 살아야만하는가. 언제까지 우리는 우리의 주권을 미국에 떠넘기고 저들의 손에 운명을 맡겨야하겠는가. 이제 우리민중의 힘으로 새세상을 건설해야한다. 우리민족의 힘으로 조국통일을 이뤄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다음은 정당연설회 사진과 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