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9시30분 72회깐느국제영화제에서는 애니메이션데이이벤트가 진행됐다.  
 
개봉전인 애니메이션작품에 대한 홍보영상이 나온 후 영화제작자들의 대담이 이어졌다. 
 
소개된 영화는 <드래곤키퍼>, <군도>, <삼삼>, <밥스핏:우리는사람을좋아하지않는다>, <야카리>이다. 
 
<드래곤키퍼>는 호주의 판타지소설을 원작으로한 애니메이션이다. 
 
<군도>는 궤백과 세인트섬에 대한 영화로 프리드로잉스타일로 제작됐다. 
 
<삼삼>은 부모와 친구들, 우주비행선도 있지만 정작 <슈퍼파워>가 없는 어린히어로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다. 
 
<밥스핏>은 브라질의 유명만화작가가 자신이 유명해진 캐릭터와 대면한다는 독특한 소재의 스톱모션형식애니메이션이다. 
 
<야카리>는 1969년작으로 총 39권의 만화책인 원작을 영화화했다. 
 
컨퍼런스에서는 <성공적인 성인애니메이션영화를 개봉하는 전략>에 대해 전문적이며 다방면적인 대담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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