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느 국제영화제 3일차를 맞는 16일, 영화제측은 <쏘리위미스드유>를 공개했다. 
 
<쏘리위미스드유>는 2016년 <나,다니엘블레이크>로 황금종려상을 받은 켄로치감독의 신작 이다.  
 
영화는 특수고용직노동자인 리키와 그의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2008년 금융위기를 후 평범한 한 가정이 어떤 시련과 고난을 겪는지를 생생하게 그리고있다. 
 
한 노동자가정을 통해 노동자·민중의 삶을 진실되게 그렸다는 평을 받고있다. 
 
한편 비경쟁작인 <로켓맨>의 레드카펫행사에는 영화의 실존인물인 엘튼존이 직접 등장해서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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