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회 깐느국제영화제의 막이 올랐다. 
경쟁작이자 개막작인 짐 자무쉬감독의 <더 데드 돈 다이 The Dead Don’t Die>를 시작으로 총 21편의 경쟁작이 상영된다. 
<더 데드 돈 다이 The Dead Don’t Die>상영에 앞서 레드카펫행사가 진행됐다. 레드카펫에 초대받은 사진기자와 사진작가과 영화관계자들이 뤼미에르극장앞을 빈틈없이 메웠다. 
짐 자무쉬감독을 비롯해 배우 빌 머레이, 아담 드라이버, 틸다 스윈튼, 셀레나 고메즈, 클로에 세비니, 이기 팝은 카메라를 향해 인사하며 관객을 향해 처음으로 상영될 작품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개막작 레드카펫행사에 9명의 심사위원들이 함께했다. 
깐느국제영화제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진행된다.
깐느국제영화제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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