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깐느국제영화제에서는 페드로알모도바르감독의 <페인 앤 글로리>(Pain and Glory)를 공개했다. 
<페인 앤 글로리> 알모도바르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이번영화에는 안토니오반데라스, 페넬로페크루즈가 출연했다. 
알모도바르감독은 <귀향>으로 깐느국제영화자에서 극본상을 수상했으며 페넬로페크루즈는 같은 영화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바있다.
깐느국제영화제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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