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쟁의 기관차

[항쟁의기관차4 – 비트코인] 반딥스전선에 선 비트코인

미연준을 국유화하고 금본위제에 기초한 새로운 화폐를 발행하며 소득세를 폐지할것을 골자로 한 법안, NESARA (National Economic Security And Reformation Act)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있다. 법안에는 새로운 선거를 진행하며 미국헌법정신을 회복하고 미국의 모든 대외침략전쟁을 중단할것에 대한 항목들도 포함돼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법안의 이런 내용은 1980~90년대 그구상이 무르익었으며 추진됐다. 2020.11 미대선의 부정선거와 함께 정부의 정당성이 크게 훼손되면서 이법안이 주목되고있다. 특히 부정선거로 당선된 바이든딥스(딥스테이트)정부가 들어선 올해 1.20 직후 더욱 명확하게 부각됐다. 법안의 지지자들은 미국의 건국정신과 공화국의 정신을 회복할것을 호소하고있다. 이런 경제개혁안과 함께 트럼프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해야한다고 주장했던 반딥스핵심 매키너니전공군중장이 2월초 <비트코인을사라>고 한 메시지와 일련의 흐름은 그들이 사영화된 연준체제에 반대한다는 징후를 보여주고있다. 비트코인이 미 연준과 달러에 대항하는 강력한 수단이 될수 있다고 보는것이다. 반딥스세력은 케네디대통령의 암살이 결정적계기가 돼 미국공화국의 정신을 회복하기 위한 작전을 세워온것으로 알려졌다. 반딥스세력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딥스세력이 장악하고 미국민중을 옥죄는 연준체제에 결정적타격을 가해야하는만큼 비트코인에 대한 그들의 전략적행보가 주목된다. 비트코인이 추구하는 탈중앙화는 사이퍼펑크운동의 정신이 그러했듯이 연준과 달러로 개인의 자유와 인권을 유린하는 중앙권력의 파쇼화를 경계하고 반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