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단신] 워싱턴DC특파원, 백악관·국회의사당 성조기조기게양

백악관·국회의사당 일대의 성조기가 하프스태프(Half-staff)로 게양됐다. 예우 또는 죽음을 알리는 조기가 일제히 게양된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9일(현지시간) 21세기민족일보 워싱턴DC특파원에 따르면 백악관과 인근의 행정부건물일부, 국회의사당, 연방군이 숙박하는것으로 알려진 호텔의 성조기가 모두 하프스태프로 게양됐다. 

워싱턴DC특파원은 <미국역사에 2월9일이 기념일·추도일로 지정돼있지 않다>며 의아함을 표했다. 

이어 <아직까지 현지매체에서는 하프스태프게양과 관련된 보도는 없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트럼프탄핵심리가 찬성56표 반대44표로 통과되면서 합헌으로 결정됐다. 따라서 트럼프탄핵재판이 본격적으로 진행될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