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단신] 허울뿐인 바이든<행정부>의 그린뉴딜정책

젠사키백악관대변인이 화석연료종사자들의 실업문제에 대한 답변을 회피해 논란이 일고있다. 

젠사키대변인은 <수천명의 화석연료산업종사자들에게 언제 친환경일자리를 제공할것인가>하는 질문에 <수천명이 사람들이 친환경일자리를 얻지 못했다는 자료를 먼저 제시하라>고 반박했다.

기자들이 <당신은 친환경일자리를 얻을것이라 말했다. 그게 언제 가능한지 묻는것>이라고 말하자 그는 <바이든대통령이 몇주안에 친환경일자리창출에 대한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고 답변했다. 

폭스뉴스 로라 잉그라햄은 개인소셜미디어에 젠사키대변인의 모호한 답변을 지적했다. 로라 잉그라햄은 <젠사키대변인의 발언을 통역하면 <친환경일자리가 어디서 생겨날지, 얼마나 많은 납세자들이 친환경일자리를 위해 실업할지 전혀 모르겠다>는 것>이라고 힐난했다.

앞서 바이든대통령은 대선토론에서 <화석연료를 없애지 않을것>이라며 호언장담했지만 취임첫날 행정명령을 통해 키스톤파이프라인건설을 중단시켰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로 최대7만여개의 일자리가 사라질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