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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2월2일 목요일 19: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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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다임 전환?

두패러다임이 있다. 하나의 패러다임은 시온자본(시오니스트초국적자본)이 딥스(딥스테이트)와 반딥스를 모두 통제한다는거고 다른 패러다임은 시온자본이 딥스안에 있다는거다. 전자는 기존의 패러다임이고 후자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이렇게 패러다임이 전환했는가. 아직 확신할수 없다. 현재진행형일수 있다. 중요한건 가능성이다. 그것도 충분한 가능성이다. 기독교·애국심외에 <공화주의>까지 등장했다면 검토해야한다. 그만큼 전대미문의 상황이 연속돼온 지난 미대선후반전이다. 

연말연초까지만 해도 현정세의 양대초점은 미대선후반전과 <대만위기설>, 북전략의 양대기둥은 극초음속미사일과 북중전략적협동이었다. 1.6연방합동회의와 특히 1.20취임식을 거쳐 적어도 절차적으로는 바이든정부가 출범했다. 트럼프의 재선을 둘러싸고 반트럼프세력과 트럼프세력의 대결전이 일단락된거다. 허나 이과정을 통해 딥스의 천문학적인 부정선거와 인간이하의 인신매매의 진실이 널리 알려지게 됐다. 그러면서 딥스와 반딥스의 전선이 형성됐다. 그리고 반딥스에서도 군부의 주도적역할이 드러났다. 이란·미국간 전쟁위험도 높아졌다. 

시온자본을 비롯한 딥스와의 전쟁은 전대미문의 거대한 싸움이다. 반딥스군부가 수십년을 준비했다지만 대선후반전을 통해 확인됐듯이 딥스의 세력은 행정·사법·입법과 언론, 재계에 걸쳐 사회전분야에 깊이 뿌리박고있다. 게다가 외부세력과 하나로 움직이고있다. 그런데다 최소희생으로 이기겠다고 하고 <공화주의>를 실현하겠다고 하니 얼마나 작전과 집행이 복잡하겠는가. 상대가 있는 싸움이니 변수도 많다. 사활적이니 절대 실수하면 안되는 부담도 크다. 심리전과 정보전도 사상초유로 진행되고있다. 

이럴때 경로는 공개와 비공개로 동시에 진행되는 법이다. 본질상 군사작전이 맞다. 온갖 기만술과 교란책이 총동원되고있다. 썩어도 준치라고 제국주의패권국인만큼 노하우도 풍부하다. 하여 잘 가려봐야한다. 지나쳐도 안되고 덜해도 안된다. 공개경로만 봐도 안되고 비공개경로만 봐도 안된다. 기본적으로 전자가 현상이고 후자가 본질이면서도 전자에 가상이 섞여 후자를 잘못 읽을수 있다. 실제로 딥스의 공작과 반딥스의 역공작이 치열하다. 한달어간이면 크게 가려질거다. 일단 3.4가 이정표다.

조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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