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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1월27일 토요일 13: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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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미문의 대전환기

전대미문의 상황에 유례없이 복잡하다. 가짜뉴스가 범람하고 투트랙이 기본이다. 전쟁이 진행중이니 기만술은 당연하다. 정보전과 심리전이 치열하다. 아측과 타측이 섞여있어 누구도 믿을수 없다. 국내만이 아니라 국외도 결합돼있다. 자칫 전쟁이 터질수 있다. 터져도 세계대전급이다. 미연방탈퇴조짐도 있다. 공직에서 물러났는데 탄핵한다고 한다. 천문학적인 부정선거가 있었고 이젠 그방식을 합법화하려고 한다. 사회지도층이 썩어도 너무 썩었다. 패러다임이 통째로 바뀌고있다. 2차대전에 버금가는 새로운 전선이 형성중이다. 

대선전후해서는 반트럼프세력대 트럼프세력의 구도였다. 헌데 지금은 딥스(딥스테이트)대 반딥스로 바뀌었다. 반딥스에는 군부와 트럼프팀이 양대축으로 결합돼있다. 군부는 딥스군부와 반딥스군부로 나뉘어있고 후자가 주류다. 반딥스에서 군부는 군사분야, 트럼프팀은 정치분야를 담당한다. 반딥스전쟁은 군부로부터 비롯됐다. 수십년간 준비했고 트럼프의 2016대선출마를 설득했다고 한다. 트럼프정부2기가 공식출범하면 트럼프는 대통령으로서 최고사령관직을 겸임한다. 딥스에 의한 트럼프암살시도가 수십차례나 있었다고 하는데 트럼프가 없어진다고 끝날 전쟁이 아니다. 세력대 세력의 대결전이다. 

반란진압법(Insurrenction Act)발동의 정황증거는 많다. 보도도 있다. 하지만 아직 미확인이다. 1.6에서 1.10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는가. 트럼프는 계엄령의 상징인 금색테두리가 쳐진 성조기앞에서 의미심장한 연설을 했다. 트럼프가 텍사스와 콜로라도의 핵벙커를 순회할때 백악관스탭들은 미군용헬기를 타고 유사시 계엄사령부로 쓰여질 곳으로 이동했다. 백악관에 조기가 게양됐다. 모두 다양하게 해석될수 있다. 그리고 워싱턴DC는 현재 밖에서 잠그는 펜스가 쳐진 거대한 감옥으로 변했다. 비상사태가 선포돼 연방재난관리청(FEMA)과 국방부가 영장없이 체포할수 있는 사실상의 계엄상태다. 도처에서 정전이 일어나고 체포설이 빈번하다. 

딥스에 시온자본이 포함된다면 마치 2차대전때 파시즘과 같다. 제국주의내 모순이 전례없이 심화되고있다. 시온자본을 비롯한 딥스의 추악한 실체가 만천하에 폭로되고있다. 트럼프가 가장 잘한 일중 하나다. 미국민이 깨어나고있다. 더이상 딥스의 노예이기를 거부하고있다. 미국민의 자주적각성이 세계인에게 주는 충격파가 크다. 참다운 기독교인·애국자라면 시온자본·딥스만이 아니라 제국주의도 반대할수밖에 없다. 세계적범위에서 반제자주세력의 성장이 돋보인다. 온세계자주화의 대전환기다. 2차대전급을 능가하는 대격변기, 대고조기 맞다.

조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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