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단신] 미디어플랫폼, 여론조작·표현의자유 침해논란

<빅테크>·<빅미디어>·<빅쇼셜미디어>의 미대선부정선거개입증거가 드러난 가운데 <모미디어플랫폼>에서 최근 백악관페이지의 숫자를 조작해 논란이 되고있다. 

바이든정부의 취임으로 급격하게 늘어난 백악관모미디어플랫폼페이지의 <싫어요>숫자가 22일 1만개에서 갑자기 3000여개로 감소했다. 해당미디어플랫폼은 인위적으로 숫자를 줄인것뿐만 아니라 댓글창도 폐쇄하며 네티즌들의 의견개진을 막았다. 

빅테크의 이같은 <바이든밀어주기>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1월7일 미셸오바마의 <트럼프대통령계정을 영구정지하라>는 지시이후 실제 트위터·페이스북의 트럼프계정이 삭제됐고 구글과 애플은 <팔러>의 다운로드를 막아 비난을 받았다.

모미디어플랫폼은 또 12일 <빅테크기업에 대한 국민적인 분노가 표출될것>이라는 트럼프대통령의 인터뷰영상에 버퍼링을 만들어 시청이 불가하도록 조작했다는 의혹도 받고있다. 나아가 모미디어플랫폼은 <딥스테이트>의 불법·비리·추문을 고발하는 콘텐츠에 대해서 어김없이 경고·계정삭제 등 제재를 가함으로써 표현의 자유를 훼손하고있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이러한 현상을 두고 전문가들은 <<딥스테이트>와 한몸이 된 빅테크들이 이념적동맹을 위해 무엇이든 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