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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딥스거사

트럼프만이 아니라 군부도 봐야한다. 트럼프와 군부의 신뢰도 봐야하고 군부가 얼마나 준비해왔는가도 봐야한다. 군부핵심이 기독교와 애국심에 기반한다고해도 정말 순수하다면 딥스(딥스테이트)와 결정적인 싸움을 벌이지않을수 없다. 미국의 주인이 미국인이 아니라 딥스여서다. 미국인은 주인인 딥스의 노예에 불과하다. 트럼프의 지난임기중 최대공적이 바로 이딥스의 실체를 폭로했다는데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군부내에는 딥스세력도 있다. 그러나 소수로 보인다. 특히 해병대·특수부대·정보부대·우주군은 반딥스세력으로 보인다. 밀러국방장관대행이 이단위들의 인수인계를 거부한다고 일부언론이 성토를 했는데 이게 우연이겠는가. 그러니 딥스가 서둘러 신국방장관의 상원인준까지 마쳤으나 이런 군부내 2중체계는 한동안 지속될수밖에 없다. 그래선지 취임식이후 워싱턴에 미군이 오히려 더 배치되고있다. 캐나다·멕시코에 중국군대가 파견됐고 미사일무기까지 발견되고있다는 미확인소식도 있다. 

트럼프·군부는 딥스의 중심으로 로스차일드와 교황청을 보고있다고한다. 단순히 트럼프의 재선이 아니라 딥스의 철저한 청산, 즉 인적청산만이 아니라 물적청산, 다시말해 시스템까지 완전히 바꾸려한다는 뜻이다. 가령 금본위제로의 회귀와 FRB의 국유화다. 이는 딥스안에 시온자본이 포함된다는걸 의미한다. 그렇다면 2차대전에 버금가는 격변기를 맞게 된다. 애국당을 창당하려는 이유도 같은 맥락이다. 부정선거와 인신매매의 결정적증거가 밝혀지며 대대적인 딥스검거선풍이 일어나는 일이 멀지않았다. 

1.6 계엄령의 상징인 금색테두리를 두른 성조기앞에서 <시위중단·평화·귀가>를 강조한 영상을 공개하는걸로 반란진압법을 발포했다면 워싱턴등의 비상사태지역은 연방재난관리청(FEMA)과 군대가 영장없이 수사대상을 구속할수 있는 계엄상태라 봐야한다. 바이든이 지나갈때 등을 돌린 군인들이 딥스를 거대한 철조망안에 가둬놓은 상태를 달리 뭐라 부르겠는가. 세계적범위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반딥스거사가 마무리되는 3월초 새로운 공화국의 첫대통령으로 트럼프가 다시 돌아온다는 주장이 결코 이상하게 들리지않는다.

조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