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단신] 지구촌 곳곳 일주일새 의문의 정권개각·사망사건 속출

세계적범위에서 정권개각과 돌연사등의 사건이 연달아 일어나면서 급변하는 정치판도에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러시아의 경우 메드베데프총리와 경제·에너지·안보부장관이 경질됐고 독일의 메르켈총리가 자진사퇴를 표명했으며 네덜란드의 마르크뤼테총리는 <보육보조금부실관리>의 책임을 지고 내각총사퇴를 선언했다. 이탈리아의 주세페콘테총리와 마테오렌치의 연정이 붕괴되면서 의회해산과 조기총선의 가능성이 제기되고 쿠웨이트의 사바알칼리드알사바총리가 공식적으로 정부사임을 발표했다. 

한편 미국에서는 연방하원5명이 급성심근경색으로, 바론벤자민드로스차일드가 스위스자택에서 급성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전해졌으나 자연사인지 사고사인지 원인은 불명확하다. 로스차일드는 전세계 금융을 좌우하는 금융자본집단의 거두중하나다. 

일주일새 벌어진 의문의 정권개각과 사망사건 등이 임기말 트럼프가 진행중인 <국가기밀해제>와 관련있는것 아니냐는 분석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있다.

미대선부정선거의 <스모킹건>으로 되고있는 이탈리아게이트와 관련있는 나라들인 독일과 이탈리아의 정권개각, <오바마게이트>와 관련된 러시아에서의 개각소식이 연관돼있다. 나아가 이탈리아게이트가 폭로된후 갑작스런 바티칸정전사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교황체포설>과 지난 8일부터 14일사이 교황청고위급주교9명이 일주일새 코비드19로 사망한 사건이 벌어지며 이같은 주장을 뒷받침해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