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단신] 부정선거·〈반역행위〉·헌터게이트로 바이든행정부취임 난항

부정선거논란가운데 바이든<당선자>가 취임을 앞두고 있지만 차기행정부출범이 순탄치않을것으로 보인다. 최근 발효된 행정명령13959로 토니블링컨국무장관내정자를 비롯한 핵심인사들의 처벌가능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단순 법위반이 아니라 <반역죄>까지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바이든행정부가 출범한다고 해도 <반역행위>·헌터게이트 논란은 계속될것으로 예견된다.

한편 최근 기밀문서해제로 <펠로시가문의비밀>과 <오바마게이트>가 알려지면서 인신매매에 대한 미국민의 분노가 높아지고있다. 이미 트럼프대통령은 24일까지 연방재난관리청(FEMA)의 활동을 승인한바 있다. FEMA는 홈페이지에서 <인신매매퇴치의 달>을 강조했고 국방부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인신매매와 싸우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바이든·오바마·펠로시등 거물급 정치인들이 FEMA와 국방부에 의해 검거될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있다.

최근 린우드변호사가 해병대기지<캠프팬들턴>에서 해병대원들이 CCM <엘리야때처럼>을 힘차게 부르는 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되고있다. 린우드변호사는 <군대가 오직 하나의 해결책>이라면서 군부의 절대적인 지지를 여러차례 암시한바 있다. 

워싱턴DC에 배치된 군인들의 태도에서도 이같은 징후를 읽을수 있다. 군인들은 펠로시가 <취임식 당일 나를 보호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네번 반복했으나 일절 대꾸하지않은 반면, 밀러국방장관대행이 <앞으로 몇주간(few weeks) 고생해야하는데 잘부탁한다>는 인사에는 즉각 <알았습니다!>하고 답하며 대조적인 태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