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골목사 미대사관앞거리강연 … <전작권 내버린 거 범죄다>

코리아연대(자주통일민주주의코리아연대)는 25일 오후12시30분 광화문 미대사관앞에서 <독수리연습중단·사드배치반대·북미평화협정체결·박근혜정권퇴진>을 촉구하는 7번째 거리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기독교평화연구소상임고문인 문대골목사가 연사로 나서 <자주>를 주제로 강연했다. 

문대골목사는 <<자주>는 스스로 한다는 것이다. 투쟁도 스스로 하고, 공부도 스스로 하고, 먹는밥도 스스로 벌어서 먹는 것이다. 성경에는 눌려있는 자들을 자유롭게 하라고 했다.>면서 <박근혜가 무슨 맛에 사는가? 바로 압박하는 맛에 산다. 절망 못된 병이다. 박정희도 그렇게 했다. 박근혜<정권>이나, 민주당을 다포함해서 범하는 범죄가 전시작전권을 내버렸다는 것이다. 우리스스로 지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우리가 경제적으로 세계경제10위권에 드니마니 하는데 군대통솔도 못하는 것은 대통령이 아니다,>라면서 <모세가 이스라엘민족을 애굽에서 건진 것이 아니라 종살이 하는 사람들을 빼온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은 스스로 있는 것, 즉 이땅을 스스로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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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