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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직전

굳이 탄핵을 하려는 이유가 뭔가. 펠로시·민주당측은 트럼프탄핵에 사활적이다. 취임식을 불과 열흘 남겨뒀는데 뭐가 두려운가. 트럼프의 다음선거출마를 막기 위해서라고 하지만 공허하게 들린다. 1.6의사당사태때 펠로시의 노트북이 트럼프측으로 넘어갔고 마치 최순실의 태블릿피시같은 <스모킹건>이 될수 있는 우려때문이라는게 더 설득력있다. 물론 이뿐이 아니다. 

반란진압법·계엄령에 대한 공포다. 이미 트럼프측은 이를 위해 명분과 조직의 두측면에서 준비를 마친 상태다. 명분은 국내는 부정선거고 국외는 외침이다. 중국·이란등이 미국선거에 개입해 바이든·민주당측의 부정선거를 지원했다고 한다. 여기에 이탈리아까지 가세했다는 <이탈리아게이트>가 폭발직전이다. 트럼프측은 이폭로를 위해 오랜시간 품을 들였고 곧 터뜨리려고 한다. 

전자투표기로 모아진 투표정보는 CIA가 운영하는 프랑크푸르트의 한 안가의 서버에 보내졌고 이후 이탈리아 군산복합체의 방조를 받아 로마의 미대사관에서 집중적으로 조작됐다는게 밝혀지고있다. 트럼프측은 부인할수 없는 증거와 증언을 확보해놓고있으며 총체적으로 밝힐 시기를 재고있다. 이렇게 되면 미국내에서와 달리 바이든·민주당측이 언론조작으로 진실을 덮을수 없다. 트럼프측과 바이든측은 서로 마주 보며 달리는, 브레이크 없는 폭주기관차와 같다. 

트럼프는 현재 콜로라도 지하600미터 핵벙커로 피신해 우주군과 국방정보국, 해병대와 특수부대를 동원한 최후결전을 지휘중인걸로 알려졌다. 백악관의 측근들도 미해병대의 헬기와 각종 전용기로 이동중이다. 헌법에 보장된 평화적방법, 법률전·의회전이 안되면 헌법에 보장된 비평화적방법, 계엄령·반란진압법으로라도 정의를 바로 세우겠단거다. 민심과 군력을 틀어쥔 트럼프측이 진다는건 상상하기 어렵다.

조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