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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 동무는 오늘 전투계획을 수행하였는가?

18일 노동신문은 기사 <김덕훈 내각총리 인민경제 여러 단위를 현지요해>, <영웅적헌신과 위훈의 창조자들에게 보내는 인민의 뜨거운 감사와 격려>, <선전화>, <당기앞에서 다진 맹세를 지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는 정치사업>, <연속공격, 계속전진의 불길높이>, <살림집골조공사 마감단계>, <2만 수천t의 물동 수송>등을 게재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김덕훈 내각총리 인민경제 여러 단위를 현지요해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제남탄광과 남덕청년탄광, 광천닭공장 사료보장농장살림집건설장을 현지에서 요해하였다.

 

전당, 전국, 전민이 8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 당 제8차대회를 빛나게 맞이할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제남탄광과 남덕청년탄광의 지하전초병들이 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탄광들의 여러 생산공정을 돌아보면서 김덕훈동지는 일군들이 석탄생산이 늘어나는데 맞게 운반능력을 개선하고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며 탄부들의 생활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후방사업에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김덕훈동지는 광천닭공장 사료보장농장살림집건설장을 돌아보면서 시공단위들에서 설계와 공법의 요구대로 공사를 질적으로 진행하며 구획정리, 도로포장, 하천정리를 다그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일군들이 생산자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실속있게 풀어주고 탄광들에서 기본굴진과 준비굴진을 다그쳐 전망성있는 예비채탄장들을 확보하며 자재보장을 따라세워 농촌살림집건설을 하루빨리 끝내기 위한 실무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한편 김덕훈동지는 북창화력발전연합기업소와 2.8직동청년탄광을 돌아보았다.

영웅적헌신과 위훈의 창조자들에게 보내는 인민의 뜨거운 감사와 격려

재해복구전선의 인민군장병들에게 전국각지에서 수많은 위문편지들을 보내고있다

 

 

당중앙이 맡겨준 성스러운 전투임무를 받아안고 각지 피해복구전구들에 달려가 눈부신 기적창조로 인민사수의 대격전을 이어가고있는 인민군장병들의 영웅적인 헌신은 온 나라를 격동시키고있다.

 

당중앙이 펼친 피해복구건설의 전열, 80일전투의 선봉에서 혁명적당군의 강용한 기상과 불패의 위력을 분출시키고있는 인민군장병들에게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앞을 다투어 편지들을 보내며 군민의 정을 더욱 두터이 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 인민사랑의 자욱을 남기신 검덕지구와 김화군을 비롯한 함경남도와 강원도의 피해지역들, 조국땅 북변 함경북도의 피해지역들에서 격렬한 복구전투를 전개하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이 인민들이 보낸 위문편지를 반갑게 받아보았다.

 

동부지구 도들의 당책임일군들이 피해복구현장들을 찾아 직접 편지들을 전달하고 군인들을 고무하였다.

 

군인건설자들은 편지의 구절구절마다에 담겨져있는 인민들의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읽으며 인민의 군대로서의 사명과 긍지감을 다시금 뿌듯이 새겨안았다.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편지를 통하여 당창건 75돐 경축광장에서 인민을 위하여 바쳐가는 인민군장병들의 영웅적이고 애국적인 헌신을 감사의 눈물없이는 대할수 없다고 하시며 그들의 열렬한 충효심에 최대의 경의를 표하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이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준다고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편지들에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 임시복구된 위험천만한 협곡철길까지 달리시며 검덕지구를 비롯한 함경남도와 강원도의 자연재해복구건설장들을 찾으시여 인민군대가 복구전선에서 안아오는 결실은 우리 당이 가장 중히 내세우는 정신적재부이고 인민군대가 있어 우리 당창건 75돐을 성대히 경축할수 있었다고 치하하시며 전체 군인건설자들에게 감사를 주시는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눈물겹게 썼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값높은 평가에는 인민사수전의 격전장들에서 발휘하고있는 장병들의 위훈을 온 세상이 다 알도록 내세워주며 80일전투의 앞장에서 계속 전화위복의 영웅신화를 창조할것을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다고 편지들은 강조하였다.

 

조국의 수호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인 우리 군대가 있기에 필승의 신심과 기세는 충천하다고 하면서 천내지구탄광연합기업소, 흥남비료연합기업소, 2.8비날론연합기업소의 노동계급과 함경남도인민위원회, 고산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의 일군들, 청진광산금속대학, 함흥화학공업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은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총진군을 힘있게 선도하는 인민군장병들에게 뜨거운 위문과 전투적인사를 보내였다.

 

룡성기계연합기업소, 함경남도예술단, 김책시건재공장, 화대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를 비롯한 함경남북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편지에 우리 원수님 마음속에 꽉 차있는 가장 충직하고 정깊은 병사들의 투쟁모습을 그려보며 80일전투의 날과 날을 노력적성과로 빛내이고있는 소식을 꾸밈없이 담았다.

 

그들은 신문과 방송을 통하여 군인건설자들의 혁혁한 위훈을 날마다 접하면서도 그에 깃든 고귀한 피와 땀의 진가를 미처 다 새기지 못한 자신들을 자책하며 인민군장병들을 거울로 삼아 순결한 양심과 헌신의 노력을 바쳐 8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결의를 전하였다.

 

함경남북도, 강원도의 청년들은 편지에서 당중앙의 구상에 오직 결사의 실천으로 화답하는 인민군군인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혁명초소마다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위력을 힘있게 떨쳐갈 맹세들을 토로하였다.

 

편지들에는 재해지역들에 삶의 보금자리를 우후죽순처럼 일떠세우고있는 군인건설자에게 더운물 한고뿌도 떠주지 못한 여인들의 안타까움과 페허를 헤치며 배움의 교정부터 희한하게 일떠세우고 새 학용품까지 마련해준 인민군대아저씨들에 대한 학생소년들의 존경심과 고마움의 인사도 담겨져있었다.

 

고향에서 온 소식마냥 친부모, 친형제의 정이 흘러넘치는 위문편지들은 군인건설자들의 혁명적열의와 전투적사기를 북돋아주었다.

 

군인건설자들은 당중앙의 믿음과 기대, 인민의 뜨거운 진정을 심장에 새기고 재해복구전역마다에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이 완벽하게 구현된 사회주의별천지들을 눈부시게 펼침으로써 당 제8차대회를 떳떳이 맞이할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었다.

 

자연재해복구건설장들에 펼쳐진 군민대단결의 가슴뜨거운 화폭은 당의 위업을 받드는 길에서 군대와 인민이 언제나 한마음한뜻이 되여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다.

선전화

《동무는 오늘 전투계획을 수행하였는가?》, 모두다 이 물음앞에 떳떳이 대답할수 있게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이자

《동무는 오늘 전투계획을 수행하였는가?》, 모두다 이 물음앞에 떳떳이 대답할수 있게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이자

당기앞에서 다진 맹세를 지켜

충성의 돌격전, 치열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이 벌어지고있다.

 

비상방역전선과 피해복구전역뿐아니라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완강한 공격전을 벌리고있는 총진군대오의 앞장에 노동당원들이 서있다.

 

《나는 당기앞에서 다진 맹세를 지켜 80일전투의 전열에서 내달리고있는가?》

 

조선노동당의 한 성원이라면 마땅히 이 엄숙한 물음앞에 떳떳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원들은 언제나 당원이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혁명과업수행에서 군중의 모범이 되고 군중을 이끌어나가는 선봉투사가 되여야 합니다.》

 

돌이켜보면 우리 당이 걸어온 장구한 노정에는 하나의 합법칙성이 있다.

 

조국앞에 엄혹한 난관이 닥쳐올 때마다, 당과 혁명앞에 중대한 과업이 나설 때마다 당은 당원들을 불러일으켜 화를 복으로 전환시켰고 당원들이 일떠서면 반드시 비약의 돌파구가 열리고 기적과 혁신이 이룩된것이다.

 

당원의 모습은 평범한 나날에는 물론 당이 결사전을 호소할 때 더욱 뚜렷이 나타나야 한다.

 

지금 우리는 가장 엄혹한 환경속에서 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투쟁하고있다.혁명앞에 시련이 겹쌓이고있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 당중앙이 그어준 붉은 화살표의 제일 앞자리에 서야 할 사람들이 다름아닌 우리 당원들이다.

 

역사적인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총돌격전에로 당원들을 부른 당중앙위원회 편지의 구절구절이 이 나라 노동당원들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세상에서 제일 존엄높은 조선노동당의 기상과 위용을 만천하에 과시해야 할 중대한 과제가, 위대한 우리 인민에게 승리의 월계관을 안겨주어야 할 성스러운 의무가 당원들의 두어깨에 지워져있다.

 

당의 믿음과 인민의 기대를 높뛰는 가슴마다에 새겨안고 노동당원들이 산악같이 일떠섰다.

 

지난 9월 피해복구전투장들에 진출하여 착공 18일만에 홍원군 운포노동자구와 경포노동자구, 리원군 학사대리에 백수십세대의 현대적인 문화주택을 일떠세우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 크나큰 기쁨을 드린 제1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끝없는 충실성과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은 모든 당원들이 본받아야 할 본보기로 된다.

 

마치와 낫과 붓이 아로새겨진 붉은 당기앞에서 당과 수령께 충성을 맹세다지던 그날의 선서를 목숨바쳐 지키는데 당원의 참된 삶이 있고 빛나는 영예가 있다.

 

당원들의 돌격속도이자 총진군대오의 진군속도이다.당원들이 결심하고 일떠서면 수령의 유훈관철전에서도, 비상방역전과 피해복구전투에서도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

 

당원들은 영광스러운 조선노동당의 당원증을 가슴에 품은 대중의 선봉투사답게 이신작칙과 완강한 실천으로써 자기 단위, 자기 초소에서 기적과 위훈의 불길을 지펴올려야 한다.

 

우리의 수백만 당원 한사람한사람이 수령옹위의 제일 앞장에서 핵심이 되고 멸사복무의 기수가 되여 위훈의 탑을 높이 쌓아올릴 때 당 제8차대회는 승리자의 대회로 빛나게 장식될것이다.

 

노동당원들이여,

 

목숨보다 귀중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성스러운 투쟁의 선봉에 내세워준 위대한 어머니당에 자랑찬 노력적선물을 삼가 드리자.

 

《동무는 오늘 전투계획을 수행하였는가?》, 모두다 이 물음앞에 떳떳이 대답할수 있게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이자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

전체 인민이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따라 용진 또 용진해갈 억척의 맹세로 가슴끓이는 이 시각 조선노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이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준다.

 

당에서 대고조를 호소하면 천리마를 타고 호응했고 대건설을 작전하면 속도전으로 화답했으며 당의 결심을 물불을 가림없이 무조건 실천해내고야마는 위대한 인민이 항상 곁에 있었기에 우리 당은 언제나 든든하였고 어떤 곡경속에서도 이 땅에 기적의 연륜을 새겨올수 있었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

 

절세위인의 하늘같은 믿음을 뼈에 새긴 인민, 위대한 당을 따라 견인불발의 의지로 역사의 만난시련을 과감히 헤쳐온 우리 인민이 당중앙이 그어준 진격의 화살표따라 80일전투의 격전장에 용약 뛰여들었다.

 

자력갱생대진군의 발걸음드높이 승리의 대회장을 향하여!

 

이것이 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의 첫 기슭에서 인민이 터치는 불같은 웨침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안겨주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나가야 합니다.》

 

계속전진, 계속혁신의 기상 안고 80일전투의 승리를 이룩하자면 누구나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자력갱생의 불길드높이 과감한 공격전을 벌리는 여기에 80일전투의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근본담보가 있다.

 

자주적인 인민에게 있어서 자력갱생, 간고분투외에 그 어떤 다른 생존방식, 창조방식이란 있을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오직 자력갱생, 견인불발함으로써 번영의 활로를 열고 훌륭한 미래를 앞당겨나가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자력갱생에 우리 혁명의 빛나는 승리,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이 있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보검이며 거창한 기적과 변혁을 낳는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다.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

 

바로 이것이 혁명의 요구이며 시대의 엄숙한 부름이다.

 

언제 어디서나 자기 힘을 믿고 모든것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며 무엇을 하나 만들고 건설해도 우리의 원료와 자재, 우리의 기술로 창조하고 일떠세우는 사람, 어떤 환경속에서도 없는것은 만들어내고 부족한것은 찾아내며 자기가 맡은 일은 자기 힘으로 끝까지 해내는 사람, 당과 혁명의 요구라면 그 누가 무엇을 대주지 않는다 해도 기술을 혁신하고 내부예비를 최대한으로 동원하여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들줄 아는 사람만이 80일전투의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수 있다.

 

자력갱생의 중요한 예비는 과학기술발전에 있으며 우리의 자력갱생진군은 주체적인 과학기술발전의 진군이다.

 

과학기술이라는 기관차를 앞세우고 모든 부문이 세계를 앞지르며 힘차게 돌진해나갈 때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이 성과적으로 담보될수 있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

 

과학기술에 하나가 백, 백이 천이 되는 묘술이 있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힘이 있으며 기적창조의 지름길이 있다.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만장약하고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워나갈 때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우리의 진군속도는 더욱 가속화될것이다.

 

충성의 80일전투에서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가 되자!

 

위대한 당의 호소에 화답해나선 천만의 심장은 이런 충성의 열정으로 용암처럼 끓어번진다.

 

위대한 백전백승 조선노동당이 있고 당중앙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 혼연일체가 있기에 80일전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두다 자력갱생의 보검을 힘있게 추켜들고 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노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오늘의 80일전투에서 다시한번 영웅조선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자.

 

《동무는 오늘 전투계획을 수행하였는가?》, 모두다 이 물음앞에 떳떳이 대답할수 있게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이자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는 정치사업

자강도당위원회에서

 

 

자강도당위원회에서 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충성의 80일전투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선전선동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고있다.

 

흥주청년5호발전소, 도양묘장건설장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장들과 만포8월2일세멘트공장, 전천착암기공장, 희천정밀기계공장 등 도안의 공장, 기업소, 협동벌 어디서나 대중의 심장에 불을 다는 화선식정치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사업에서 우리 당의 전략전술은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으로 사상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온 나라가 혁명적대고조의 불도가니로 부글부글 끓게 하는것입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80일전투목표들을 무조건 점령하기 위하여 시, 군들에 강력한 당지도소조들을 조직하고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비상히 높이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었다.

 

지금 도당위원회와 시, 군당위원회 일군들과 당지도소조성원들은 도안의 주요전구들에서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충성의 80일전투가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깊이 해설선전하면서 대중의 심장에 불을 지피고있다.

 

이와 함께 현지일군들과 해당 단위의 전투목표수행을 위한 방도들을 진지하게 토론하면서 실제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에서는 80일전투의 시작과 함께 강력한 선전선동역량을 편성하여 전투장마다에서 혁명의 북소리를 세차게 울리도록 하고있다.

 

특히 선동원, 직외강연강사, 5호담당선전원들이 당창건 75돐을 계기로 비상히 앙양된 대중의 혁명적기세를 계속 고조시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이밖에도 도안의 예술인, 작가들도 중요공장, 기업소, 농촌들에 나가 경제선동과 현장정치사업을 참신하게 진행하도록 하고있다.

 

사상전의 위력으로 충성의 80일전투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사업은 시, 군당위원회들에서도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강계시당위원회에서는 선동원들의 역할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는 한편 기동예술선동대활동도 적극 벌리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이에 따라 지금 시안의 많은 선동원들과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강계시세멘트공장을 비롯한 공장, 기업소들과 들끓는 협동벌들에서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다.

 

전천군당위원회 일군들은 항일유격대식으로 배낭을 메고 협동농장들에 나가 농장원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그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고있다.

 

희천시당위원회에서는 직외강연강사들로 집중강연선전대를 뭇고 역평남새전문협동농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 나가 강연선전활동을 힘있게 벌리도록 하고있다.

 

송원군, 동신군, 시중군, 위원군당위원회를 비롯한 도안의 당조직들에서도 일군들이 방송편집물들과 이동식음향증폭기재를 가지고 80일전투로 들끓는 주요전투장들에 나가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앙양된 열의를 더욱 고조시키도록 하고있다.

 

 

함경남도당위원회에서

 

 

함경남도피해지역 살림집건설장들에서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는 화선식경제선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기 위한 사상공세작전을 힘있게 벌려야 하겠습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집중경제선동대를 현지에 파견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창건 7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인 기세드높이 80일전투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켜나가도록 하기 위한 선전선동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일군들은 도안의 피해복구현장들에 나가 건설자들과 함께 일하면서 피해지역 인민들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고를 생각하며 복구전투를 힘있게 다그쳐 당 제8차대회를 보위하자고 뜨겁게 호소하고있다.

 

충성의 80일전투에로 부르는 힘찬 글발들이 곳곳에 나붙고 붉은기가 펄펄 휘날리는 속에 방송선전차활동, 집중강연선전활동이 활발히 벌어지는 피해복구전역은 불도가니마냥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다양한 형식의 참신하고 기백있는 선전선동활동에 고무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복구전투에서 날마다, 시간마다 자랑찬 성과를 이룩해나가고있다.

 

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에서는 피해지역들에서 선동자료, 강연자료, 해설담화자료 등을 통한 사상교양사업을 실감있게 진행하고있다.

 

우리 당의 사상진지는 방어형이 아니라 공격형으로 편성되여야 한다는 사상을 뼈속깊이 새기고 먼길을 달려온 도안의 집중경제선동대원들은 혁명적이고 전투적인 예술선동활동으로 대중의 열의를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격동적인 사상공세로 건설자들의 충성심과 창조적열의를 최대한 발양시키고 긍정적소행과 모범을 적극 소개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도청년동맹위원회와 도여맹위원회 집중경제선동대원들은 현장에 배낭을 벗어놓기 바쁘게 성의껏 준비해온 지원물자들을 건설자들에게 안겨주고 선동활동을 적극 벌리였다.

 

건설자들과 함께 일도 하면서 그들속에서 발휘되는 긍정적인 소행들을 제때에 소개하여 전투장마다에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게 하고있다.

 

도안의 예술인들도 《자력갱생 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 《그때처럼 우리가 살고있는가》 등의 노래와 힘있는 직관선동으로 건설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고있다.

 

도안의 작가들은 건설자들과 침식을 같이하면서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돌려지는 어머니당의 사랑과 은정, 피해복구에서 기어이 기적적승리를 쟁취하려는 인민들과 군인들의 불굴의 기상을 형상한 감화력있는 글작품들을 수많이 창작하고있다.

 

낮과 밤이 따로 없이 진행되는 다양한 형식과 방법의 경제선동은 건설자들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 있다.

 

《동무는 오늘 전투계획을 수행하였는가?》, 모두다 이 물음앞에 떳떳이 대답할수 있게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이자

연속공격, 계속전진의 불길높이

강동지구탄광연합기업소에서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에 강동지구탄광연합기업소의 노동계급이 생산적앙양으로 화답하고있다.

 

수천척지하막장에서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이곳 탄부들의 과감한 투쟁에 의해 전투가 시작되여 5일간 일 석탄생산계획이 연속 넘쳐 수행되였다.

 

연합기업소의 일군들은 막장마다에 지휘처를 정하고 탄부들에게 당중앙위원회의 편지에 담겨진 사상을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들이대는 한편 석탄생산에서 실제적인 앙양을 일으키도록 작전과 임무분담을 치밀하게 짜고들었다.

 

강동탄광의 탄부들이 견인불발의 증산운동, 창조운동으로 매일 계획보다 수십t의 석탄을 더 캐냈다.

 

탄광에서는 갱들 호상간 굴진경기를 조직하고 굴진작업에 필요한 압축기, 착암기, 탄차를 비롯한 설비와 자재, 기공구보장을 적극 따라세워 석탄증산의 돌파구를 열어나갔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높이 혁신갱, 혁신2갱에서는 막장들의 채굴조건에 따라 역량을 집중하고 채굴 및 채탄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함으로써 매일 석탄생산계획을 120%로 넘쳐 수행하였다.

 

당중앙의 호소를 구절구절 마음속에 새기며 흑령탄광의 탄부들도 암질조건에 맞게 천공위치와 각도를 바로 정하고 발파효율을 높여 날마다 석탄산을 높이 쌓았다.

 

로적갱, 충비갱에서는 능률적인 발파방법을 받아들이고 연속천공, 연속발파로 굴진성과를 계속 확대하면서 교대당 생산실적을 부쩍 끌어올리였다.

 

령남탄광, 덕산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도 운반선로들에 대한 정상관리를 짜고들고 채굴과 운반의 기계화비중을 높여 종전보다 석탄생산량을 1.2배로 늘이였다.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에서

 

 

조선노동당 제8차대회를 향한 연속적인 공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가는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노동계급이 철강재생산에서 연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전당, 전국, 전민을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강선의 노동계급은 맹렬한 생산돌격전으로 연합기업소적인 첫 3일간 철강재생산계획을 연일 달성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일군들은 생산자대중의 창조적열의를 발양시키기 위한 현장정치사업을 화선식으로 벌리는 한편 원료보장, 출하 등 생산공정전반에 대한 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었다.

 

시대의 숨결이 뜨겁게 맥박치는 구호, 표어, 속보들과 힘있는 방송선전, 기동예술선동대의 활동은 들끓는 전투장들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곧 실천이고 승리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지닌 강철직장 용해공들이 초고전력전기로를 위주로 하는 교차생산체계를 세우고 합리적인 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차지당 출강시간을 훨씬 줄이였다.

 

교대별, 작업반별사회주의경쟁열풍속에 이들은 원료의 장입비중을 높이고 로보수시간을 단축하면서 매일 계획된 쇠물을 어김없이 뽑고있다.

 

철강재생산의 선행공정을 담당한 강철준비직장, 고질내화물직장에서는 파쇄기, 마광기들에 대한 자검자수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면서 로보수에 필요한 벽돌생산량을 부쩍 늘이고있다.

 

압연직장의 노동자들은 가열로, 압연기들의 가동률을 최대로 높이고 조작에서 기술규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철강재생산에서 연일 혁신을 이룩하고있다.

 

주원료직장, 가스발생로직장 등에서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여 질좋은 원료, 연료들을 생산보장하고있다.

 

보산제철소의 노동계급도 회전로들의 점검과 보수를 실속있게 진행하고 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동시에 내밀면서 주체철생산과 질제고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동무는 오늘 전투계획을 수행하였는가?》, 모두다 이 물음앞에 떳떳이 대답할수 있게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이자

살림집골조공사 마감단계

제2수도당원사단에서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에서 대고조를 호소하면 천리마를 타고 호응했고 대건설을 작전하면 속도전으로 화답했으며 당의 결심을 물불을 가림없이 무조건 실천해내고야마는 위대한 인민이 항상 곁에 있었기에 우리 당은 언제나 든든하였고 어떤 곡경속에서도 이 땅에 기적의 연륜을 새겨올수 있었습니다.》

 

제2수도당원사단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이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삶의 새 터전, 행복의 보금자리를 안겨주기 위해 새 전구에서 치열한 격전을 벌리며 살림집골조공사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80일전투에서 당중앙의 별동대, 친위대오의 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하자!

 

새로운 전구를 차지한 사단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의 사상적각오와 열의는 비상히 높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사랑하는 집이 있는 평양행을 택하지 않고 스스로들 또 다른 피해복구지역으로 발걸음들을 옮긴 애국자들, 마땅히 이 자리에 있어야 할 우리의 핵심들, 자신의 가장 믿음직한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이라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받아안은 이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함경남도 자연재해복구건설장들을 돌아보시며 또다시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위훈을 값높이 평가해주시였으니 지금 이들은 무한한 격정에 휩싸여있다.

 

새 전구에서 살림집건설에 착수한 사단전투원들의 잡도리가 간단치 않다.

 

먼길을 열차로, 육로로 달려와 지대정리를 단숨에 해제끼고 낮과 밤이 따로 없이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모래와 혼석, 막돌을 확보해놓은 이들이다.

 

사단지휘부에서는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살림집건설을 빠른 속도로 밀고나가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

 

김책시피해복구건설에서 제일 불리한 지역을 맡고도 혁신의 앞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던 시급연대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이 또다시 사단의 선봉이 되여 내달릴 불타는 일념밑에 치열한 철야전에 돌입하였다.

 

이들은 종전의 낡은 건물을 들어내고 수천㎡의 지대정리를 불이 번쩍 나게 다그쳐 끝낸데 이어 살림집공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평양시당위원회대대, 평양시인민위원회대대, 평양가금생산국대대 지휘관들과 전투원들도 전투장마다에서 기적창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평양시여객운수종합기업소대대, 릉라도무역국대대, 평양시피복공업관리국대대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은 일심단결의 성새를 쌓는다는 비상한 자각을 안고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를 일떠세우는데 힘과 열정을 바쳐가고있다.

 

대학부문대대, 대동강건설관리국대대, 중앙열망사업소대대를 비롯한 여러 대대에서도 살림집공사에서 경쟁적으로 실적을 올리고있다.

 

살림집건설을 맡은 전투원들만이 아니다.

 

오늘의 격전에서 자랑찬 위훈만을 새겨갈 불타는 열정으로 물동수송을 책임적으로 보장하고있는 수송전사들도 건설속도를 높이는데 적극 기여하고있다.

 

현장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 물동을 운반하여야 하는 불리한 속에서도 이들은 륜전기재들의 정비를 깐지게 하여 만가동을 보장하고있다.

 

공장연대에서는 기적창조의 열쇠를 전투원들의 정신력발동에서 찾고 화선식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는 한편 공사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도록 하고있다.

 

지휘관들은 각 대대별로 건설경험과 역량상태가 서로 다른 조건에 맞게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일으켜나가도록 첨입식정치사업을 벌리고있다.

 

연대의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은 부닥치는 난관을 결사관철의 의지로 뚫고나가면서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기 위한 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일별, 주별전투계획이 대담하고 통이 크게 세워지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집행되는 속에 건설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담배연합기업소대대, 평양시식료연합기업소대대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은 전투실적을 금수산태양궁전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 매일, 매 시각 보고드린다는 심정으로 살림집건설에 깨끗한 진정을 바쳐가고있다.

 

평양고기생산가공연합기업소대대에서도 대담하고 통이 큰 건설목표를 세우고 일별계획을 무조건 수행하기 위한 치열한 격전을 벌리고있다.

 

지금 제2수도당원사단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은 당의 결심은 조선의 실천이라는 신념과 의지를 만장약하고 하루하루를 분분초초로 쪼개가며 살림집건설을 계속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동무는 오늘 전투계획을 수행하였는가?》, 모두다 이 물음앞에 떳떳이 대답할수 있게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이자

2만 수천t의 물동 수송

육해운성과 그아래 항들에서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사상과 정책을 결사옹위하고 결사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영원한 전통으로 이어나가야 한다.》

 

80일전투에 진입한 육해운부문의 일군들과 노동계급이 피해복구용자재수송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현지에서 보내온 소식에 의하면 흥남항과 원산항에서 중요자재를 실은 짐배들이 피해복구전구를 향해 계속 떠나가고있다.

 

하여 80일전투가 시작되여 5일동안에 2만 수천t의 피해복구용물동을 수송하였다.

 

80일전투의 주되는 목표의 하나인 피해복구를 연말까지 결속하는데서 중요자재수송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깊이 자각한 육해운성의 일군들은 전체 당원들에게 보낸 당중앙위원회 편지를 자자구구 뼈속깊이 새기고 중요자재를 한시바삐 피해복구전구로 보내주기 위한 수송작전과 지휘를 보다 혁명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여러 항에 나간 성일군들은 연관부문, 연관단위 일군들과 협동하여 중요자재를 신속히 싣고부리도록 하고있다.특히 중요물동을 실은 화차들의 도착시간을 제때에 장악하며 상하선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는데 주되는 힘을 넣고있다.

 

이와 함께 직접 승선지도를 하면서 물동들이 목적지에 제때에 가닿도록 하고있다.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삶의 새 터전, 행복의 보금자리를 안겨줄 완공의 날을 하루라도 앞당기는데 이바지할 일념 안고 여러 항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상하선시간을 줄이는데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치고있다.

 

흥남항의 일군들은 기능공들의 역할을 최대로 높이고 예비부속품들을 마련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해나가고있다.

 

청년부두2대의 종업원들은 상선작업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고있다.항만기중기운전공들은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고 치열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리면서 상선속도를 계속 높이고있다.

 

원산항에서도 중요자재를 실은 짐배들이 목적지를 향해 련이어 떠나가고있다.

 

부두대의 항만기중기운전공들은 상선작업의 성과가 자신들의 역할에 달려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설비운전을 책임적으로 진행하면서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전투를 벌려 화차들이 들어오는족족 중요자재를 짐배에 싣고있다.

 

청진항의 일군들과 노동계급은 하선작업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앞질러가며 해결하여 짐부림속도를 높이고있다.이들은 항만기중기들에 대한 점검보수와 함께 각종 하선설비들을 총동원하기 위한 면밀한 대책을 세워놓고 짐배들이 들어오는 즉시 화차들과 화물자동차들에 중요자재를 옮겨싣고있다.

 

청진시와 함흥시의 근로자들과 여맹원들도 항들에 달려나와 중요자재의 상하선작업을 적극 도와주고있다.

 

지금 육해운성과 여러 항의 일군들과 노동계급은 연관부문, 연관단위들과의 긴밀한 연계밑에 피해복구전구들에 중요자재를 신속히 보내주기 위해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