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기획] 베트남평화원정단, 메트로폴호텔앞 <<평화체제냐 <새로운 길>이냐 미군철거!>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베트남평화원정단은 3월2일(현지시각) 2차북미정상회담 장소였던 메트로폴호텔앞에서 평화시위를 진행했다.

 

베트남평화원정단은 1월16일 김영철조선노동당부위원장이 트럼프미대통령에 친서를 전달하는 사진과 <평화체제냐 <새로운 길>이냐 미군철거!> 구호가 담긴 이미지피시를 들었다.

또 <6.12싱가포르선언 이행!>,  <미군철거!> 가로막을 들며 2차북미정상회담을 일방적으로 파탄시키고 또다시 코리아반도의 평화통일을 가로막는 트럼프정부를 강력히 규탄했다.

베트남평화원정단은 1일 발표한 논평에서 <트럼프정부가 어떤 제재와 망동을 자행해도 코리아반도의 평화·번영·통일의 대세는 결코 바뀌지 않는다>며 <우리민중은 거족적인 반트럼프반미항쟁으로 미군을 철거시키고 자주통일과 민주주의의 새세상을 앞당길 것이다>고 강조했다.  

photo_2019-03-03_04-52-58.jpg

photo_2019-03-03_04-52-52.jpg

photo_2019-03-03_04-53-23.jpg

photo_2019-03-03_04-53-44.jpg

photo_2019-03-03_04-53-54.jpg

photo_2019-03-03_04-53-5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