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베트남평화원정단, B-52승리박물관 <제국주의는 스스로 물러나지 않아>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베트남평화원정단은 32(현지시간) B-52 승리박물관에서 <미군철거>, <북미평화협정체결> 평화시위를 진행했다.

B-52 승리박물관은 1972<라인배커II>작전에 동원됐다 북베트남에 의해 격추된 것을 기념하기위해 만들었다.

1972년 미국은 전쟁에서 후퇴하기전 하노이, 하오등, 하이퐁에 무자비한 공습을 감행했다.

이 작전에 200대가 넘는 B-52가 동원됐으며 보름간의 폭격으로 1300여명의 베트남민중들이 희생됐다.

북베트남은 B-52 15대를 격추시키고 31명의 승무원을 포로로 잡았으며 격추된 B-52의 잔해를 모아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B-52 승리박물관을 만들었다.

박물관내부는 베트남민중들의 결집된 모습을 보여주는 동상이 세워져있고 호치민주석의 연설내용과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베트남평화원정단은 1일 발표한 논평에서 언급한 <제국주의는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다>는 진리를 베트남역사를 통해 다시한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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