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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1월27일 토요일 15: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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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반복연속포화의 속도전

실제론 두세달이다. 8.15까지 넉달 남았다는건 두세달안에 끝내야한단 말과 같다. 넉달이라고 해서 8.15하루전까지 싸운다는건 당연히 아니다. 8.15때 거대한 통일행사를 하거나 그에 준하는 분위기를 만들려면 아무리...

선을 넘긴 망언들

얘는 이래서 안된다. 폼페오, 오늘 또 <역대급> 망언을 해냈다. 어리석은 자, 매를 번다. 원래 나쁜 머리는 아니었겠지만 그런 물에서 놀다보면 바보천치가 된다. 아직도 미가...

4.14훈련

4.14훈련이 중요하다, 왜 4.14인가. 남의 총선전날인가 태양절전날인가. 남은 총선전날 했다고 야단법석을 떨었다. 물론 그점도 감안했을거다. 남의 범보수세력에게 보내는, 반북반평화집단인 미통당이 총선에서 승리하면 그냥 남을...

대북가짜뉴스

대북뉴스에 왜 특히 가짜뉴스가 많은가. 간단하다. 북이 고소하지않아서다. 고소할수 있는 관계가 아니다. 반박을 거의 안해서기도 하다. 반박하면 오히려 이슈가 커져 이미지 손실이 크다고 판단되면...

안해도 놀란다

이렇게 하지말아야한다. 태양절때 등장하지않았다고 별의별 추측들이 난무한다. 미확인정보지만 적당한 출처가 있다면 그냥 써갈긴다. 자극적인 뉴스라 시선을 끌고 꽤 보는데 북에서 고소할일도 없다. 흔히 있는...

넉달 남았다

북은 10.10을 보고 우리민족은 8.15를 본다. 10.10은 당창건기념일이고 8.15는 광복기념일이다. 8.15까지면 넉달 남았다. 이때까지 미군철거·보안법철폐에서 결정적인 성과가 없다면 위험하다. 올8.15가 평범하게 지나간다는걸 과연 우리민족이...

진도 나간다

정세는 정말 간단하다. 미군철거와 보안법철폐. 이 둘만 보면 된다. 억압과 착취가 있으면 저항과 투쟁이 있다. 인류역사가 수억만번 보여준 진리중의 진리다. 우리사회에 어떤 억압과 착취가...

호황뒤에 공황온다

민주당압승, 미통당참패다. 민주당·문재인정부가 잘했다기보다는 미통당이 못한 결과다. 코비드19도 이니 뭐니 하지만 어찌 정부의 공이겠는가. 신천지사태를 예비하지못해 일을 키우고 <마스크대란>을 조기해결하지못해 문제가 심했다. 총선민심도 바이러스비상국면에...

황천길

평소 새는 바가지 선거때도 샌다. 막말파동이 막판판세에 최대변수가 되고있다. 막말하면 친미극우들 아닌가. 원래 막말로 흥하다 막말로 망하는게 극우다. 역사는 극우지지자들의 극단적정서에 부합해 일시 인기를...

총선끝, 사필귀정

이번 총선은 끝났다. 사전투표가 1000만을 넘겼다. 마지막변수로 여겨졌던 <n번방>주말폭로도 없어졌다. 이낙연은 황교안을 2배나 압도하며 다른데 지원유세로 바쁘다. 더불어민주당이 더불어시민당과 합해 과반이냐 열린민주당까지 합해 과반이냐정도가...

전시 또는 준전시

북은 늘 전시였다. 북의 역사는 항일무장투쟁의 역사를 빼더라도 항상 전시나 최소 준전시였다. 전쟁전야에도 1년동안 남으로부터 수천번의 공격을 받았고 건국된지 채2년도 안돼 전쟁을 겪으며 240만이...

보안법반대세력의 과반

2가지가 중요하다. 미군철거와 보안법철폐. 남코리아든 전체코리아든 이게 중심고리다. 자주의 1대과제, 민주의 2대과제중하나인데 이게 돼야 민중민주정권이 세워져 민주의 나머지하나의과제인 환수복지가 실현된다. 미군철거와 보안법철폐가 돼야 연방제실현이...

역사의 예측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교훈을 얻기 위해서기도 하지만 기본은 미래를 내다보기 위해서다. 이미 세계는 동북아정세변화의 중심에 북이 있음을 잘안다. 심지어 세계정세를 좌우한다. 북미대결전이 어떻게 되느냐에...

개그맨들

김치 좋아서 올렸다? 주남미군사령관의 말이다. 주남미대사는 지난2월 <짜파구리>를 먹으며 <기생충>아카데미작품상수상때 만세를 부르는 사진을 공개하더니 3월에는 자신도 BTS처럼 <사회적거리두기>를 한다고 또 올렸다. 갈수록 개그맨들이 된다....

왜 폼페오인가

북은 왜 폼페오만 나오면 열을 받아 때리는가? 실제 열을 받았기때문이다. 2017.11에 방북해 협상으로 풀어보자고 한 미트럼프의 특사는 틀림없이 당시 CIA국장인 폼페오다. 이선은 2014.11에 방북한...

자립, 공황극복의 유일한 길

자동차만 있고 운전자는 없다? 자본주의의 시스템이 있으면 그조종자도 있기마련이다. 자연은 자연발생적으로 변하지만 사회는 목적의식적으로 변한다. 사회에도 자연발생적인 변화가 있지만 그것만 있는건 당연히 아니다. 정치경제학의...

모두 포

왜 모두 포인가. 영화 <명량>이 잘보여주듯이, 조선수군의 가장 위력적인 무기는 바로 포다. 왜군의 조총이나 단거리포는 근접전엔 유리했을지 몰라도 조선수군의 원거리포에 속수무책이었다. 위력한 원거리포가 빠진...

〈낙각〉과 〈벙커버스터〉

최근 발사된 미사일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않다. 사진을 보면 작년8월에 발사된 미식<에이태큼스(ATACMS)>형인데 <풀업(pull-up)>과 <낙각(落角)>이란 표현에 주목하며 언론들이 <벙커버스터(bunker buster)>까지 언급했다. 여기서 우리는 <알만한 사람은 다...

4차세계공황과 잔머리

4차세계공황 맞다. 2008 3-1차, 2020 3-2차로 볼수도 있으나 바이러스를 이용한 부분에서 차원이 달라졌다. 가령 2008때 뇌관이 됐던 개인주택담보뭉치의 CDO처럼 2020 이번에 회사대출담보뭉치의 CLO가 초점이...

비평화적노선으로

3월초 5번 공세. 하나의 흐름, 인상적이고 매우 주목된다. 1번째 재래방사포사격, 2번째 첨단방사포사격, 3번째 김여정1부부장담화, 4번째 최고리더친서, 5번째 첨단·재래방사포사격. 1·2·5번째는 모두 남측군이 상대다. 1번째는 남측군하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