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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1월27일 토요일 13: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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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항쟁과 제2의6월항쟁

6월항쟁과 제2의6월항쟁박근혜는 반민중정책을 편다. 반민중이란 반노동자·농민·서민을 의미한다. 넓게 봐서 이땅 99%에게 불리한 정책이다. 선거가 지역구도로 결정되는게 아니라 정책투표·계급투표로 결정되면 딱 망하는 정책이다. 이걸 여야가...

불의의폭력과 정의의폭력

불의의폭력과 정의의폭력<견찰>의 폭력진압엄포는 블러핑이다. 견찰의 불의의폭력은 시위대의 정의의폭력을 부른다. 이건 악순환이 아니다. 동반상승하다가 끊어진다. 견찰이 깨지고 정권이 망하는식으로 정리된다. 그게 이승만때고 전두환때의 경험이다. 과거를...

패권과 패퇴

패권과 패퇴   미국의 패권은 이미 산산조각나고 있다. 유라시아포위환전략·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재균형전략의 3대전략은 사실상 파탄나 허울만 남아있다. 중·러를 포위하겠단 뜻을 세웠으나 겉으론 재정난으로, 실지론 북의...

시간과 주동

시간과 주동결국 승리는 시간이다. 전략이니 호흡이니 흐름이니 하는 말도 다 승리를 위해선 시간이 필요하다는 뜻과 통한다. 멀리 보고 큰 전략, 긴 호흡, 한 흐름을...

반기문방북과 박근혜방북

반기문방북과 박근혜방북반기문의 방북은 왜 미적거리는가. 오늘자 보도는 반기문의 입을 통해 방북시도중이고 일정조율만 남았단게 확인됐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일 없다는 말이 맞다는거다. 최근엔 중국과 그안의 북소식통을...

종신집권플랜과 화두

종신집권플랜과 <통일>화두종신집권플랜이 있다. 박근혜가 청와대의 긴긴밤을 지새며 꿈꾸는건 이거 하나다. 사실 선친의 명예따위란 수단에 불과하다. 애비의 명예를 위해 역사를 왜곡하려는게 아니다. 애비의 친일·종미, 쿠데타·파쇼역사를...

김영삼과 박근혜

김영삼과 박근혜누군간 말해야 한다. 안할말은 하면 그 말을 잃어버리고 할말을 안하면 사람을 잃어버린다지 않은가. 명색이 통일진보세력인데 통일진보를 말살하려 한 희대의 민족반역자가 세상을 떠났는데, 온통...

중미데탕트와 북미데탕트

중미데탕트와 북미데탕트북미관계가 풀리면 다 풀린다. 북남(남북)관계도 북일관계도 다 풀린다. 동북아정세 나아가 동아시아, 아태, 세계정세가 풀린다. 북미관계가 중심고리기 때문이다. 북과 시오니스트초국적자본과의 대결전도 결국 북미대결전으로 드러난다....

혼의 정상과 비정상

혼의 정상과 비정상박정희만 생각한다. 박근혜의 머리속은 박정희밖에 없다. 단순히 아빠를 넘어서 거의 신이다. 누가 반신반인이란 말도 했는데 그 정도다. 일찍이 <귀태>로 태어나 최태민과 <썸을...

허세와 실속

허세와 실속요란하다. 허나 실속이 없다. 소련·동구 무너지자 미국은 중동에서 이때다 싶어 맘놓고 전쟁을 일으켰다. 90년대초와 2000년대초 두번이나 이라크와 전쟁을 해서 기어코 후세인정권을 붕괴시켰다. 헌데...

알카에다와 IS

알카에다와 IS알카에다와 IS는 너무 닮았다. 2001.9.11과 2015.11.13, 모두 공인된 테러. 희한하게도 자작극으로, 자멸의한수로 불리워진다. 뉴욕과 파리. 매사 이런 작품은 비반복적으로 반복된다. 알카에다의 9.11뉴욕테러가 이후...

러시아와 프랑스

러시아와 프랑스파리테러, IS의 자멸의한수다. 왜 이리 어리석은 짓을 했을까. 눈에는 눈, 이에는 이도 경우에 맞게 해야 한다. 여러나라의 맹폭에 민간인이 살상당하니 너네도 당해보라식으론 도덕성의...

우연과 필연 (백남기회장과 박근혜)

우연과 필연 (백남기회장과 박근혜<대통령>)물로도 사람을 죽일수 있다. 물을 대포로 쏘는거도 문제지만 최소한의 안전수칙까지 다 무시하면 이렇게 된다. 11.14 하루동안 사용된 물의 양은 올해 가장...

판과 해류

판과 해류판이 바뀌고 있다. 해류는 이미 오래전에 바뀌었다. 문제는 12척이 움직이지않고 기회주의작태를 계속하고 있기에 판이 바뀌지않은거다. 바뀐 해류를 이용할줄 모르는 한심한 우경적경향들, 투항주의·타협주의·개량주의로 인해...

반기문과 박근혜

반기문과 박근혜반기문. 연구해볼만한 사람이다. 유엔사무총장이 과연 시오니스트초국적자본과 연계없이 될 자리인가. 세상이치가 그렇지않은가. 과거 체니부통령의 지시하에 그 주구 백성학이 반기문을 인터뷰한건 이 라인에서도 모른단거다. 이...

감언이설과 검은속내

감언이설과 검은속내박근혜가 또 <복지>를 꺼냈다. 11.14민중총궐기가 두려웠나보다. 헌데 이런 식의 황설로 또다시 백성들을 기만할수 있을까. 이미 <유체이탈화법>이란 세상의 조롱이 말해주듯, 이젠 누구도 이따위 감언이설에...

필연적파멸과 우연적시기

필연적파멸과 우연적시기다 뿌린대로 간다. 악행을 저지르면 비참해지고 그 반대면 행복해진다. 세상 수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만들고 목숨을 끊게 만든 희대의 살인마, 학살자가 차례질 운명이란 파멸외에...

바보천치와 집착

바보천치와 집착박근혜가 제정신인가. 제애비, 제에미가 총맞아 죽었는데 미국을 상전으로 섬기니. 무슨 말인가. 애비가 미국의 사주하에 부하의 총에 맞아 죽은건 세상이 다안다. 이걸 부인하는 역사가...

<박근혜귀태>와 <시오니스트귀태>박근혜의 꿈은 종신집권이다. 그게 <국정화>를 통해 드러났을 뿐이다. 이 꿈은 오래됐다. 애비를 곁에서 받들때부터 자라온 뿌리깊은 야심이다. <국정화>는 선친 박정희군사파시스트를 미화하는게 본질이다. 구체적으로...

파쇼화와

파쇼화와 <국정화>남에서 파쇼화가 가능한가. 이미 누차 밝혔듯이, 불가능하다. 왜냐면 남엔 그 주객관적토대가 없다. 주체적토대도 객관적토대도 모두 치명적으로 부실하다. 객관적토대란 물질적부분인데 결정적으로 부족하다. 재정부채 5000조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