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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2월2일 목요일 18: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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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수습안

구속. 구속할수 있을까. 최순실은 복심을 먼저 무사 귀국시킨후 들어왔다. 최순실의 복심이든 최순실 당자든 공항을 통과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남의 공권력은 늘 을만 때리지 갑은...

꼭두각시 박근혜

꼭두각시. 꼭두각시가 이렇게 쓰이다니. 박근혜꼭두각시. 통제자는 놀랍게도 최순실이다. 상전 미국의 꼭두각시란 말에 익숙해 있는 사람들에겐 충격이다. 물론 본질적으로 식민지반자본주의사회성격대로 미국의 꼭두각시정치인, 맞다. 다만 직접적인...

통제자 최순실

최순실. 최순실은 누구인가. 전여옥은 박근혜를 모시는 상궁이라 하고 주진우는 강남의 돈많고 무식하고 안하무인인 평범한 아줌마라 한다. 박지원은 최순실대통령-박근혜부통령이라 한다. 누구는 남의 권력서열이 1위최순실, 2위정윤회,...

개헌블랙홀과 최순실블랙홀

개헌. 개헌은 오래전부터 예견된 수다. 정치권에서 개나 소나 읊는 말이고 언론계에서 누구나 말하는 바다. 이 개헌엔 한단어가 따라붙는다. 블랙홀. 개헌블랙홀. 얼마나 권력다툼에 이골이 났으면...

절대 아니라 믿는다

퍼즐. 퍼즐이 맞춰지고있다. 세월호사건과 박근혜의 7시간. 작년에 세월호관련연대체책임자는 박근혜가 히로뽕을 한거 아니냐 했다. 김기춘비서실장은 박근혜가 청와대에 있었다 했다. 남에 대한 정보는 북과 미가 가장...

아직도 믿는가

아직도. 아직도 미국을 믿는가. 미국이야말로 버리는데 선수다. 식민지대리통치자란 언제든 쓰고 버릴수 있는 1회용밴드일뿐이다. 딱 이용가치가 있을때까지다. 그게 끝나면 미련없이 버린다. 버리는 노하우가 축적되고 매뉴얼화...

탄핵과 퇴진과 타도

탄핵. 탄핵이냐, 퇴진이냐, 타도냐. 지금 이 3단어가 일상어가 됐다. 백남기농민이 잘못돼 절통한 심정일 때도 운동권일각의 타도구호는 낯설었다. 타도라, 군사파쇼통치때나 나왔던 구호가 아닌가. 타도란 곧...

결국 법대로

TV조선. 생방송 보면서 깜짝 놀랐다. 조선(북)에서 하는 방송인줄 알았다. 어떻게 이리 박근혜를 깔수 있을까. 이거만 봐도 반박이자 종북은 아닌거다. 반북도 반박을 한다. 가끔 조선일보가...

최순실 네버 엔딩 스토리

끝이 없다. 네버 엔딩 스토리. 최순실이 들어오지않는한 최순실게이트는 끝나지않는다. 들어오면 끝날까. 들어오기전엔 날마다 박근혜의 살을 회뜨듯 도려낼것이요, 들어오는날엔 단숨에 박근혜의 심장을 후벼파낼것이다. 박근혜는 아직도...

붕괴 맞다

붕괴. 박근혜패가 붕괴되고있다. 박근혜<정부>가 붕괴되고있다. 사실 아직 버티고 있는게 신기하다. 개혁야당이 무능하고 진보세력이 힘을 못써서 그렇지 벌써 없어졌어야 할 존재다. 아니 애초 태어나지말았어야 할...

모르는가

모른다. 모르니깐 자꾸 헛소리한다. 그러니깐 자꾸 얻어맞는다. 미 말이다. 북은 외무성대변인 10.15성명으로 확실히 답하고 확실히 깠다. 흥미로운건 <자가당착>·<역설>이란 표현이다. 러셀의 표현은 고도로 계산돼 북최고리더를...

고조되는 긴장

긴장. 긴장이 계속 고조되고 있다. 그 뚜렷한 징후중 하나가 오늘자 조국전선중앙위대변인담화, <남조선의 각계각층은 결사항전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려 박근혜살인<정권>을 역사의 무덤에 처넣어야 한다> 벌써...

새로운 시대의 당

사설. 사설은 이어진다. 10.8에 이어 10.10에도. 오늘자 노동신문사설, <조선노동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인민의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를 간단히 분석해보자. 역시 7차당대회를 <온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첨단의 당건설론

당건설론. 당건설론에서 누가 북을 따라가겠는가. 당건설론은 북이 개척한 첨단분야중 하나다. 오늘자 노동신문은 사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어나가자>로 이를 다시금 특별히 강조했다. 그러다보니 인상적인...

당의 나라

당. 당의 나라. 북은 당의 나라다. 10.8, 올해로 김정일선대최고리더의 총비서추대 19돌이 된다. 그래선지 오늘자 노동신문은 이를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일단 10.7 어제 그...

감당 못한다

감당. <근데 감당할수 있겠나>. 김제동의 이말이 장안의 화제다. 6일 성남시청앞 토크콘서트에서 <만약 (국정감사에서) 나를 부르면 언제든지 협력할 준비가 돼있다>며 <하지만 준비를 잘 하시고 감당할...

10.4선언은 어디로

10.4. 10.4선언은 평화선언이다. 이 평화선언이 발표된 역사적인날이 어떻게 지나갔는가. 이날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 남,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연석회의 중국지역준비위원회 통일자전거행진참가자일동>이란 긴...

또 다시 때가

또. 또 때가 되고있다. 북핵시험이 9월초에 있었다. 을지프리덤가디언연습때 조용하다싶었다. 올전반기엔 먼저 쳤다. 3~4월키리졸브·독수리연습전에 1월수소탄시험·2월극궤도위성발사. 그리고 후반기엔 8월을지연습뒤에 9월핵탄두폭발시험. 비반복적반복. 핵시험의 성격도 특별하지만 1년에 두번이나...

제정신이 아니다

제정신. 제정신이 아니다. 사실 언제는 제정신이었나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너무 나갔다. 박근혜. 이젠 직접 나서 탈북을 선동하는 등 박지원말대로 <섬뜩한> 망발들을 내뱉었다. 이쯤 되면...

평화가 사라지다

평화. 평화자가 빠진걸 쉽게 볼수 없다. 6차당대회의의 자주적평화통일노선이 7차당대회에선 자주적통일노선으로 바뀌었다. 지난 35년간 셀수없이 많았던 전쟁위기국면때마다 북이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참았던 이유가 당대회결정사항이었기 때문인가. 그렇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