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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1월31일 화요일 22: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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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démondialisation entre dans le lexique politique français

La démondialisation entre dans le lexique politique français La première étape, dans une lutte sociale, est d’identifier son adversaire. Ce n’est pas toujours facile. A première vue, ce...

[창간축사] “조용수대표가 피로써 심어낸 꿈을 21세기의 발전된 기술로 이어나가는 것”

“조용수대표가 피로써 심어낸 꿈을 21세기의 발전된 기술로 이어나가는 것” 라틴아메리카에서 새인터넷진보언론 민족일보의 창간축하메시지를 요청받았다. 코리아민중의 민주주의투쟁의 역사에서 원래 민족일보가 갖는 역사적인 중요성과 의의를 알게된 후...

[창간축사] 민족의 염원, 그 갈증을 ’21세기민족일보’가 해소하기를

민족의 염원, 그 갈증을 '21세기민족일보'가 해소하기를이루지 못한 민족일보의 꿈, ‘21세기민족일보’가 이루기 바랍니다노동자의 권익과 평화통일을 주장했던 ‘민족일보’ 발행인 조용수는 ‘진보당’ 대표 조봉암의 뒤를 이어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습니다....

[창간축사] “중요한 선거일정이 있는 해 새로운 활동을 전개할 언론”

“중요한 선거일정이 있는 해 새로운 활동을 전개할 언론”   세계대안포럼사무총장의 자격으로 코리아와 전세계 민중들의 미래를 위해 결정적으로 중요한 선거일정이 있는 올해 새로운 활동을 전개할 민족일보의 창간을...

[창간축사] “평화민주통일과 사회진보를 위한 남코리아민중들의 투쟁”

“평화민주통일과 사회진보를 위한 남코리아민중들의 투쟁” 조셉 키제흐보(Joseph Ki-Zerbo) 국제위원회는 민족일보의 창간을 축하합니다. 무엇보다도 코리아국제포럼으로 단련된 활동가들이 그 성공을 담보하기 때문입니다.아프리카 민중은 1885년 베를린 컨퍼런스와 냉전시기부터...

[창간축사] “민족주의의 3가지 큰 의제는 민족독립, 민족통합, 민족발전”

“민족주의의 3가지 큰 의제는 민족독립, 민족통합, 민족발전” 1990년 이후를 탈냉전 시대, 세계화 시대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1990년 이후에도 민족을 중심으로 여러 나라가 탄생했습니다. 민족주의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민족주의의...

[창간축사]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한 언론 창간을 축하한다”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한 언론 창간을 축하한다” 공공과 개인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는 목적을 가진 언론의 창간을 축하하게 되어 기쁘다. 민주주의는 그리스어에서 왔으며 ‘민중의 권력’을 의미한다. 유엔헌장은...

[창간축사] “전세계민중의 단결로 투쟁하자”

“전세계민중의 단결로 투쟁하자” 민족일보의 창간으로 여러분들이 코리아에서 조직한 지난해 성공적인 포럼의 열정과 창의성, 그리고 여러분들이 역사, 투쟁, 민중에 부여하는 중요성을 알게 됐다. 민족일보를 영어로 번역하면...

[창간축사] “민족일보의 기치는 진보적이고 애국적인 남코리아운동의 외침”

“민족일보의 기치는 진보적이고 애국적인 남코리아운동의 외침” 새로운 인터넷신문 ‘민족일보’는 부활이며 찬사다. 민족일보는 남코리아민중항쟁으로부터 태어나 1961년 창간된 후 같은 해 군부쿠데타에 의해 폐간된 민족일보의 부활이다. 민족일보는 또...

[창간축사] “정보를 이용한 가장 중요한 전투”

“정보를 이용한 가장 중요한 전투” 민족일보에 글을 연재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민족일보라는 이름 그 자체는 코리아의 민주주의, 통일과 사회적 권리를 진심으로 바라는 모든 진보적 민중들에게...

[창간축사] “코리아의 21세기를 바라보는 시각에 다시 생기를 불어넣을 훌륭한 시도”

“코리아의 21세기를 바라보는 시각에 다시 생기를 불어넣을 훌륭한 시도” 민족일보의 창간을 축하한다. 이 진보언론의 창간은 조용수의 희생을 기리며 코리아의 진보적관점에 표하는 경의이다. 이 창간은 또한...

[창간축사] “민주주의, 진보와 평화통일을 향한 코리아민중의 투쟁에 연대를 표하며”

“민주주의, 진보와 평화통일을 향한 코리아민중의 투쟁에 연대를 표하며” 여러분의 민족일보에 집필진으로 초청해준 것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큰 영광이며 기쁘게 받아들이겠다. 여러분의 언론과 다른 모든 노력들이 큰 성과를...

[창간축사] “21세기를 살아가는 민중들의 진지한 메시지를 통해 소통과 지속가능한 발전의 정신을 펼쳐나가기를”

“21세기를 살아가는 민중들의 진지한 메시지를 통해 소통과 지속가능한 발전의 정신을 펼쳐나가기를” 2012년 3월15일에 민족일보가 온라인으로 창간된다는 소식을 방금 들었다. 이는 여러분이 민족일보를 통해 전세계 평화를...

[창간축사] “오늘날과 미래의 투쟁을 연결짓는 중요한 출발”

“오늘날과 미래의 투쟁을 연결짓는 중요한 출발” 21세기가 시작되면서 최근 자본주의의 세계적인 팽창과 현자본주의의 위기는 점점더 전세계 계급분화를 촉진하고 있다. 이런 때에 노동자들의 이익을 위한 새로운...

[창간축사] “민족일보가 가장 가치있는 수단이 될 것”

“민족일보가 가장 가치있는 수단이 될 것” 지난 12월 서울에서 열린 남코리아사회포럼에 참가해서 코리아사회운동의 힘과 FTA를 반대하는 이들의 인상적인 원동력을 볼 수 있었다. 또한 진보정당들의 통합과정...

[글] 태양절이벤트의 하이라이트, 병자궤도야

태양절이벤트의 하이라이트, 병자궤도야     병자궤도야(兵者詭道也), 손자병법에 강조된 유명한 문장이다. 병법의 요체란 기만술이라는 뜻. 보천보전투를 다룬 북의 소설 『압록강』을 보면, 김일성주석이 작전회의를 주재하며 이렇게 말하는 대목이 나온다....

[글] 태양절 끝, 최강의 ‘전투모드’로

태양절 끝, 최강의 ‘전투모드’로     우려가 현실로 바뀌고 있다. 북이 태양절행사를 마치자마자 가장 강력한 ‘전투모드’로 전환했다. 김일성주석탄생100돌행사를 통한 주체역량강화의 목표는 충분히 달성됐다고 판단한 듯하다. 북은...

[글] 이러다가 진짜 일 나겠다

이러다가 진짜 일 나겠다 - 군사적 긴장의 불에 기름을 붓는 MB정부와 보수언론   북의 인공위성이 궤도진입에 실패했다고 남 언론이 난리다. 결국 통일되면 우리 위성인데 잘 되면...

[글] 이길 수 있는 싸움에서 졌다

이길 수 있는 싸움에서 졌다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싸움에서 졌다. 내외신이 박근혜의 역전드라마로 보도하고 있다. 절대 대세였던 이명박심판론이 미완으로 끝났다. 과거 200석이던 범수구표가 157석으로...

[리뷰] 영화 ‘어머니’ – 가슴에 묻지 못한 아들, 가슴에 묻힌 어머니

가슴에 묻지 못한 아들, 가슴에 묻힌 어머니 영화 <어머니> 기록영화 / 개봉일 2012.04.05 / 101분 / 감독_태준식   어머니는 멀리서 찾아온 일본교수들에게 ‘그날’의 일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