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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1월27일 토요일 14: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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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전두환의 구속은 악폐청산의 시금석

27일 전두환이 5.18민중항쟁희생자에 대한 명예훼손혐의로 기소돼 광주법원피고인석에 섰다. 전두환은 고조비호신부가 광주민중항쟁 당시 헬기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것에 대해 <성직자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 모독해 기소됐다....

미래통합당의 파멸을 촉진하는 김종인의 〈비리대표위원회〉

미통당(미래통합당) <김종인비대위>에 대한 논란이 가중되고있다. 전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는 비대위원장 김종인이 과거 청와대경제수석비서관재직시절 동화은행으로부터 2억1000만원 뇌물을 받은 혐의로 2년6개월·집행유예4년형을 받은 전력을 폭로하며 <김비대위체제>를 거부했다. 홍준표는 검사시절...

전쟁도화선에 불을 다는 위험천만한 책동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미남합동항공연습이 벌어졌다. 2018년 북미정상회담 이후 중단되었던 대규모전쟁연습에 최신형전투기들이 동원됐고 초계기와 정찰기 등이 연속적으로 출격했다. 같은 기간 벌어진 미일합동항공연습에는 B-1B핵전략폭격기를 출동시키는...

〈비대위〉가 아니라 자진해체가 답이다

22일 미통당(미래통합당)은 비공개최고위원회에서 현지도부를 비상대책위원회로 전환하고 전선거대책위원장 김종인을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원내대표 심재철의 말에 따르면 미통당현역의원과 당선자를 상대로 전화설문한 결과에 따라 <김종인비대위>를 추진한다. 김종인이...

민생파탄의 주범인 미래통합당은 자진해체해야

미통당(미래통합당)이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한 입장을 손바닥 뒤집듯 뒤집으며 논란을 자초하고있다. 미통당은 코비드19확산초기 재난지원금지급자체를 반대하다가 총선을 앞두고 <전국민50만원지급>공약을 내세웠다. 총선이 끝나자마자 <전국민>이 아닌 <소득상위30%지급반대>로 입장을 바꿨다....

재생불능인 뇌사정당 미통당에게는 완전해체의 길뿐이다

총선참패의 <수습방안>을 두고 미통당(미래통합당)의 자중지란이 심화되고있다. 미통당대표권한대행 심재철이 외부인사에게 당권을 맡길 수 없다는 당내반발에 직면한 것이다. 심지어 의원총회에서는 비상대책위체제전환조차도 결정하지 못하고 해산했다. 전선대위원장 김종인마저도...

9월평양공동선언 위반하는 미국산무기도입 당장 중단해야

19일 주남미대사 해리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남에 들여온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를 공개했다. 글로벌호크에는 <대한민군공군>이 새겨져 있었고 정찰기양옆에 태극기와 성조기가 걸려있었다. 해리스는 <이번주 남에 글로벌호크를 인도한...

정치생명을 다한 황교안과 미래통합당은 함께 사라져야

미통당(미래통합당)이 총선참패로 비상지도부마저도 구성하기 어려운 지경에 처했다. 황교안을 비롯해 당내 지도급인사들이 대부분 민심의 심판을 받고 낙선한데다 환심을 살만한 인물도 당내에 없어서다. 급기야 국민의당과...

4월항쟁60돌, 반역의 무리 미래통합당 즉각해체시켜야

오늘로 4월항쟁 60돌이 된다. 우리민중은 <3.15부정선거 다시 하라>, <독재정치·부정부패 물리치자>를 외치며 우리민중을 총칼로 탄압한 이승만악폐세력에 맞서 투쟁했다. 민중의 분노가 항쟁으로 분출된 직접적인 계기는 3.15부정선거와...

총선에 철저히 심판받은 미래통합당은 바로 해체해야

21대총선결과 민주당(더불어민주당)은 압승했고 미통당(미래통합당)은 참패했다. 지역구의석수에서 민주당163석·미통당84석·정의당1석·무소속5석을 차지했다. 비례대표정당득표율에 따라 미래한국당19석·더불어시민당17석·정의당5석·국민의당3석·열린민주당3석이 배분됐다. 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은 총180석을 차지하며 1987년 개헌이후 최다의석을 차지했다. 투표율은 28년만에 최고수준인 66.2%다....

최후를 예감한 미래통합당의 위험천만한 〈색깔공세〉

미래통합당의 시대착오적인 <색깔공세>는 최후발악의 산물이다. 포천시·가평군후보 최춘식은 <보수가 지면 이 지역은 공산화됩니다>는 이미지를 온라인에 게시했다. 서산시·태안군후보 성일종도 페이스북에서 북최고존엄을 모독해 물의를 빚었다. 안양동안을후보 심재철은...

〈식민총독〉 해리스 당장 사퇴하고 이땅을 떠나야

로이터통신은 해리해리스주남미대사가 임기를 끝까지 채우는 것에 대해 좌절감을 표명하며 미대선이 치러지는 11월을 넘기지 않고 트럼프재선과 관계없이 사임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9일 보도했다. 그동안 트럼프정부의 입장을...

황교안은 미래통합당의 막말행진을 책임지고 당장 사퇴해야

9일 미래통합당공동선대위원장 신세돈은 세월호유족을 모욕한 미래통합당경기부천병후보 차명진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면 공천관리위원회에 있고 황교안대표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미래통합당대표 황교안을 두둔했다. 차명진은 전날 차마...

미래통합당의 시대착오적인 〈북풍공작〉은 최후발악에 불과

6일 미래통합당은 <북한의 대남선거공작이 4.15총선에서도 재연되고있다>며 <북한은 대외선전매체를 통해 대한민국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에 대해 터무니없는 비난을 방자무기하게 한다>고 강변했다. 이어 <북한은 공식적으로 우한코로나19감염자가 없다고 발표하지만...

참패를 재촉하는 미래통합당의 막말행진

6일 관악갑후보자인 미래통합당 김대호는 30·40대에 대해 <논리가 없고 무지하다>고 비하했다. 김대호는 <60대와 70대, 깨어있는 50대민주화세력들의 문제의식은 논리가 있다>며 <30대중반에서 40대는 논리가 없다. 막연한 정서와...

황교안의 권력욕이 노골화될수록 미래통합당의 종말도 가까와온다

25일 미래통합당대표 황교안은 전미래한국당대표 한선교에 대해 <바지사장이라면 협력이 아주 원활하게 됐어야 한다>, <바지사장은 아니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황교안이 영입한 세력이 미래한국당공천명단의 당선권에 대거 재배치되며 <친황공천>논란이...

자멸을 촉진하는 황교안·미래통합당세력내 이전투구

총선을 앞두고 미래통합당세력의 내홍이 심화되고있다. 16일 공천관련 미래통합당내 불만이 끊이지 않자 당대표 황교안은 <일부 책임있는 분들이 당의 결정에 불복하면서 자유민주대열에서 이탈하고있다>, <지역을 수시로 옮기며...

개성공단 무조건 즉시 재가동해야 할 때

12일 WHO에서 코로나19의 판데믹(세계적 대유행)을 공식 선언한 가운데 각계각층에서 개성공단을 재가동해 코로나19에 따른 마스크품귀현상을 극복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있다. 12일 안전사회시민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는 기자회견을 열어...

미래통합당의 몰락을 앞당기는 박근혜의 〈옥중편지〉

4일 옥중에 있는 박근혜가 총선을 앞두고 자필편지를 통해 대놓고 정치개입에 나섰다. 박근혜는 <북한의 핵위협과 우방국들과의 관계악화는 나라 미래를 불안정>하게 한다며 문재인정부를 <무능하고 위선적이며 독선적인...

미래통합당은 신천지와의 결탁여부를 정확히 해명해야

1일 오후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4212명이며 사망자는 25명이다. 하루만에 476명이 추가 확진됐고 사망자는 3명이 증가했다. 확진자는 연일 빠르게 증가하고있고 면역력이 약한 정신질환자의 경우 치사율이 2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