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4
[항쟁의기관차3 – 생산] 21세기공업혁명의 전제, 경제의 자립성과 균형성

21세기공업혁명의 전제, 경제의 자립성과 균형성

경제건설에서 자립의 원칙을 구현한다는것은 자기민중을 위하고 자기민중과 자기의 자원·기술에 의하는 경제를 건설한다는것이다. 자립경제는 재생산과정에서 일체의 예속성과 대외의존성을 철저히 배격하는 경제다. 자립경제만이 다방면적이고 종합적인 구조를 갖춰 외부적환경의 영향에 관계없이 계속 발전할수 있다. 자립경제는 민중정권을 수립해 민중민주정치가 실현되는것을 전제로 한다. 자립경제는 외세의존과 수출위주를 배격하고 자기나라의 힘과 잠재력을 발휘하게 한다. 자립경제를 건설해야만 나라경제발전이나 민중생활향상을 안정적으로 추진할수 있다. 자립경제하의 자립공업은 노동자· 민중을 위한 공업, 노동자·민중의 힘과 자기나라의 자원에 의한 공업을 말한다. 남코리아에서 21세기공업혁명은 노동자·민중정권이 노동자·민중을 위하고 노동자·민중의 힘과 첨단의 과학기술에 의해 발전하는 새형의 공업혁명이다. 21세기공업혁명의 전제는 예속성을 반대한 자립성, 자립경제를 실현할 민중정권의 수립이다. 경제건설에서 균형의 원칙을 견지한 다는것은 공업과 농업, 중공업과 경공업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며 균형있게 발전하는 경제를 건설한다는것이다. 균형경제는 산업부문에서 일체의 기형성과 편파성을 철저히 배격하는 경제다. 균형경제만이 민중을 위하고 자기기술·자원에 의한 경제를 중단없이 발전시킬수 있다. 균형경제는 자립경제를 전제로 하고 자립경제는 균형경제에 의해 담보된다. 경제의 자립성과 함께 균형성은 수출위주에서 내수위주의 경제, 제발로 서서 제발로 걸어나가는 경제, 다방면적이고 종합적인 경제, 경제공황을 모르는 경제, 나라경제발전과 민중생활향상을 가속적으로 이뤄나가는 경제를 건설하는 가장 중요한 원칙이다.